비뇨기과

김의원

3.2리뷰 144비뇨기과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로 83, 1층 (송림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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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2
리뷰
144

진료시간

  • 09:00 - 13:00
  • 09:00 - 13:00
  • 09:00 - 13:00
  • 09:00 - 13:00
  • 09:00 - 18:00
  • 09:00 - 13:00

위치

인천광역시 동구 송림로 83, 1층 (송림동)

리뷰14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2.1%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2.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5.8%

K
star

2.6

장**

점을 빼는데 진짜 못뺌 간호사하고 잡담하느라 얼굴을 한참을 문지름

K
star

2.6

M***

여기 조무사들 개판임. 쉬는날 노는날 구분못함.

N
star

3.2

k******

굿

N
star

2.0

d*****

다른건 모르고 점 빼는 목적이면 이곳에 가는거 절대 비추입니다.후회합니다. 다른 리뷰들도 보고 잘 판단하세요.

N
star

3.2

k******

굿

K
star

1.8

릴*

의사 선생님 너무 불친절해요 대충 보고 그냥 약 처방할게요. 이 말만 하고 내보내고 제가 다른 질문을 해도 한참 대답 없다가 대충 대답하고 그냥 말하시는 게 너무 불친절해요 이렇게 불친절한 분은 처음 봤어요

N
star

3.2

g******

좋아요.

N
star

3.2

k******

굿

N
star

3.2

추****

친절해요

K
star

1.4

별 1점도 아까운곳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와서 방문하니 본인이 왜그러는지 아냐고 하셔서 당연히 왜 트러블이 나는 이유를 모른다고 하니 다짜고짜 스킨케어를 바르지 말라고 하셔서 그러면 건조 하지 않냐 하니 왜 말대꾸 하셨습니다 환자가 궁금한것도 못물어보고 왜 그런지 제대로 된 설명도 안해주실거면 왜 계시는지 어렸을때 다녔던곳이라 믿고 간곳인데 별로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나이가 되시면 가세요

N
star

1.6

뽀****

피부에 트러블이 올라와서 방문하니 본인이 왜그러는지 아냐고 하셔서 당연히 왜 트러블이 나는 이유를 모른다고 하니 다짜고짜 스킨케어를 바르지 말라고 하셔서 그러면 건조 하지 않냐 하니 왜 말대꾸 하셨습니다 환자가 궁금한것도 못물어보고 왜 그런지 제대로 된 설명도 안해주실거면 왜 계시는지 어렸을때 다녔던곳이라 믿고 간곳인데 별로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나이가 되시면 가세요

N
star

3.2

주****

좋아요

N
star

4.6

순*****

원장님이 굉장히 유쾌하세요~!! 장난, 농담 잘하시고 간호사분들은 친절하고 주사 안아프게 잘 놔주세요~

N
star

2.0

t******

평편사마귀를 레이저시술로 제거했는데 연장한 속눈썹과 옆머리를 태우셨어요. 병원에 문의했지만 간호사님의 미흡한대처 너무 화가났습니다 싼맛에 가고싶으시면 가시고 완전 비추합니다

N
star

3.0

텍*

N
star

3.2

새*****

굿

K
star

2.8

C****

[모든 통화 내용 핸드폰에 녹음하였고, 사실로만 적는 리뷰입니다.] 김의원에서 며칠전 뽑은 점2개 실밥 뽑으러 40분넘게기다려서 진료실들어갔어요. 원장이 실밥뽑고 간호사가 밴드붙여주길래 꼬맨게 잘아물고있는지 물어봤고 그렇대서 추후관리방법 물어보고 집에왔는데 4시간도안되서 밴드가떨어졌길래 새로붙이려고 보니까 실밥이 안뽑혀있네요? 황당해서 전화했더니 접수받는 박간호사라는 사람이 하는말이 미안한기색 하나없이 ‘다시 오시면 뽑아드릴게요~’. 라네요. 밴드가 하나만 떨어져서 실밥 하나만 실수로 안뽑았나보다 하고 병원까지 다시갈 시간도 차비도 아까워서 집에서 뽑을수있는 방법 물어봐서 실밥하나는 집에서 셀프로 뽑았습니다^_^ 그리고 설마하는 마음에 다른 밴드 하나 떼어보니 설마가 사람잡는다고..거기도 실밥이 안 뽑으셨더라고요...ㅋㅋㅋㅋ오늘 제 진료는 실밥 뽑는거였는데 실밥이 안뽑혀있는게 말이되나요? 또 다시 전화했더니 또 아무렇지 않게 ‘오시면 뽑아드릴게요~’라네요 ㅋㅋㅋㅋ그러면서 하는말이 본인도 확인해봤는데 본인들 차트에는 실밥 다 뽑은걸로되있다고 실밥 맞냐고 오히려 되묻더라고요..ㅋㅋ 실밥 맞다고하니까 생색내듯 지금 병원 오면 기다리는거없이 진료봐준다는데 진짜 기가막혔습니다. 저는 뭐 시간이 남아돌아서 병원을 왔다 갔다하나요? 처음에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그리고 병원측 실수한거 인정하고 미안한 티라도 냈으면 이정도로 화안났을거 같아요^_^ 박간호사 응대하는게 너무 기분 나빠서 최소한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하셔야하는거 아니냐고 따지니까 자기는 접수 받느라 몰랐는데 왜 자기한테 이런말하냐는식으로 저한테 되려 따지길래 그럼 원장님 전화 바꾸라니까 원장님 바쁘니까 병원와서 얘기하라네요^_^ 저는 안바쁜가요...?ㅋㅋㅋ 어떻게 실밥을 뽑은 원장도,밴드를 붙인 간호사도 실밥이 1개도 아니고 2개씩이나 안뽑을걸 아무도 모를수가 있냐고하니까 자기가 밴드붙인거 아닌데 왜 자기한테 그러냐고 하네요...ㅋ 겨우 원장님 전화 바꿔줘서 전화했는데 원장님하는말이 자기가 실밥을 안뽑았을리없다며 실밥 아닐거라고 부인하시길래 실밥 100% 맞다고 사진 찍어놨다고하니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드렸더니 그제서야 실밥 안뽑은걸 인정하시네요. 아까 바빠서 정신없어서 깜빡했다고 하시는데 그게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건 분명히 병원 실수이고 일을 크게 만든건 불친절한 박간호사랑 원장님이면서 제 시간들여서 또 차비들여서 제가 이런 병원에 다시 가서 진료받는게맞나요? 오늘 심지어-4도라 춥고 눈도 많이 왔는데 제가 왜 그런 고생을 해야하나요? 그래서 집 근처 병원가서 진료 받을테니 오늘 받은 진료비 7천원과 다른병원 진료비 보상해달라고했더니 ‘ 내가 왜 다른 병원가서 받은 진료비까지 보상해줘야되죠? 그건 안되겠는데요?’ 하시네요. 이미 이 병원에 대한 신뢰도는 다 바닥났는데 누가 이 병원을 다시 가고싶을까요? 진짜 기가 막혔지만 오기가 생겨서 그럼 왕복 차비 달라고 요청하니 주신다고해서 병원갈 준비하는데 박간호사 또 전화와서 하는말이 다른병원 진료비 원장님이 주신다고 다른 병원가서 실밥 뽑으라고 하길래, 오늘 김의원에서 진료비도 환불해주는거냐니까 또 그건 원장님이랑 얘기해보라고하네요. 진짜 이병원엔 일처리를 제대로하는 사람이 하나도없다고 확실히 깨달았네요. 결과적으로 남은 실밥 하나는 근처 병원가서 뽑았고, 김의원 진료비 7천원과 다른병원 진료비 7600원 총 14600원 보상받았습니다. (제 기분과 하루는 통으로 날렸지만요^_^) 그리고 원장님께서 저한테 ‘6시경 입금드리겠습니다.번거롭게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라고 메세지 보내셨는데, 아무래도 실밥 하나 실수로 덜뽑은거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저렇게 사과하실게 아니라 원장님 진료 과실에대해 인정하시고 사과하셨어야하고, 또한 불친절한 직원 박간호사의 올바르지못한 행동에 대해서 사과하셨어야합니다. 그래도 동네에 오래된 피부과라 믿고 여러번갔었는데 다신 안 가요. 그리고 이 병원 가시려고 알아보시는분들께 부디 제 리뷰가 도움이되어 더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K
star

2.2

문**

간호사분들이 너무 건성건성 대답해요 앞에 몇명 남았냐 여쭤보니 뒤에 보이시지 않냐 하고 앞으로 진료까지 몇분 정도 소요될 것 같냐 여쭤보면 항상 자기도 모른다고만 하시고 한 번 가면 기본대기 30분에 차례 왔을 때 두어번 부르고 대답 없으면 그냥 다음으로 넘겨버리십니다 ㅋㅋ 의사선생님 실력은 좋으신 것 같은데 갈때마다 스트레스 받네요

N
star

2.8

마*****

의사선생님 너무 친절하시고 진료 잘하심 간호사들 불친절!! 너무 기분 나쁘게 말함! 담 부턴 안 가겠음!!

N
star

3.2

h*******

좋아요

N
star

3.2

굳**

굿

N
star

3.2

0*****

굿

N
star

3.2

j******

굿

N
star

3.2

j******

굿

N
star

3.2

e*****

굿

N
star

3.2

터****

조아요

K
star

2.8

돌****

약국에서 산 무좀균약에 반응한다고해도 스테로이드처방 해줘서 아직도 안나았음 1달넘음

K
star

1.6

장*

1달전쯤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물집이 잡히고 갈라지는 무좀이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갔더니 오후 3시정도라 그런가 조용하더라구요. 들어가면 되게 오래된 병원이구나를 느낄수있었습니다. 접수 등록 하자마자 진료실로 부르셨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의자가 3개가 있었는데 아무 말씀도 없으셔서 다른병원처럼 옆에 있는 의자를 앉으려고 하니 거기 앉지마 ! 라고 소리지르시더라구요. 네.. 하면서 다른 의자로 앉았고, 진료가 시작되었습니다. 무좀때문에 왔다고 했고 환부를 보여드리니 곁눈질로 슬쩍 보시더니 연고 처방해준다고 그러시네요. 다른 병원에서도 똑같이 크림연고 처방받았는데 일주일동안 낫는 기미가 안보였다고 말씀드리니 니가 의사냐며 니가 약을 그렇게 잘 아냐고 호통치시더라구요. 그때 좀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저는 다른병원에서 크림연고 처방받았던게 소용이 없었다고 말씀드린거였는데 짜증내셔서 당혹스러웠습니다. 물집잡힌건 이거는 무좀이 아닌가요? 라고 여쭤보니 한숨 쉬고 저 한번 쳐다보시고 진료서 주고 끝났다고 하시네요. 결국 처방받은 약은 똑같이 약 3일치에 통에 담겨있는 연고... 너무 간지럽고 답답해서 본가에 있는 피부과를 다녀왔습니다. 가자마자 수포형 무좀이라고 바로 내려주시네요. 훨씬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말이죠..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게 만드는 병원이였습니다. 병원이 옛날병원이라고 해서 진료도 옛날처럼 봐주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환자도 자기 병에 대해 알 권리가 있고 알려고 하는 환자를 무시하고 자기 기분대로 처리하려고 하는 병원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N
star

3.2

i*****

친절해요

N
star

3.2

i*****

친절해요

N
star

3.2

네****

좋아요

N
star

3.2

S***

좋아요

N
star

3.2

k******

굿

K
star

4.2

오******

저도 발톱 무좀 때문에 내원 했었는데 경구약하고 매니큐어 처럼 발톱에 바르는 약 처방 해주신거 복용하고 싹 나았습니다 뭐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겠죠 그냥 제 생각입니다

N
star

3.2

원****

친절하세요

N
star

3.2

젤***

친절해요

N
star

2.8

원****

금욜이라 사람이 많았을까요?????

N
star

3.0

D******

.

N
star

3.2

크*******

굿

N
star

3.0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