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한의원
6.2
한의원
리뷰 81
진료종료
02-533-7775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177, 레마빌딩 2층 (방배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81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00.0%
8
남***
26.07.18
조부모님 보약 지어드리고자 방문했습니다. 소개, 단골 위주로 운영되는듯 합니다.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 모두 친절하세요. 한약 상담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건강상태와 운동, 식이요법 까지 세심하게 봐주셨어요.
9
남***
26.07.18
내과 가서 내시경 찍고 몇 달 약먹고 해도 안낫던 소화불량, 만성적인 어깨결림 다 여기서 치료받고나니 훨씬 나아졌습니다. 다른 한의원들과 달리 여기는 원장님이 굉장히 오래 꼼꼼히 봐주시는 거 같아요. 계속 더 다녀보고자 합니다.
5
y****
26.06.25
요즘 컴퓨터 작업을 좀 오래하면 눈이 피곤하고 아프면서 특히 날개뼈쪽이 묵직하게 아프곤했는데 정형외과 치료를 받아도 별효과가 없어서 그냥 참고 지내다가 친구가 추천해준 우영한의원에서 추나치료를 받았는데 증상이 많이 사라지고 훨씬 편해졌어요. 특히 눈과 머리가 맑아져서 너무 좋아요. 꾸준히 치료 받으면서 관리하려고 합니다. 추천드려요.
7
별***
26.05.20
두아이 워킹맘이다보니 안아픈곳이 없었는데 그때마다 늘 가장 효과가 좋은 곳입니다. 환절기에 갑상선 붓고 귀가 아프기도했는데 병원감기약으로는 해결이 안되서 한약 지어먹고 금방 회복했어요. 지난달에는 잇몸염증이 생겨서 치과 3군데 가봤는데 모두 임플란트 혹은 치근단 수술 권해서 5월말에 연세 세브란스 수술예약했는데 한약 2-3주 먹고 그냥 좋아졌네요. 그 약 아니였으면. 이뽑고 임플란트 했거나 치근단 수술해서 고생하고 스트레스 받았을걸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ㅜㅜ 그래서 저는 그냥 매주 진료받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7
o*****
26.05.11
러닝을 하다 무릎 주변을 다쳤는데 단순 타박상인줄 알고 나아지려니 하면서 파스만 계속 붙이고... 몇일을 통증으로 고생하다가 ㅜㅜ 도대체 나아지질 않아 방문했는데... 골절이었더라고요. ㅜㅜ 어쩐지 엄청 아프더라고요. 정말 이것저것 상세하게 물어보시고 확인하시고 지어주신 약을 먹었는데... 오~ 신기하게!! 붓기도 빠르게 빠지면서 열감도 사라지고 정말 빨리 나았어요. ^^ 지금은 다시 회복하고 PB 달성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러닝 하시는 분들은 여기가서 치료 받으면서 운동하시면 좋을거 같더라고요. 다들 친절하시고 시설도 깔끔해서 믿음도 가고 좋아서 이렇게 장문을 남겨 봅니다~^^
1
l*****
26.05.11
꾸준히 받는 추나..👍
1
l*****
26.05.06
추나가 정말 좋아요~
8
b********
26.05.02
일 때문에 밥을 빨리 먹는 습관으로 며칠전 드디어 심하게 급체를 해버렸다. 배가 아파서 걷지도 뛰지도 못하는 통증으로 수기치료와 약침 치료를 받았다. 2일 치료 후 85%호전 되었고 3일 치료후 100%완치 되어 넘 신기하다. 원장님이 경력도 화려하시고 침 치료 ,추나 치료 놀라울 정도로 정말 잘 하시는것 같다. 과잉 진료 없이 편안한 진료 최고!!!👍👍👍
10
b********
26.04.30
무릎 허리 통증으로 정형외과 치료를 2달 가까이 받다가 차도가 없어서 한방 치료로 방향을 바꿔볼려고 근처 한의원을 검색하다가 리뷰가 넘 좋아서 혹시나하는 맘으로 우영한의원으로 오게 되었다. 근데 매번 치료를 받으면 받을수록 우영한의원을 온게 넘 잘했단 생각이 들 정도로 원장님이 정말 치료를 잘 하신다. 일반 한의원과 다르게 몸 전체적으로 잘 봐주시고 병원 나올땐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차도가 느껴저서 시간 투자해서 오는게 전혀 아깝지가 않다. 방배동 내방역 근처 한의원 찾으시는 분들 우영한의원 방문을 적극적으로 추천 드립니당~!!!😄😄😃
5
I***
26.04.30
어르신 변비로 오래 고생하셨는데 처음에 양을 적게 드셨는지 잘모르겠다하시더니 정량 드시곤 편하게 화장실 다녀오셨다고 좋아하시네요. 소화제 겸 변비약 겸 드시는 것 같은데 이약 저약 요플레 다 해보시다가 이제야 맘에드는걸 찾으셨네요. 가격대가 좀 있지만 효과가 있는게 더 중요해서 계속 진찰받고 처방받아 드시게 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