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익정신과의원
1.6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78
진료종료
032-472-5280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남로 174
병원 리뷰 정보
리뷰 78
8
막***
26.05.19
불면증으로 내원했는데 긴상담과 함께 수면제와 아빌리파이를 처방해주셨어요 일반적인 불면처방이 아닌건 같아서 믿음이 필요할듯 합니다 초진료가 매우 저렴합니다
5
h******
25.05.19
선생님이 너무 좋으세요~^^
2
순****
25.04.05
조울증 약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8
s******
25.04.02
객관적 사실만 작성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하필 저같은 병자가 자식이라 원망할거다 라는 말 서슴 없이 하십니다. 아버지 재혼갖고도 뭐라하셨습니다. 새어머니가 조울증 환자일수있다고ㅋ 근육이 풀리는 부작용이 있다 들었고 실제로 약 먹다가 부작용이 심해서 약 변경 요청 드렸지만 참으라하셔서 그냥 먹다가 바로 그주에 손목을 다쳤습니다. 그래서 약 변경을 다시 요청드렸는데 물리치료받고 정형외과 간 거부터 의지박약이니 그런 소리하셨고, 좋게좋게 생계때문에 부작용이 지속되는데 어렵다고 했더니 고집이 있다, 약 바꿔주면 또 다른 부작용 타령 할거 아니냐 하셨습니다. 아무말없이 있었는데 표정만 봐도 안다고 기분 나쁘냐고, 그것도 병자 특징이다 이런 말도 하셨습니다. 갈때마다 손님이 없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9
시***
25.02.18
너의 말투가 문제고 너가 고쳐야 한다는 식의 상담. 환자의 얘기는 들을려 하지도 않고 얘기를 하고 있는 사람의 말을 뚝뚝 끊어버리며 들을 가치도 없다는 듯 안 들어봐도 너가 할 말은 뻔하다는 듯. 너무 우리 엄마의 얘기를 안 들어주길래 내가 얘기를 하려는데도 내 얘기마저도 묵살하고 상담 시간은 10분도 채 되지도 않고 나왔고 약을 지어줄테니 약을 먹으라며 카운터에 뭐라 얘기하더니 쑥 자기 방으로 들어가 버리더라. 엄마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싶은 마음에 정말 큰 마음 먹고 모시고 간것인데 의사로 인해 더 마음을 상해하셨고 그 마저도 의사가 지어준 약이라며 당신 마음 편해지고 싶어 약을 꾸준히 다 드셨던 어머니 보며 그 이후로 두 번 다시 정신의학은 찾아가지 못하겠더라구요. 아직도 병원 유지가 되는게 신기하네요.
5
순****
25.01.06
꾸준히 약먹고 좋아지고 있어요
1
내***
24.11.21
좋아요
3
순****
24.10.19
꾸준히 가고 있습니다~
4
순****
24.09.30
아이가 꾸준히 약을 타 먹고 있어요
-9
L
24.08.24
1. 타 병원 진료에 대해서 전문의 여부 물어가며 재차 타 병원 진단 무시하고 틀렸다며 자기가 다 낫게 해주겠다며 호언장담함. 얼굴이 날카롭고 화가 난 사람인 것을 안다며 관상에 대한 소감을 진단으로 말함. 2. 전체 대화의 80%를 의사 혼자 떠들고 20% 정도 환자가 말함. 정신과에서 의사가 더 말 많이 하는 곳 처음 봤음. 환자가 자기 상태에 대해서 말하면 다 끊어 먹고 자기가 이때까지 어떻게 일해왔는지 설명만 길게 함 3. 어떤 식으로 사람들과 대화했는지 설명하거나, 가족이 어떤지 설명도 하기 전에 의사가 진단을 내리며 가족력이 있으며 화가 많다고 진단함. 처방을 해달라고 했으나 자꾸 말투가 화가 났다면서 본인의 진단에 대한 자부심을 자꾸 이야기하며 "맞죠? 이런 말투가 화가 많은 거예요'하고 자꾸 트집을 잡음. "가족 내의 폭력성과 전 병원 진단만 이야기했는데 그걸로 화가 많다고 진단하는 게 맞나요?" 했더니 "그런 대답이 화가 많은 겁니다."라고 모든 말을 다 화가 나서 대답한다고 대답함. 4. 자기 예전에 **병원 과장이었다고 자랑함. 의사의 예전 업적 따위 궁금하지 않음... 안 물었고 안 궁금함. 5. 말 시작할 떄마다 "기분나쁘지 말구요.", "화날지 모르는데" 하면서 말함. 환자가 기분 나쁠 말을 왜 굳이 자꾸 하는지 모르겠음. 요는 화가 나는 상태의 환자라는 것인데 화를 진단 받은 적도 없으며 의사가 진단한 것은 세로토닌이 과한 사람이라는 것인데 피검사나 심리검사, 호르몬 검사는 하지 않았음. 알았으니 처방해달라는 요청 세번이나 했으나 자꾸 말투가 화난 사람이라면서 말꼬리 잡음 6. 점쟁이나 한의학도 아니고 서양의학 정신과 전문의라는 사람이 관상과 대화로만 진단하는 것이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