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김영익정신과의원

3.3리뷰 79정신건강의학과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남로 174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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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3.3
리뷰
79

진료시간

  • 09:30 - 17:30
  • 09:30 - 17:30
  • 09:30 - 17:30
  • 09:30 - 17:30
  • 09:30 - 17:30
  • 09:30 - 13:00

위치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남로 174

리뷰7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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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ㅎ***

정신과는 마음이 아픈 병입니다. 선생님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더 아프게하는 재주가 있으세요. 무당처럼 선견지명까지 가까워서 방문했으나 도움 받으려 몇년을 고민하다 최악일때 방문했는데 지옥맛을 보여주시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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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막***

불면증으로 내원했는데 긴상담과 함께 수면제와 아빌리파이를 처방해주셨어요 일반적인 불면처방이 아닌건 같아서 믿음이 필요할듯 합니다 초진료가 매우 저렴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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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h******

선생님이 너무 좋으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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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순****

조울증 약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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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s******

객관적 사실만 작성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하필 저같은 병자가 자식이라 원망할거다 라는 말 서슴 없이 하십니다. 아버지 재혼갖고도 뭐라하셨습니다. 새어머니가 조울증 환자일수있다고ㅋ 근육이 풀리는 부작용이 있다 들었고 실제로 약 먹다가 부작용이 심해서 약 변경 요청 드렸지만 참으라하셔서 그냥 먹다가 바로 그주에 손목을 다쳤습니다. 그래서 약 변경을 다시 요청드렸는데 물리치료받고 정형외과 간 거부터 의지박약이니 그런 소리하셨고, 좋게좋게 생계때문에 부작용이 지속되는데 어렵다고 했더니 고집이 있다, 약 바꿔주면 또 다른 부작용 타령 할거 아니냐 하셨습니다. 아무말없이 있었는데 표정만 봐도 안다고 기분 나쁘냐고, 그것도 병자 특징이다 이런 말도 하셨습니다. 갈때마다 손님이 없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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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시***

너의 말투가 문제고 너가 고쳐야 한다는 식의 상담. 환자의 얘기는 들을려 하지도 않고 얘기를 하고 있는 사람의 말을 뚝뚝 끊어버리며 들을 가치도 없다는 듯 안 들어봐도 너가 할 말은 뻔하다는 듯. 너무 우리 엄마의 얘기를 안 들어주길래 내가 얘기를 하려는데도 내 얘기마저도 묵살하고 상담 시간은 10분도 채 되지도 않고 나왔고 약을 지어줄테니 약을 먹으라며 카운터에 뭐라 얘기하더니 쑥 자기 방으로 들어가 버리더라. 엄마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싶은 마음에 정말 큰 마음 먹고 모시고 간것인데 의사로 인해 더 마음을 상해하셨고 그 마저도 의사가 지어준 약이라며 당신 마음 편해지고 싶어 약을 꾸준히 다 드셨던 어머니 보며 그 이후로 두 번 다시 정신의학은 찾아가지 못하겠더라구요. 아직도 병원 유지가 되는게 신기하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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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순****

꾸준히 약먹고 좋아지고 있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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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내***

좋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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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순****

꾸준히 가고 있습니다~

N
star

3.8

순****

아이가 꾸준히 약을 타 먹고 있어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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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L

1. 타 병원 진료에 대해서 전문의 여부 물어가며 재차 타 병원 진단 무시하고 틀렸다며 자기가 다 낫게 해주겠다며 호언장담함. 얼굴이 날카롭고 화가 난 사람인 것을 안다며 관상에 대한 소감을 진단으로 말함. 2. 전체 대화의 80%를 의사 혼자 떠들고 20% 정도 환자가 말함. 정신과에서 의사가 더 말 많이 하는 곳 처음 봤음. 환자가 자기 상태에 대해서 말하면 다 끊어 먹고 자기가 이때까지 어떻게 일해왔는지 설명만 길게 함 3. 어떤 식으로 사람들과 대화했는지 설명하거나, 가족이 어떤지 설명도 하기 전에 의사가 진단을 내리며 가족력이 있으며 화가 많다고 진단함. 처방을 해달라고 했으나 자꾸 말투가 화가 났다면서 본인의 진단에 대한 자부심을 자꾸 이야기하며 "맞죠? 이런 말투가 화가 많은 거예요'하고 자꾸 트집을 잡음. "가족 내의 폭력성과 전 병원 진단만 이야기했는데 그걸로 화가 많다고 진단하는 게 맞나요?" 했더니 "그런 대답이 화가 많은 겁니다."라고 모든 말을 다 화가 나서 대답한다고 대답함. 4. 자기 예전에 **병원 과장이었다고 자랑함. 의사의 예전 업적 따위 궁금하지 않음... 안 물었고 안 궁금함. 5. 말 시작할 떄마다 "기분나쁘지 말구요.", "화날지 모르는데" 하면서 말함. 환자가 기분 나쁠 말을 왜 굳이 자꾸 하는지 모르겠음. 요는 화가 나는 상태의 환자라는 것인데 화를 진단 받은 적도 없으며 의사가 진단한 것은 세로토닌이 과한 사람이라는 것인데 피검사나 심리검사, 호르몬 검사는 하지 않았음. 알았으니 처방해달라는 요청 세번이나 했으나 자꾸 말투가 화난 사람이라면서 말꼬리 잡음 6. 점쟁이나 한의학도 아니고 서양의학 정신과 전문의라는 사람이 관상과 대화로만 진단하는 것이 신기함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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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한***

명의이신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이전에 다닌 병원들 전문의인지 아닌지 정신의학과는 맞는지 체크해서 좀 놀랐습니다.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하는데도 재차 병원명, 전문의 여부 물어보셨는데 자긴 지명만 물어봤다고 대답하셔서 할말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더 많이 말하는 의사 첨 봤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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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순****

꾸준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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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y******

다른데갔다가 잘못진단받고 약먹고 차도도 없이 허무하게 끝났어요. 여기와서 상담하고 약먹고 지금은 나아져서 웃고 삽니다 여기가 최고예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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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순****

잘 다니고 있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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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인******

각종 검사없이 면담만으로 진단하시고 약 처방해주십니다 흔한 질문지 검사도 없어요 전 타 병원으로 다시 진료받으러 가려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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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순****

아이가 다니고 있습니다

N
star

3.8

순****

선생님이 너무 좋으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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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귀****

좋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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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l*****

좋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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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순****

좋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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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l*****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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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순****

아이가 꾸준히 다니고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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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l*****

^^

N
star

4.0

순****

아이가 약먹고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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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순****

의사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잘 들어주세요

N
star

4.0

순****

조용하고 모두 친절해요

N
star

4.2

순****

조용하고 선생님도 친절하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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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순****

아이가 다니고 있는데 마음편해해요

N
star

4.4

순****

카운터 직원분들도 괜찮으시고 선생님이 잘 들어주시고 잘 설명해주세요~

N
star

3.4

귀****

친절하셔요

N
star

3.2

초******

좋아요

N
star

3.2

k******

친절해요

N
star

4.0

k******

빠른 처방해 주시네요

N
star

3.2

p******

친절해요

N
star

3.6

Z**********

자주 가는 곳이에요 좋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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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귀****

좋아요

N
star

3.4

주****

원장님이 친절해요

N
star

3.2

귀****

굿

N
star

4.2

주****

의사선생님께서 상담을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