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00 - 18:00
- 화08:00 - 18:00
- 수08:00 - 18:00
- 목08:00 - 18:00
- 금08:00 - 18:00
- 토10:00 - 14:00
위치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대로 660 (당하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체외충격파쇄석기
1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4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2.9%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8.6%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4.3%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4.3%
3.2
s******
좋아요
3.2
s******
좋아요
3.0
o*************
친절하지만 비싸서 추천 안함
3.2
s******
좋아요
1.6
f*****
돈낭비..시간낭비.... 시도조차 하지않고 거절당함..... 심지어 진료비도 비쌈..
4.2
미*****
늘 이용해요 의사샘 간호샘 모두 친절하고 좋아요
3.8
미*****
친절하고 좋아요
4.6
미******
간호사님 원장님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세요… 항상 친절한 진료 너무 감사합니다 원장님!!!🙇🏻♀️
4.4
n******
의사 선생님이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처방해주셔서 빨리 낫기를 기대합니다
3.4
c******
친절히 말씀해 주세요
3.2
j******
굿
3.2
s******
좋아요
3.2
미*****
친절합니다
4.2
사*****
친절하시네요~ 보험금 청구하는 방법이 간단해서 좋습니다!
3.2
0*******
조아요
3.2
0*******
굿
1.6
J
내가 진료를 받으러 간건지 꼽을 먹으러 간건지 의사 태도 굉장히 안좋음 환자랑 기싸움을 하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전 후기랑 별 다를바가 없는걸로 봐서 태도 개선 안하고 그대로인듯 성의 없는 진료 받고싶은 사람 가면 좋을듯요
3.2
S****
친절해요
3.2
S****
친절해용
4.0
b********
친절하게 진료 해주셨습니다
3.2
알*****
좋아요
3.2
b******
친절합니다
2.6
d*****
몇분 진료 받고 기분 안 좋았어요 별로입니다 귀찮다는 듯이 답하네요
1.6
허**
진료도 대충... 처방도 대충... 환자 말은 듣고 있는지 모르겠고, 여기 갔다가 초기 치료 실패해서 다른 병원 갔는데 덕분에 더 오래걸렸네요
2.2
.
궁금한건 대답 안 해주고 본인 할 말만 딱하고 바로 나가라함 환자와 소통할 생각은 없는 듯하다
4.6
.
원장님, 직원분들 엄청 친절하십니다~ 그동안 몰랐던 병명을 알게되어서 잘 치료받고 싶네요
1.4
K******
불친절하고, 의사가 환자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진료후에 연고처방 부작용으로 상태가 더 나빠졌어요. 외국여권이라 무보험으로 의료비 지불하고 참 좋은 고국 경험이었습니다
1.8
L*********
진찰의 전문성이 떨어지고, 질문을 허용하지 않고, 병원 전체 분위기가 밝지 않아, 적극 비추천합니다.
4.6
d**
원장님 언제 가도 항상 친절하심. 대상포진 걸렸는데 여기서 진료받고 나흘만에 나아짐
2.6
-**
선생님 친절하신 듯 하나 본인이 말하기 싫으면 “안녕히 가세요” 만 반복하고 환자말을 듣지 않음. 환자 말을 들어주는 것이 의사의 기본인 듯합니다. 반성하셔요
2.0
ㅇ**
환자가 많다고 시건걸리는 치료를 거부하는 의사, 이런곳은 처음봄 ㅋㅋ 근데도 왜케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3.2
빨****
3.2
철**
3.2
지*
좋아요오오어
4.2
k
10년째 약처방 받고 있어요 항상 웃는얼굴로 진료해주세요
3.0
아****
의사선생님도 친절하신데. . .진료신청할때 간호사한테 어디아프다 어디가불편하다 환자들 다 듣는데서 말해야되나???? 피부도 그렇고 비뇨기환자는 난감할텐데. .
2.8
김**
의사가 말투가 친절한듯 한데 면박받은 기분이드는 찝찝함 이기분은 뭘까요
3.0
웅
친절은 하신대 왜 낫지를 않는지 ㅡㅡ 그래두 근처중엔 잘봄요
3.2
포*
보기드물게 세상 친절하심
1.4
로***
피부 치료 받으러 갔는데 의사분께서 환자를 많이 무시하더라고요... 깐족거리는 말투도 거슬리고요. 세상에 진료 받으러가서 의사분한테 상처받을 줄 몰랐습니다. 화만 나고 속만 상했습니다. 주변에 다른 피부과 의원 많으니 그쪽으로 가심이 나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