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인의료재단 청라백세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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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일반

리뷰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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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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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24-8800

인천광역시 서구 로봇랜드로249번길 14, 청라백세요양병원 (청라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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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

25.05.01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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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

25.04.09

건물 외형과, 주차는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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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

25.03.20

요양병원은 신중하게 생각해야되서 알아보던 중 제일 좋은 것 같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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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재*****

25.03.19

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셔서 모시는 중인데, 여기서 더 밝고 건강해지셔서 올때마다 마음이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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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z******

25.03.18

요즘 요양병원도 많이 없던데 시설도 좋고 다들 친철하시다고 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시네요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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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맛******

25.03.17

할머니 모시고 있눈데 공기도 좋고 시설이 너무 좋아서 할머니가 더 건강해 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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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

25.03.04

일하시는 직원분들은 전부 다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케어도 잘해주세요 근데 엄마 재활하러 4개월 계셨는데 식사는 진짜 최악이였어요ㅠ 하루 제가 먹어봤는데 흰밥에 물만두들어가는 작은 만두 두개넣고 만둣국이라고 나오고 반찬은 김자반에 김치정도? 이거 진짜 거짓하나 안보태고 제가 경험한거 여서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ㅠ 병원비도 싼편도 아닌데 아픈환자 한테 이거 먹고 어떻게 힘을 내서 재활을 하라는지ㅠ 기운없어서 아픈것도 낫기는커녕 더 병날거 같더라구요 기운이 없어서 힘들다 하셔서 반찬도 사가지고 가고 하느라 진짜 ..... 그래서 식사도 식사고 요양병원이라그런지 재활이 안되는거 같아 다른병원으로 전원 했어요 오늘 다른병원에서 첫식사 엄마 표정이 달라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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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

25.03.04

직원분들 친절하신거 재활도 세심하게 꼼꼼하게 해주시려는거 인정!!! 근데 여기가 영양소에 맞게 식사가 잘나온다는거나 맛있다는거나 이건 제가 엄마가 못 먹겠다해 어쩔수 없이 제가 경험해봤는데 이건 진짜 절대절대 이해할수 없다는!!! 식사관련 리뷰는 알바인가 생각들고 밥 나오는거 보고 욱하게 되더라구요 공짜로 밥 먹는것도 아니고 4개월 계신 동안 의사쌤 회진돌때마다 엄마가 얘기도 했다는데 밥도 찬밥 데워서 줘서 밥알 씹으면 입안에 서글서글해 몇번이나 밥 안 먹었다고 ... 면회올때 반찬이나 컵라면 좀 사다달라하시고 그래서 병원비 수납할때도 안 먹은 식사도 제하고 결제도 했어요 그래도 환자가 먹는밥인데 수라상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환자가 먹을만해야 기운차려 요양도 하고 재활도 하지 않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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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l*****

25.02.14

우선 밥이 맛있고 직원분들이 전부 친절하십니다. 부모님 지인들이 많이 다니신다고 들었는데 확실히 후기 좋은 이유가 있네요. 맘편히 있기 좋은 곳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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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먹**

25.01.20

시설이 좋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세요. 아무래도 요양병원에 부모님을 모신다는 것은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인데 얼굴이 좋아보이셔서 마음이 놓입니다. 잘 케어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