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튼튼의원

3.0리뷰 75정형외과
인천광역시 서구 도요지로 22, 2층 2호 (경서동, 대영프라자)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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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0
리뷰
75
보유장비
2

진료시간

  • 09:00 - 19:00
  • 09:00 - 19:00
  • 09:00 - 19:00
  • 09:00 - 19:00
  • 09:00 - 20:30
  • 09:00 - 13:00

위치

인천광역시 서구 도요지로 22, 2층 2호 (경서동, 대영프라자)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골밀도검사기

1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7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K
star

3.8

꾹*

원장님 시크하지만 진료는 잘 보시네요. 동네 이런 명의원이 있어서 좋아요

K
star

2.0

z***

좋은 점 없음 불친절 끝판왕에 환자의 말 제대로 듣지도 않음

K
star

1.6

p********

항상 갈때마다 느끼지만 불친절하고 진료를 하는건지, 영업을 하는건지, 비급여 항목만 말하고...이번에 시간이 촉박해서 어쩔수없이 같은데 독감으로 판정받아 이틀치 약을 주길래 독감은 5일치를 먹어야 되는데 왜 이틀치만 주냐고 문의하니 이틀후에 경과 본다고. 했습니다. 이틀후에 호전이 안되고 해서 다시 가서 증상 얘기하니 진찰도 없이 약 주고.... 직장생활 하는 사람들은 일부러 시간내서 병원가는건데 아까운 시간만 소비한것 같아요. 의사가 너무 불친절하고 성의없어 다시 가고 싶지 않네요.

N
star

2.8

한*******

그닥..... 자주안갈래용ㅠ

N
star

1.6

n******

원장.. 정말 불친절하네요. 말을 무자르듯이 내뱉고..친절함이란 전혀 없네요. 병원이 가까워서 바꿔보려고 왔는데, 멀더라도 다니던 병원으로 가렵니다. 정말 기분 상했어요.

N
star

3.4

준*******

추천합니다

N
star

1.6

기***

약은 2일치만 된다. 먹고 상태봐서 바꿔야 한단다. 2일후에 약 똑같이 주면서 또 2일치,, 더달라하니 3일치 뿐이 안된단다. 더 주면 약값을 자기가 물어내야한단다. 그럼서 맘에 안들면 다른데 가라고했다. 동네에 병원이 두군데 뿐이라 엄청난 배짱이다. 계속 병원와서 돈쓰라고 하는 개상술까지 쓰면서,,

N
star

3.4

은*******

선생님 친절하세요!

N
star

2.8

역**

별로임

N
star

3.2

n******

굿

N
star

3.2

n******

굿

N
star

3.2

역**

좋아요

K
star

4.2

래**

열심히 진료하고 직원들이 친절함

N
star

3.4

준*******

추천합니다

N
star

3.4

준*******

추천합니다

K
star

3.2

.

N
star

3.8

햄*****

약은 잘 듣는것 같아서 이용합니다

N
star

3.2

m*******

굿

N
star

3.0

햄*****

평일인데. 대기가 좀 있드라구요

N
star

1.2

h******

정말 불친절의 끝 인 곳 입니다. 몸이 불편하신 어머니의 진료차 방문했는데 다른 환자분도 안계시고 한가한데 너무 귀찮다는듯이 환자를 대하고 무슨검사를 받으시라는 말씀에 적으려고 재차 물었더니 한숨쉬며 대답을 단답으로 해버리시고 세상 환자 보기 싫다는 내색을 온 몸으로 하셨습니다. 몸이 아픈 어머니가 계속 몇년째 이런 병원을 다니면서 받으셨을 냉대와 무시가 끔찍해지는 순간 이였습니다. 동네 작은 병원인데 위생 청결 엉망진창 환자를 대하는 태도 마이너스 최악입니다. 살면서 리뷰를 한번도 써본적 없는데 너무 화가 나 이런 글을 올려봅니다. 급해서 가실 수는 있으나 웬만하면 안 가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N
star

3.4

루*****

전화도 잘 응대해주시고 의사선생님도 좋으세요 저는 눈이 건조해서 연락해보니 인공눈물 처방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병원마다 처방 되는 수가 다른데 제가 몰랐더라구요.. 이번 거 쓰고 한달 뒤에 또 가야 되겠어요..그래도 그 다음엔 두달에 한번만 가면 되니 다행이에요!

N
star

3.2

n******

굿

N
star

2.2

w******

1. 손가락 찢어짐 2. 엑스레이 찍고 진료도중 3. 점심시간이라고 1시간 기다리라고함 4. 다른병원 간다니까 엑스레이 진료비 계산하라고감. 5. 기다렸다가 치료받음.

N
star

3.2

햄*****

급할때 한번씩 이용합니다

N
star

3.2

n******

굿

N
star

3.4

마****

굿굿

N
star

2.4

j******

어르신을 대하시는게 넘 불편하고 불친절합니다 의사,간호조무사 모두 친절함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N
star

2.8

역**

별루

N
star

3.2

f******

굿

N
star

3.0

E*****

.

N
star

2.6

임****

코로나 때문에 3번째 방문인데 코로나환자 1시반까지 오셔서 진료받아야한다 했지만 의사,간호사 전부 없음. 2시 다되서 옴 둘번째 방문때는 의사있어서 괜찮았는데 세번째 방문때 또 안계심. 오늘 따져 물었는데 죄송하다하고 진료 후 가래밷기랑 코를 안풀어야 빨리 낫는다는 말을하셨다... 재차 물었을때 맞다하시는데 음... 첫번째 방문때 2번더 방문하라해서 갔지만 괜히 간거 같음...

N
star

3.2

닉******

튼튼의원

N
star

3.2

s******

친절해요

N
star

3.2

J****

친절해요

K
star

1.4

구**

접수하고 의사방에 들어감. 인사하는데 대꾸는커녕 보는 척도 안 함. 이때 눈치 챘어야 했는데... 진료 받고 주사 맞고 하는 내내 간호사 느낌이 왠지 쎄함. 이때라도 눈치 챘어야 했는데... 다음 날. 소독하러 감. 간호사가 붕대를 잡아 쥐어뜯음. 가위로 그냥 툭 자르면 될 것 같은데 계속 잡아 뜯으려고만 함. 계속 안 되니 그제야 가위로 자름. 아프거나 말거나 거즈를 그냥 확 뜯어버림. 피 철철 남. 의사가 와서 보더니 담부턴 그냥 떼지 말고 적셔서 떼라 함. 나도 아는 걸 간호사가 모름. 모르는 건지 알고도 안 한 건지. 회사랑 멀어서 다다음 날 다시 소독 받으러 감. 간호사가 이번엔 거들떠 보는 척도 안 함. 나더러 붕대 뜯으라 함. 뜯으라니, 별거 아니니, 일단 침대에 앉아서 뜯기 시작함. 생각해 보니 뭔가 이상함. 환자가 자기 스스로 의료행위를 할 거면 뭐하러 병원에 감? 병원에 내 돈 주고 내가 붕대 뜯으러 병원 가나? 의사 간호사는 뭐함? 침대에는 뭔 짓을 했길래 축축하고 아주 여러모로 엉망임... 동네에 병원 하나 있다고 배짱인 건지. 모르고는 가도 알고 나서는 절대 가고 싶지 않음. 능력 없고 배려 없고 귀찮음과 불친절만 가득한 곳임. 연차 반차 쓰면서 굳이 시간 내서 갔는데 매우 화나고 후회됨. 누군가와 싸우고 싶을 때 전투력 끌어올리고 싶을 때 가서 수련하면 좋을 것 같음. 자신의 참을성이 얼마나 되는지 시험하고 싶으면 가보면 좋을 것 같음.

N
star

3.2

m******

굿

N
star

3.2

f******

친절해요

N
star

3.2

지****

굿

N
star

3.0

p******

N
star

3.2

동*******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