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9:00
- 화09:30 - 19:00
- 수09:30 - 19:00
- 목14:00 - 19:00
- 금09:30 - 19:00
- 토09:30 - 16:00
위치
인천광역시 연수구 앵고개로 250, 3층 (동춘동, 연수메디칼빌딩)
리뷰8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57.1%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2.9%
2.8
골*****
한 마디만에 진료가 끝나는 곳입니다.
1.8
그*****
비추천드립니다... 웬만하면 이런글 안쓰고 굳이 이런 글쓰는거 시간낭비 안하고 싶은데 의사선생님이 기본적으로 화가 나있고 환자얘기 들으실 준비도 안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몇마디 안해봤지만 선생님이 부정적인게 느켜져요 예약없이 이용가능한 장점은 있으나 예약없이 바로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2.2
s*****
절대 가지마세요 의사 자체가 환자한테 관심이 없습니다 이딴 사람도 정신과 담당이라고 환자 진료하는게 어이가 없네요 다른데 가시면 친절한 의사분, 환자 얘기 진지하게 들어주는 의사분들 많습니다 이딴 사람한테 시간낭비하지마세요
1.6
c******
여기 진짜 가지마세요 다른 정신과 의원들은 다른곳에서 약 먹는거 똑같이는 못해줘도 비슷하게 처방 하는데 여기는 아니예요 그리고 진료 다10초 봐요 뭐 정신과가 이런데가 있는지 글구 교수라는 사람 카톨릭 대학교 의사가 맞는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그렇게 안주면 상담이라도 제대로 해줘야 하는데 잘 하지도 않아요 환자 늘리려고 그냥 5일치 약 주는것 같아요 여기는 진짜 아니예요
2.2
엄**
별 1개도 아까우니 절대로 가지마세요.
3.2
c********
굿
2.4
아***
심문 받고 이상한 약주길래 안받고 그냥나옴.. 갔다가 더우울해졌네;;
2.8
정*
우울에피소드 성전환증 주의력장애 있으신분은 치료받기 힘드실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그랬습니다
1.8
H**********
진짜 급하고 약이 없어 허덕이는 분만 가세요 제가 영종도 구민이라 지금 항불안제 약이 없어서 복지센터에 안내 받아 갓는데 제가 유순한 성격이고 캥기는 것이 없고 약만 필요하니 망정이지 솔직히 엉망투성이 정신과에요 아니 자기가 불안장애라던가 스트레스성 장애 호소로 왓다고 솔직히 말 못하고 그냥 증상만 말하라는 안내문이 뭡니까 대체? 저같이 약이 없고 급한 분만 가시고 진심으로 불친절로 인해 상처받는게 두려운 분은 좀 예약이 걸리고 기다리는 시간이 있더라도 딴데로 가십쇼 딴데로
2.8
L***
원장님이 정신과진료를 받아야할 상황임 ㄹㅇ
3.0
.
최악
3.2
이**
3.2
유**
1.8
t*********
절대 가지 마라 다른 병원들에서 다 똑같이 진단하고 똑같은 약 주는데 왜 갑자기 신경안정제를 주냐? 의사 말도 ㅈ같이 하고 간호사도 약 설명을 할거면 자세히 해줘야지 더 자세히 말해달라고 하니까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
3.0
기****
.
3.0
c********
굳
3.0
기****
.
3.2
c********
굿
3.2
y******
친절해요
3.2
H*****
오래되긴 했지만 좋아요
3.0
c********
굳
2.2
Unknown User
치료를 받으러 갔다 스트레스만 더 받고 왔네요 ㅜㅜ환자의 상태는 전혀 생각해주지 않네요!
2.6
여******
첫 방문에는 닥터가 원래 묵뚝뚝한줄 알았어요 두번째는 대충 증상 물어보고 궁금해서 이것저것 물었더니 손으로 나가라고 휙 하더군요 약처방은 무지 잘해줘요 솔찍히 이병원은 모하는곳인가 싶어요 아파서서 찾아간 환자에게 상담도 10초 약 처방도10초 노후되고 낡은 시설에 가장큰 문제는 의사 입니다 다시는 방문하고싶지 않아요 친절한 간호사님깨서 상담하시는게 병원에 미래를 위하는 길 일겁니다
1.4
A*****
진짜 급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당일 진료 되는 곳 찾아왔는데 악담 퍼부음 이미 내 인생 망했다고 저주를 하는데… ㅋㅋㅋ 약도 먹던 거 있다니까 듣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주고 그래놓고 다 나 잘 되라고 하는 말이라며 간호조무사가 포장을 하는데 웃기지도 않아서 나원참 약 먹고 죽는 사람이 어떤 사람들인줄 아냐고 다 너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게 환자를 위한 말이에요? 호불호를 떠나 후기 안 쓰는 사람인데 너무 속상해서 적고 갑니다
3.0
w***********
흠
3.2
y******
마음의안식
3.2
l******
친절해요
3.2
y******
약처방
3.2
비*******
친절해요
3.0
c********
굳
3.2
y******
약처방
3.0
y******
저녁
2.8
y******
아퍼유
3.0
y******
치룢자
3.0
기****
ㅡ
3.6
하***
전 이렇게 안좋은 리뷰가 달린병원은 처음 봅니다. 다녀오고 나니 역시 리뷰가 맞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면접약이라고 불리는 인데놀을 처방받으러 왔다고 하니 갑자기 신경안정제를 주네요 먹던약을 달라 하니, 없다고 전문가를 믿고 이걸 먹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다시 다른 병원가서 신경안정제는 먹을 필요 없다는 진단과 함께 인데놀 처방받아왔습니다 저 사진에 적힌 약 저거 받고 싶으면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3.0
기****
ㅡ
3.0
c********
굳
3.0
읒***
가벼운 우울증때문에 여기 한 1년 다닌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의사선생님께서 그렇게 친절하지 않아요ㅋㅋㅋ 상담 굉장히 짧습니다. 이 병원이 96년도 개원됐다고 나오던데요, 그냥 제 생각이지만 선생님께서도 병원을 오래 운영하시면서 마음이 많이 단단해지셨나 봅니다. 지금까지 내원한 여러 환자들 중에 진상들도 많았을 거라 생각하면 이해가 안 되는 건 아니네요. 저처럼 상담을 귀찮아하는 사람이 아니고 의사선생님과 좀 자세한 상담을 나누고 싶으신 분은 다른 병원을 추천합니다. 최소한 저한테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3.4
꽃****
친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