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3:00
위치
인천광역시 계양구 장제로772번길 2(계산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2
골밀도검사기
1
리뷰193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6.7%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3.3%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3.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6.7%
1.6
R********
싸가지가 너무 없음. 전화상담하는 여자 좀 바꾸세요. 아니, 이거 보고 있으면 싸가지 좀 고쳐. 진료 받기 싫어져서 다른 곳에서 받을 예정.
1.4
신**
최악의 진료네요. 할아버지 원장님이 진료 보셨는데 계속 남자친구, 잠자리 단어 꺼내면서 설명하시더라고요. 의사면 정제된 단어 써서 진료 봐야되는거 아닙니까? 초음파 진료 볼때도 필요한 설명만 하면 되는데 방광을 비추면서 소변이 살짝 차있다면서 살짝 마려울락 말락 하신가봐요 라고 검진에 아무 상관도 없는 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의사 자격이 있는 분이 진료 보시는게 맞는건지 , 그냥 어느 동네 할아버지 한 분 모셔다가 운영하는건지 헷갈릴만큼 전문적인 면모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최악의 서비스고 다시는 안 갈 예정입니다. 규모도 큰 병원인데 진료 보는 내내 손님이 저 혼자였는데 아무도 안 오는 이유 알 것 같네요.
3.2
l*****
3.2
귀*********
굿
3.2
귀*********
굿
1.6
하************
옛날의 잘나갔던 시절의 영광만 생각하면서 새로운 투자는 외면 하고 고객이 찾아오면 한 건 할려는듯 고객 후기가 하나같이 불친절 하고 불편만 호소하는 병원으로 전락하고만 개선이 요구되는곳 입니다
2.2
모**
제가 지병이 있어서 매일 약을 먹고 있는데 상담 중에 복용하고 있는 약을 말씀 드렸더니 남자의사선생님이 영계가 벌써 그러면 어떡하냐고 그러셨네요. 기분이 매우 불쾌합니다. 다신 안가겠습니다.
2.0
투****
국민건강검진차 방문했는데 오랜만에 간거라 선생님두 백발할아버지한분밖에 안계시고 자세한상담없이 피검사해야하는데 비보험이라면서 23만원 긁고왔네요 그냥 영업 당한듯싶은느낌...
1.4
p******
간호사분들 중 한 분이 유독 불친절하시네요 환자한테 그렇게 짜증내고 인상쓰면서 말해도 되는 건가요? 아파서 간 병원인데 짜증이나 내고 있으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다신 안 가겠습니다.
1.6
카*****
간호사분들 너무 ’‘’‘불친절’‘’‘하고 불필요한 검사를 진행하는 거 같아요 다시는 방문 안할거 같습니다 왠만하면 좋은게 좋은 거다라고 생각하고 이런 리뷰 안올리는데... 너무 심하게 불친절하시네요
2.8
루***
대기가 길어요
2.8
루***
대기가 길어요
3.2
김****
친절해요
3.2
김****
친절해요
3.0
조****
감사합니다
2.8
꿈********
...ㅠㅠ
3.2
예*
3.2
조****
좋아요
3.0
다****
직원은 친절한데 의사가 불친절해요
2.8
민****
불친절
2.0
과*
리뷰에 나온대로입니다 너무 불친절해요 진짜 너무 불친절함 이렇게까지 불친절한 곳 처음이에요 환자가 나밖에 없어서 뭐지 했는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음 ㅋㅋㅋ 아 그냥 바로 나갈걸 ㅜㅜ
2.0
얼***
채혈 시 한 번에 다 채혈 가능할 정도로 혈관 잘 잡히는 사람 입니다 이곳에서 채혈하면서 혈관 처음부터 잘못 들어가서 안쪽에서 3-4번은 더 잡으시더라구요 윗쪽 팔에 피 안통하게 묶는 것도 이렇게 세게 묶는 곳은 난생 처음입니다 진짜 팔 끊어져라 세게 묶어요..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거죠 이해가 안될 정도에요 8일 째 멍 그대로에요 채혈 할 때, 임신 계속 유지할 생각이면 여긴 분만은 안되니 다른 곳 알아봐라 하시더라구요 이미 알고있고, 직장이 근처라 당분간 다녀보려 한다. 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피검사 결과 차 전화 드렸고, 임신 수치 뜨니, 또 분만 안되니 다른 병원 알아보라고 말씀 하시네요 당장 환자를 위해서 말하는 뉘앙스로 느껴지진 않았어요 원장님이 별로라서 그런건지? 환자 많은게 싫은건지 모르겠어요
2.6
민****
매우 불친절하다
4.4
Y*****
빠른진료, 친절한서비스, 주차가능 좋아요
2.4
다*
진료 후 팬티라이너 안 주는 병원 처음 봄.. 가보면 평점이 왜 1점대인지 알 수 있음
3.2
조****
친절해요
4.0
써******
간사님이 친절하게 응대해줌
3.0
l******
.
3.2
조****
친절해요
3.4
조****
굿굿
3.4
안****
친절하심다
2.2
i**********
의사선생님은 너무 친절하신데 접수, 수납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불친절하시네요. 환자가 검사를 할지 말지 선택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금액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안 한다니까 종이 팍팍 찢으시고 한숨 푹푹 쉬시고 병원 떠나가라 안하신데요~ 전달하시네요 병원이 아니라 가게인줄 알았어요~^^ 주변에 산부인과가 여기 뿐이라 다녔는데 다신 오고 싶은 마음이 안 듭니다.
4.2
달****
대표원장님이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2.0
I*****
오랜만에 진료받는거라고 했더니 오만검사 다하라고 해놓고 나 100프로 나오는 보험인데 실비청구도 못하게 무슨종이에 싸인하라고 해놓고 내가 원해서한 선택진료라고 기재해서 보험사에서 실비보험 다까이고 반의반도안나옴.내앞에 새로온사람 두세명있었는데 다 25만 30만 넘게 비용나옴 왜망했는지 알꺼같음
3.4
보**
의사선생님이 한분이라 대기가 길줄알았는데 환자들이 뱔로 없더라구요 바로 진료봤습니다
1.4
신**
소파수술 후기 입니다. 수술실 천장에 뭐 튀어 있고 솔직히 깨끗해 보이지 않아요. 수술 전 대기 중에 수술실 여자들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웃고 떠들고, 갑자기 수술 치마 확 올리더니 타이밍이었는지 고의였는지 자기들끼리 폭소하고 한바탕 난리도 났어요. 제 수술자리가 사람들한텐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유산때문에 심적으로 힘들었는데 수술실 의사 포함 아줌마들 때문에 더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요. 다 죽여버리고 싶었습니다. 수술 끝나고 아파서 소리지르고 정신도 못 차리는데 보호자 어딨냐고 닦달합니다. 알고보니 남편은 계속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일하는 사람이 안내조차 하지 않았대요. 오전이라 그 사람 없는 시간에. 아줌마들 수술실 안에서 다 모여서 떠드느라 아무도 안내를 안 한 듯. 수액 빼고 이미 피 여기저기 묻은 알콜솜 주며 지혈 하라 하고, 그 흔한 패치 하나 없어서 붙일 거 달라니까 대일밴드 붙여주네요. 여자 의사는 수술 후 언제 재진 하라는지 입 벙긋도 안 했는데 수술실 아줌마가 매일매일 와서 상태 확인해야 한다고 과잉진료 유도합니다.
4.0
구***
여기 소아과 대기시간 별로 없어서 좋아요.
3.2
t*****
좋아요
2.8
p******
얼마전까지만 해도 의사쌤이 많았는데 대표원장님 뿐이라서 이상했어요
3.2
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