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서울마더스성형외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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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성형외과

리뷰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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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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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25-2375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작대로 150, 얼굴상처 치료전문빌딩 B1,1,2,3층 (방배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피부레이저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325

subject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34.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8.6%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8.6%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8.6%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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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

26.06.25

아침 8시에 응급 환자 접수 가능해서 좋아요. 얼굴 전문이라 안심되고 모든 의료진 친절하고 침착하게 잘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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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행*****

26.03.08

원장님이 정말 실력있으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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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

26.03.07

만4세 1센치 정도의 이마 상처 봉합여부 상담차 방문 흉터 최소화를위해 봉합이 좋겠다 하셨고 총 1시간정도 대기 후 봉합수술 진행 소아성형외과라고해도 무방 할 정도로 모든 대기 인원이 소아였음 대기하는동안 마취만 따끔하고 꼬매는건 하나도 안아프다 마음속으로 노래 1곡부르고나면 끝난다고 설명하니 아이도씩씩하게 수술실로 들어감 아무설명없이 눕히자마자 샤워타월로 몸 전체결박 무서운 분위기에 아이 당황해서 눈물뚝뚝인데 소독솜 이마랑 눈쪽 가차없이 문지름 소독 꼼꼼한건 너무좋으나 불편할수도있으니 눈 좀 감고있을까? 하고 소독해주심 좋았을텐데 아쉬웠음 얼굴을 완전히덮는 수술거즈도 아이가 심하게울면 숨쉴 공간정도는 확보해주면 좋을텐데..아이 숨 막힐것같다하니 괜찮다함 시간때문인건 알지만 냉랭한 분위기가아쉬웠음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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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

26.02.05

선생님 좋으세요:)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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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빠**

26.01.17

아이가 얼굴이 다치면 제일 도와주기에 너무좋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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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

26.01.03

친절하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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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

25.11.17

24시간내의 상처 봉합 가능한 성형외과. 응급 으로는 예약없이 오는 순서대로 진료가능.접수 수납등 키오스크로 체계적 얼굴이라 머리카락 처럼 얇은실로 잘 꼬매주심.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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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잇**

25.11.05

흉터에 집중하는 병원이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제가 알아본바로는 그냥 처치후에 레이저로 흉터치료를 염두에 두는 병원들이 많았는데 치료과정에서 흉터를 고려하여 진료해주어 정말 안심되고 좋습니다. 믿고 다닐만해요.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 시간로스도 없습니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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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

25.09.24

아이가 찢어지거나 다쳤을 때 수술을 위해 성형외과를 찾는다면, 이곳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이의 **감정**도 생각하는 부모라면 피하싶시오. 엄마들은 아이가 그 손길과 태도를 빤히 다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소아 환자가 가는 병원으로는 비추천합니다. 접수 데스크 응대 태도 프런트 데스크 직원의 응대 태도 역시 최악이었습니다. 유니폼을 입고 머리를 묶은, 경력이 있어 보이는 직원은 전형적인 강남 잘나가는 병원의 불쾌한 상담실장 느낌이었습니다. 무엇을 질문하면 귀찮아하며 말을 막고 원론적인 이야기만 늘어놓더니, 불쾌한 말투로 최대한 빨리 집으로 돌려보내려 했습니다. 질문이나 문제가 있다면 수술 전에 반드시 의사를 만났을 때 하십시오. 프런트 데스크 직원에게 기대할 것은 없습니다. 아이를 다루는 방식과 간호조무사 태도 아이를 대하는 방식은 충격적일 정도로 미숙했습니다. 아이는 이미 마취 주사 때문에 울다가 지쳐 놀란 상태로 수술실에 들어갔습니다. 수술 중 안전을 위해 아이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수건으로 몸을 싸매고 머리를 잡고 압박했는데, 이 과정이 거칠었습니다. 아이를 막 뒤집어가며 수건으로 싸매는 과정에서 너무 서둘러해서 제 아이가 마치 날아가는 줄 알았습니다. 아이에게 미리 "놀라지 마"라는 말 한마디조차 해주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다루는 손길이 얼마나 차갑고 서두르는지, 아이가 그 손길을 함부로 한다고 느낄 수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수술실은 원래 무섭지만, 아이를 더 무섭게 만드는 손길을 원하신다면 이곳에 가보시면 됩니다. 인간미 있고 따듯한 곳은 아닙니다. 광고에 속지 마시길.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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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

25.09.09

친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