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하이병원
3.6
신경과
리뷰 231
진료종료
032-555-1675
인천광역시 계양구 경명대로 1107 (계산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31
6
P*****
26.07.15
지난주 금요일에 목이안돌아가고 아팠는데 가끔 담걸린것 처럼 아플때가 있어서 그냥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토요일에 더 심해지더니 밤에 잠못자고 고생했었어요. 다음날 팔까지 무거워져서 일요일이라 동네병원이 문열었길래 갔다가, 담걸린게 아니고 더 검사받아보라고 하셔서, 일요일 문여는 병원 검색하다가 인천하이병원에 오게되었습니다. 신경외과 진찰받고 결국 MRI를 찍었는데, 목디스크라고 하더군요. 착잡한 마음에 이것저것 물어보고 짜증도 낸것같은데 여기 원장님이 계속 친절하게 설명하시며, 수술하지않고 시술 정도로 낫게 진행해보자 하신 말씀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시술 잘받고 오늘 진찰받으러 왔는데, 아픈게 없어져서 그런지 저도 기분좋게 설명듣고 나왔습니다. 서동광 원장님 실력도 좋으시고 보여주신 친절에 감사드립니다.
8
천*****
26.07.06
어머님이 치질 수술 받으셨는데 너무 좋다고 추천. 저도 액취증 수술 받았고 인근에서 가장 잘하십니다
7
자****
26.07.06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치료. 인천에서 다들 영업중단했는데 여기는 계속하네요. 항상 너무 만족하게 받고 있습니다.
8
a*********
26.07.04
허리디스크로 정형외과 진료 봤습니다. 다른 곳에선 맨날 주사치료 받으라고만 하던데, 주사치료는 단순 염증 치료라는걸 처음 알았어요. 일단은 보존치료 하다가, 더 심해지면 수술을 고민하기로 했습니다. 큰 병원으로 가면, 항상 돈이 걱정이었는데. 제 상황에 맞는 치료 방향도 제시해주시고 무조건 수술을 권하지도 않고, 친절히 설명 해주시는게 좋았어요. 정말 과잉진료 없고. 설명도 꼼꼼합니다. 후에 수술하게 된다면, 꼭 원장님께 받고 싶네요. 동네 친근한 느낌으로 인천 계양구에서 가장 추천할만한 병원입니다.
8
q******
26.07.02
메스껍고 어질어질해 약만 타갈까했는데 원장님께서 돈없으면 그냥이라도 찍어줄테니 지금은 꼭 찍어봐야한다고까지말씀하셔서 그때 감사했었습니다. 덕분에 수술잘받고 제가 느지막히 2번째 인생을 살아가네요. 2월에 진료받았는데 시간이 훌쩍지나서 이제 여름이네요. 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하신대로 신앙도 가져보도록하겠습니다.
4
비***
26.06.30
몸에 자꾸 담이 오고 어깨가 뭉쳐서 진료 받고 갑니다. 물리 치료 잘 받고 가고 직원들 친절하네요.
-8
이***
26.06.28
산부인과 진료보실 분들 남친이나 남편분 꼭 데려가세요~~~ 여자 혼자왔다고 개무시 당하기 싫으면~~ 산부인과 검색해보고 전화해봤는데 안받아서 홈페이지 팝업창에 떠있는 휴진표 보고 네이버 예약 후 방문함. 초진인데 신분증 안받는거부터 심상치 않았음. 결국 산부인과 오늘 진료안한다고 다시 내려보내고 원무과에서 설명해줄거라길래 일층 내려갔더닠ㅋ 얼굴 꺼먼 남자직원 내용도 모르고 얼타고있음. 일요일이라 여는 산부인과도 없어서 택시까지 타고 온건데 화가 나지 안남? 홈페이지 안내도 안맞아, 전화도 안받아, 네이버 예약창에 부인과 진료는 전화하라고 나와있다는데 그것도 없어 그냥 사과하고 넘어가면 될일을 크게 키워서 사람 열받게 해놓고 내 말투가 그래서 사과를 못하겠다네? 데스크에 저런사람 앉히지 맙시다~
9
신*
26.06.26
허리 목 디스크, 진료 받고 수술했는데... 잘합니다. 병원이 리뉴얼 되면서 상당히 깨끗해졌네요. 입원실 식사도 잘 나오고, 상당히 추천합니다.
8
호******
26.06.26
교통사고 후에 허리, 목 때문에 꾸준히 진료 받는 중입니다. 기존에 허리 디스크가 있어서 진료도 같이 봅니다. 잊고 있었던 20년전 사고까지 흔적이 남아있더군요. 다른 의사들처럼, 빨리 진료 보고 주사 놓고. 돈 내고 가라는 사람들과 다릅니다. 옆의 **** 병원은 대충 훑어보면서 주사 강요하는데, 그런 거도 없고, 너무나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9
s**
26.06.25
허리, 목 디스크로 진료보고 있습니다. 인근에서 가장 좋습니다. 무엇보다 주사 강요없이 정직하고, 병원도 점차 깔끔하게 바뀌어서 쾌적합니다. 화요일이 사람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