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선피부과의원

3.1리뷰 395피부과
인천광역시 계양구 경명대로 1043, 2층 (계산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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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3.1
리뷰
395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아토피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9:30 - 18:00
  • 09:30 - 18:00
  • 09:30 - 18:00
  • 09:30 - 18:00
  • 09:30 - 15:00

위치

인천광역시 계양구 경명대로 1043, 2층 (계산동)

리뷰39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1.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5.6%

K
star

2.6

마*

아 피부과 갈데 없네 진짜.....하루를 망치고 싶다면 가십쇼

N
star

2.0

j*********

한달을 넘게 선피부과에 다녔는데 하나도 좋아진게 없고 의사는 초등학생도 아는 이야기를. 그리 많이하는지 하나도 도움이 안됐네요 선 피부과 가실때에는 귀마게 하고 가세요 아니 오래도록 병원다니고 싶으시면 선피부과 가세요

K
star

2.0

w**

쓸데없는 소리하지말고 진료나 봤으면 그리고 일단 본인부터 정신병원 가봐야할듯

G
star

2.2

신**

여드름 문제로 피부과를 방문했습니다. 의사쌤 인성이 어떤지는 제게 중요한 사항이 아니었고, 단지 피부가 좋아지면 되는 마음으로 약 두어달 간 진료를 받았습니다. 레이저치료도 받았고, 약 복용 및 사용도 잘 했으나 피부가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올라오지 않던 부위에 여드름이 다닥다닥 올라오기 시작했으며 레이저 치료 받은 부위 전체 여드름과 붉고 검은상처가 뒤덮였습니다. 방문하기 전 단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습니다.

N
star

2.8

h******

내부 인테리어 개선 필요

N
star

3.0

부****

점뺐어요 손가락 피부다벗겨져서 진료도보고 ㅎㅎ

N
star

3.2

메******

리뷰를 보고 좀 긴장하고 갔지만 선생님 친절하시던데요?? 약 진짜 잘듣고 명의세요. 이제 피부 문제 생기면 무조건 여기로 오려구요~ 근데 잔소리 들었다고 불평하시는 분들 그냥 감사하게 생각하세요ㅠㅠ 저는 차라리 잔소리라도 듣고 싶었습니다. 너무 진료가 훅 지나가서 정작 질문도 못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치료할지 아무것도 못들었다구요ㅠㅠ 약을 몇번을 발라야하는지도 못듣고 나왔어요; 집오는 내내 너무 설명을 못들어서 찝찝하고 걱정스러웠는데 두번째 진료때 드디어 이런저런 질문을 했습니다. 선생님 스타일이 극과극인듯해요ㅠㅠ 어쨌든 진료 잘 봐주시고 좋습니다~~

K
star

3.2

새********

N
star

2.6

하***

집 근처라 여러번 가봤는데 여기 리뷰가 되게 호불호가 심한데 객관적으로 느낀 거 적음. 1.원장님 환자 하대하듯이 구박하듯이 얘기하시는 거 맞음. 나도 전에 내가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서 기분이 나쁘신 상태였는지 그래도 여기가 피부과 전문의라 왔다고 하니까 안 와도 돼~ 하고 얘기하신 적 있음. 2.전문이라 그런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피부과 보다 조금 더 비쌈. 3.약 일주일 이상 잘 안 주심. 워라밸 박살난 직장이라 병원 올 시간이 없어서 일주일치 부탁드리니까 자주 와서 경과를 봐야지 그러다 잘못되면 어떡할 거냐고 내 탓 할 거 아니냐고 하면서 안 주심 4.효과 괜찮음. 약 잘 듣긴함. 아무래도 계양구에 피부과 전문의가 별로 없어서 더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음. 어쨌든 결과 괜찮긴함

K
star

3.0

포**

내 돈 주고 진상을 상대하고 싶다면 가시면 됩니다. 눈앞의 환자를 보지 않고 허상의 존재에게 본인의 편견과 가치관(정치포함)을 연설합니다. 방문할 예정이 있다면 다른 분의 장문 리뷰를 한번 읽어보고 다시 고민해 주세요. 실력이 좋다고 추천하는 분도 있는 모양인데, 저는 질환에 대한 이야기는 30초 내외로만 안내받았고 나머지는 모두 의사의 잡소리였습니다. 뒤늦게 주변 주민에게 이 피부과를 아냐고 물어봤더니 거길 왜 갔냐는 희생자가 이미 여럿 있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피부과를 추천받아서 처방전을 보여드렸더니 스테로이드 없이 더 순한 약으로 며칠 만에 가라앉았습니다. 바뀐 의사분이 놀라실 정도로 빨리 나았는데, 선피부과는 뭣하러 독한 약을 처방하셨을까요? 옮긴 곳은 정보를 매우 상세히 알려주셔서 그 병원에 정착하기로 했습니다. 진상 덕분에 좋은 의사를 만났습니다.

N
star

3.6

플*****

잘 이용 햇어요

K
star

3.4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뷰 잘보고가시길!

N
star

2.0

파******

여기선 원장에게 질문하지 마시고 하라는대로 네네 하면서 해야 사람취급받지 의문사항이 있어 질문하면 본인한테 따지려는사람으로 찍혀 사람취급도 못받습니다

N
star

3.2

e******

좋아요

N
star

3.2

e******

좋아요

N
star

3.4

블*******

계산동 피부과 하면 선피부과!

N
star

3.8

찡***

고양이를 어쩌다 키우게 되면서 곰팡이균에 피부트러블이 생겨서 방문했습니다 토요일11시좀 넘어 방문했는데 대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어요 데스크분들도 다들 친절하셨고 원장님도 바로 증상 보시고 약이랑 잘 챙겨주셨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왜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인지 알것같아요 다만 예약 안하면 오래 대기하셔야 하니 참고하세여 실력은 확실하신것 같아요 👍

G
star

3.8

권*

피부때문에 가고있는데 좋다

K
star

2.4

이*****

비싼건 그렇다치고 진료보는데 무슨 아픈게 당연하다는듯 말함? 너무 성의없이 진료보는데

N
star

3.2

t******

굿

N
star

3.0

누*******

토욜 사람 많아서 많이 기다렸네요

N
star

3.2

하***

좋아요 자주 방문합니다

N
star

2.4

양*****

3월 18일 진료거부 건 관련하여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온 답입니다. 약의 투여일수에 따라서 급여 인정 여부가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식약처 허가 및 약제별 세부인정기준을 고려하여 의·약학적으로 타당하게 인정되는 선에서 담당의사의 전문의학적 판단에 따라 이루어지는 영역이라고 합니다. 대기시간이 너무 기니까 3주째 일주일치씩 같은 처방을 받은 약을 좀 길게 처방해 줄 수 없느냐는 환자의 요청에 원장님은 일주일치를 넘기면 보험 적용이 안된다고, 길게 원하면 적용이 안되는 일반 수가로 원하냐고 고압적으로 되묻더군요. 의사의 판단에 따라 조절해야 한다고 하면 될 걸, 마음에 안들면 다시는 오지 말라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제 고집을 부리는 게 아니라 환자와 그 시간을 깔보는 원장님의 태도를 지적하는 겁니다.

N
star

1.4

양*****

거짓말들 1. 우기지 않았음. 길게 달라고 부탁했다가 건강보험 적용이 안된다고 하니 정말 일주일치 이상도 문제 삼냐고 물어본 거임. 이 질문은 건보 심평원에 질의해 놓았음 2. 과잉처방 제재에 대한 언급도, 공문도 못봤음. 대신 과거에 다른 환자와 싸운 얘기만 늘어놓음 3. 나는 꾹 참고 듣기만 함. 의사가 얘기중에 스스로 분에 겨워 환자한테 “다시는 오지말라” 고 했음 진실들 1. 의사가 진료와 관련 없는 잡담을 많이 하고 공격적으로 훈계함. 정치, 의정갈등, 가정사 얘기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니까 환자들의 대기시간이 길어짐 2. 대기 환자수가 많다고 진료를 잘 보는 것이 아니라, 기다리면서 불만스러운 환자가 많은 것임 3. 문제가 생기면 반성을 해야지, 거짓말과 억지를 쓰면서 댓글 달면 품위 떨어짐

G
star

1.4

고**

선피부과의원 진료거부 사례입니다. 지난 3주 일주일 간격으로 같은 처방을 받은 습진 처방전을 일주일치보다 좀 길게 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원장님이 처음에는 건강보험 적용이 안된다고 거절하더군요. 대기 시간이 1시간 25분이었다고, 일주일치가 넘어가면 정말 건강보험의 문제냐고 확인했더니 이번에는 이런저런 다른 환자들의 극단적인 사례를 들면서 일장훈시를 합니다. 진료과는 관계 없는 잡담을 평소에도 길게 많이 하는 원장님이지만 집에서 가까워서 꾹 참고 다녔고, 오늘도 다 들어주었는데, 오늘은 원장님이 기분 나쁜 일이 있었는지 일장훈시 끝에 스스로 분에 겨워 저한테 다시 오지 말라고 합니다. 거 참!! 환자의 시간을 이렇게 경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의사를 60평생에 처음 봅니다. 의사로서는 어떤지 모르지만 참 불쾌한 사람입니다.

N
star

1.4

양*****

진료거부 사례입니다. 지난 3주 일주일 간격으로 같은 처방을 받은 습진 처방전을 일주일치보다 좀 길게 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원장님이 처음에는 건강보험 적용이 안된다고 거절하더군요. 대기 시간이 1시간 25분이었다고, 일주일치가 넘어가면 정말 건강보험의 문제냐고 확인했더니 이번에는 이런저런 다른 환자들의 극단적인 사례를 들면서 일장훈시를 합니다. 질환과는 관계 없는 잡담을 평소에도 길게 많이 하는 원장님이지만 집에서 가까워서 꾹 참고 다녔고, 오늘도 다 들어주었는데, 오늘은 원장님이 기분 나쁜 일이 있었는지 일장훈시 끝에 스스로 분에 겨워 저한테 다시 오지 말라고 합니다. 거 참!! 환자의 시간을 이렇게 경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의사를 60평생에 처음 봅니다. 의사로서는 어떤지 모르지만 참 불쾌한 사람입니다

N
star

1.4

탕***

피부트러블 때문에 상담받는데 치료는 안받아서 그런지 뭔 되지도 않고 쓸데없는 이상한 질문만 공격적으로 하고 병원 의사한테 사회생활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는 소리를 다듣게 되네ㅋㅋㅋ 나중에 심해져도 자기 병원 오지말라니 오래도 안갑니다 저는 피부 상태를 듣고 다른곳과 별 다르지 않아 큰병원을 가보려고 치료를 거부했던게 전부인데 그게 상당히 거슬렸나보군요 그리고 의사가 문제점을 지적하려면 환부에 관해서만 해야지 처음 본 나에 대해 뭘 안다고 사회생활지적질인지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람들은 친한 사람끼리도 저런말은 잘 안하는데 말이죠. 이게 내 불만이었고 리뷰를 남기게 된 이유입니다. 자기 생각과 뜻대로 '안'해주니까 불만을 품은건 반대가 아닐지..

K
star

2.2

김**

이 원장은 좀 짜증나게 얘기를 하네요. 일단 상대를 자기 밑으로 설정하고 살짝 약올리는 듯한 ? 자기는 뭐 대단한 사람 인것처럼 좀 기분나쁘게 진료를 하네요

N
star

2.2

m******

저랑은 안맞아서 1회 방문 후 바로 옮깁니다 진료내내 질환과 상관없는 대화주제에 대해 공격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얼굴 붉히기 싫어서 웃고 넘겼지만 기분 안좋았습니다 상품 구매면 환불이라도 할텐데 이번에 수업료 냈다고 칠게요~

N
star

3.2

레********

약은 잘듣긴함

K
star

2.0

와***

고민끝에 공익을 위해 긴 글 남깁니다. 환자가 스스로 판단해서 내원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시기 위해 정치인 조국을 말씀하시며 이 정치인처럼 병이 안 낫는 걸 의사 탓을 할거냐 제게 물으시고, 환자가 살면서 공부는 제대로 했는지 묻고, 환자가 대학을 서울대 간 것도 아니면서 뭘 잘 갔느냐고 하고, 환자의 질문이 멍청한 것이라 하시고, 본인 가족사를 말씀하셔서요. 30분간 이런 내용을 들었습니다. 이하 대화 내용 전문 적어뒀으니 판단은 보시는 분들의 몫으로 남기겠습니다. 자꾸 이런 식으로 병원 오시면 완치가 안 된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해야 완치가 되는지 여쭤봤습니다. 그러자 저를 쳐다보시더니 학창시절에 공부를 했냐고 물으시더군요. 저는 슬슬 대화가 길어질 것 같아 그냥 대충, '기억 안 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열심히 공부 안 했네~. 라는 말을 서두로, 본인께서는 공부를 열심히 하여 서울대를 가셨으며... 제 질문은 학원 다닐거 다 다니고 학교는 다 다녔지만 왜 자신은 서울대에 갈 수 없냐고 묻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더니 자신의 딸은 삼수를 해도 서울대에 못 갔다고 하시더라고요. 자신의 아들은 학원도 다 다녀봤지만 원하는 대학을 못 갔다면서, 자신이 학원을 다니기 위해 태어난 거냐면서 속상해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아드님께서 이게 다 국가 교육제도의 폐해라고 외쳤다고, 저도 아드님처럼 그렇게 병이 안 낫는 걸 의사 탓을 할 거냐고 말씀하셨어요. 왜 자신은 성적이 오르지 않느냐고 계속 아들이 물으셨다는데, 그런 질문은 멍청한 거라고 하면서 절 보시더니, 저도 제 피부병이 낫지 않는 걸 의사 탓으로 돌릴 거냐고 하시더라고요. 그러시더니 제가 공부를 열심히 안 한 게 분명하다, 학창시절에 공부는 열심히 했냐, 매일 복습은 했냐고 물어보셔서 제가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학은 잘 갔냐고 하시기에 대학 잘 갔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서울대도 연고대도 아닌데 뭘 잘 갔느냐면서 제 말을 전부 자르시더라고요. 의사선생님 본인께서는 서울대를 갔다, 자신은 공부를 열심히 했기에, 하루하루 낭비한 적이 없기에 갈 수 있었다고 하시더군요. 이 세상에는 적당히 할만큼 했다, 학원 갈 거 다 가고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 왜 결과가 안나오냐며 적당선의 노력에 취한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윤석열과 조국까지 언급하셨습니다. 조국이 잡혀간 것은 가족의 탓이 아니라 자신의 탓인데 그걸 가족탓으로 돌린다면, 환자분도 병 안낫는 것을 의사의 탓으로 돌릴 것이냐고 물으시던데요. 조국이 스스로 가족을 위해 입시 도와주고 뭐 한 것을 가족의 탓으로 돌렸다고. 윤석열도 이제와서 남탓을 할 거냐고. 결론적으로는... '환자 본인이 피부 상태를 살피고 악화되기 전에 피부과에 와서 먹는 약을 처방받든 보습 치료를 하든 그건 본인 판단이며, 뿌리 뽑을 때까지 수시로 알아서 관리를 해야 한다.' 이 말씀을 하고 싶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 말씀만 하셨더라면 납득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말씀을 하기 위해 정치, 가족사, 학벌 이야기를 가져오셨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본인 상황에 따라 공부를 몇 시간 해야 서울대를 갈지 말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적당선의 노력에 취한 사람도 많겠죠. 그런데 그런 말씀대로라면, 입시를 준비할 때 선배나 다른 경쟁자들에게 몇 시간 공부했는지 대략적으로 정량적 데이터를 얻는 건 당연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중간중간 여쭌 것 역시, 몇 번 정도 병원에 가는지와 약은 몇 번 정도 더 먹어야 할지였거든요. 최종적으로 말씀하시려 했던 바는 잘 알겠고 그에 동의합니다. 다만 대전제가 옳다고 해서 부차적으로 가져오시는 이야기들이 선을 넘으면 안 되겠지요. 이상으로 긴 글 마칩니다.

N
star

3.6

레********

약은 잘들어요.

N
star

2.6

코******

잔소리쩔음ㆍ

N
star

2.8

코******

잔소리. 대박

N
star

2.8

네*

잔소리...적당히 하시면 참 좋을텐데요🥲

N
star

3.2

h******

굿

N
star

2.6

7*****

진료받는데만 1시간반. 원장 반말섞는말투 고치시길

N
star

4.2

땅*****

친절하시고 진료 잘 받았습니다!

N
star

3.2

s*******

굿

N
star

3.0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