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피부과의원

star

0.4

피부과

리뷰 395

clock

진료종료

clock

032-546-9045

인천광역시 계양구 경명대로 1043, 2층 (계산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아토피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395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1.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5.6%

K
star

-2

마*

26.06.03

아 피부과 갈데 없네 진짜.....하루를 망치고 싶다면 가십쇼

N
star

-5

j*********

26.05.20

한달을 넘게 선피부과에 다녔는데 하나도 좋아진게 없고 의사는 초등학생도 아는 이야기를. 그리 많이하는지 하나도 도움이 안됐네요 선 피부과 가실때에는 귀마게 하고 가세요 아니 오래도록 병원다니고 싶으시면 선피부과 가세요

K
star

-5

w**

26.05.18

쓸데없는 소리하지말고 진료나 봤으면 그리고 일단 본인부터 정신병원 가봐야할듯

G
star

-4

신**

26.04.15

여드름 문제로 피부과를 방문했습니다. 의사쌤 인성이 어떤지는 제게 중요한 사항이 아니었고, 단지 피부가 좋아지면 되는 마음으로 약 두어달 간 진료를 받았습니다. 레이저치료도 받았고, 약 복용 및 사용도 잘 했으나 피부가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올라오지 않던 부위에 여드름이 다닥다닥 올라오기 시작했으며 레이저 치료 받은 부위 전체 여드름과 붉고 검은상처가 뒤덮였습니다. 방문하기 전 단 한번도 이런 적이 없었습니다.

N
star

-1

h******

26.03.08

내부 인테리어 개선 필요

N
star

0

부****

26.03.06

점뺐어요 손가락 피부다벗겨져서 진료도보고 ㅎㅎ

N
star

1

메******

26.02.14

리뷰를 보고 좀 긴장하고 갔지만 선생님 친절하시던데요?? 약 진짜 잘듣고 명의세요. 이제 피부 문제 생기면 무조건 여기로 오려구요~ 근데 잔소리 들었다고 불평하시는 분들 그냥 감사하게 생각하세요ㅠㅠ 저는 차라리 잔소리라도 듣고 싶었습니다. 너무 진료가 훅 지나가서 정작 질문도 못했어요. 앞으로 어떻게 치료할지 아무것도 못들었다구요ㅠㅠ 약을 몇번을 발라야하는지도 못듣고 나왔어요; 집오는 내내 너무 설명을 못들어서 찝찝하고 걱정스러웠는데 두번째 진료때 드디어 이런저런 질문을 했습니다. 선생님 스타일이 극과극인듯해요ㅠㅠ 어쨌든 진료 잘 봐주시고 좋습니다~~

K
star

1

새********

26.02.13

N
star

-2

하***

26.01.23

집 근처라 여러번 가봤는데 여기 리뷰가 되게 호불호가 심한데 객관적으로 느낀 거 적음. 1.원장님 환자 하대하듯이 구박하듯이 얘기하시는 거 맞음. 나도 전에 내가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서 기분이 나쁘신 상태였는지 그래도 여기가 피부과 전문의라 왔다고 하니까 안 와도 돼~ 하고 얘기하신 적 있음. 2.전문이라 그런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피부과 보다 조금 더 비쌈. 3.약 일주일 이상 잘 안 주심. 워라밸 박살난 직장이라 병원 올 시간이 없어서 일주일치 부탁드리니까 자주 와서 경과를 봐야지 그러다 잘못되면 어떡할 거냐고 내 탓 할 거 아니냐고 하면서 안 주심 4.효과 괜찮음. 약 잘 듣긴함. 아무래도 계양구에 피부과 전문의가 별로 없어서 더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음. 어쨌든 결과 괜찮긴함

K
star

0

포**

25.12.18

내 돈 주고 진상을 상대하고 싶다면 가시면 됩니다. 눈앞의 환자를 보지 않고 허상의 존재에게 본인의 편견과 가치관(정치포함)을 연설합니다. 방문할 예정이 있다면 다른 분의 장문 리뷰를 한번 읽어보고 다시 고민해 주세요. 실력이 좋다고 추천하는 분도 있는 모양인데, 저는 질환에 대한 이야기는 30초 내외로만 안내받았고 나머지는 모두 의사의 잡소리였습니다. 뒤늦게 주변 주민에게 이 피부과를 아냐고 물어봤더니 거길 왜 갔냐는 희생자가 이미 여럿 있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피부과를 추천받아서 처방전을 보여드렸더니 스테로이드 없이 더 순한 약으로 며칠 만에 가라앉았습니다. 바뀐 의사분이 놀라실 정도로 빨리 나았는데, 선피부과는 뭣하러 독한 약을 처방하셨을까요? 옮긴 곳은 정보를 매우 상세히 알려주셔서 그 병원에 정착하기로 했습니다. 진상 덕분에 좋은 의사를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