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7:00
위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469번가길 77 (우동)
리뷰13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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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
간호사, 요양 보호사라는 사람들이 환자 상태, 컨디션도 안보고 그에 맞는 케어를 못해주는데 이게 맞아요? 상태에 따라 맞는 케어를 하기 위해서 자격증따고 일하시는거 아니에요? 이렇게 막대해도 되는거에요? 저희 할아버지 임플란트 하셔서 갈비도 뜯으세요 근데 제대로 된 식사도 아닌 죽만 주더라구요 통화하고 카톡도 하실정도로 정신 맑으시고 혼자 앉았다 일어서기 정도는 가능 할 정도인데 치매환자 다루듯 움직이지도 못하게하고 약도 억지로 먹이더라구요 식사하시면 소화시키고 약드시는데 그런 것 필요없이 억지로 쑤셔넣어 먹이고 물론 약 먹었는지 확인하는게 본인들 일이라곤 하지만 이렇게 먹이는게 맞나요? 아프셔서 잠도 잘 못 주무시는데 진통제 하나 안놔주셨다고요 국가유공자 병원이라해서 더 나은 케어생각하고 맡겼을 가족 생각은 안하세요? 요양병원에 보낼때 얼마나 울고 찾아보고,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보냈는데 이딴식으로 대하나요? 어떻게 대하면 할아버지가 울면서 전화가 오나요? 하루만에 말도 어눌해지실 정도로 상태가 안좋으시더라구요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가슴 찢어지네요 본인들 가족이라도 그렇게 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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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채**
의사 주치의는 왜 있는지? 무늬만?? 환자 신경안씀 의료진 간호사 다 이상함
1.4
J********
지금은 모르겠는데, 좀 뭐랄까 환자 상태에 말하길 꺼려하거나 말 안하거나 악화 되어 손 쓸 방법도 없을 때까지 쉬쉬하는 것 같았음. 이상한건 환자에게 욕창이 생기자 욕창에 쓰이는 밴드 같은 걸 사오라고 함. 그 때는 그런가 싶어 사다 줬는데,지금 생각하니 비싼 사용료를 다달이 내는데,이것도 사오라 하는게 이상함.환자에 쓸 재료비를 아껴서 무엇을 할까하는 의구심이 지금은 듬. 그리고 환자가 사망해 장례식장에 있는데 ,환자가 입고 있던 환자복을 달라고 함. 참으로 욕창밴드도 그렇고 절약경영에 목숨 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듬. 내가 환자복을 차마 못가져 가겠고 하니 돈으로 줘도 된다고 함. 사망한 환자의 환자복도 회수해 재사용 한다고 생개하니 참 어처구니가 없고 찝찝하고 불쾌하고 분노가 폭발할 지경이었음. 뭐 따지고 보면 환자복도 기업 재산이니 가져가는 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입소할 때나 월 비용에 이미 환자복 가격이 포함되지 않았을 까 하는 의구심이 지금은 듬.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지만, 참으로 절약을 하는구나 하는 인상이 듬. 환자 치료에는 절약을 하지 않겠지? 이 요양병원 때문에 다음의 제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제도 건전화 차원에서 전국의 모든 요양병원,요양원을 보건복지부에서 감사나 조사를 철저히 해서 욕창 발생시 보호자에게 고지 의무 위반 ,신경안정제 과다 오남용 처방등 규정에 어긋난 일을 했거나 범죄를 저질렀으면 이를 공개하고 이런 곳들을 수사기관에 의뢰 엄줌한 처벌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듬. 그리고 일벌백계 차원에서 영구 폐쇄,운영 정지 시켜야 함. 당신이나 당신 가족의 일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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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어머니 모신지 어느덧 3개월이 되어갑니다. 자주 찾아 뵙지는 못하고 주말에 갈때마다 뵙게되는 어머니가 점점 웃음이 많아 지셨습니다. 표정도 밝아지고 말씀도 많이 하십니다. 텃마루에서 과일도 드시고 좋아하십니다. 참 좋은 병원을 찾았구나 하고 안심이 됩니다. 친절한 직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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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짜 별로에요. 시설도 다른 곳에 비해 노후하고 간호사분들도 대체적으로 불친절해요. 물어봐도 대꾸도 잘 안해줘요. 머리가 갈때마다 떡져있고 편마비라 걷지도 못하시는데 세숫물도 안떠다주는지 세수를 한번도 못한 얼굴이에요. 바디로션은 챙겨오라고 해서 새것으로 가져갔는데 뜯지도 않았더라구요. 왼쪽을 못쓰시는데 관리가 안되는건지 갈때마다 왼쪽팔에 멍자욱이 늘어요. 재활도 해주는 병원이라고 해서 갔는데 한달도 안돼서 다리 힘은 더 빠진거 같아요. 인지가 안돼서 엄마 상태를 다 적어서 드렸는데 갈때마다 기저귀 뜯는다고 만나는 모든사람이 얘기하고. 보호자가 같이 있지도 않는데 어쩌라는건지. 아직 한달도 안돼서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텐데 귀찮으니까 데려가라는 소리로밖에 안들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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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이 정도면 아주 양호하다. 다른 요양병원 가보면....여기가 얼마나 나은지 알수 있다. 밝은분위기이고, 환자당 요양선생님이 많은건지 다들 웃고있어서 다행이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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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런*
폐렴13가 프리베나 저렴히 예방접종 할수있어요~ 대상포진두요~미리 예약하시고 방문하셔야 되요 친절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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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다*****
운행버스가 따로 있어서 방문시 용이 합니다. 시설이 나쁘지 않아요~ 원장선생님 친절하십니다.
4.2
다*****
병원 자체에서 운행 하는 버스가 있어 가기 편합니다. 시설이 깔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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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3.2
룰*******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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