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노인전문제3병원
1.1
일반
리뷰 127
진료종료
051-780-5555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469번가길 77 (우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27
1
i*****
26.07.05
굿
-8
혜**
26.06.25
간호사, 요양 보호사라는 사람들이 환자 상태, 컨디션도 안보고 그에 맞는 케어를 못해주는데 이게 맞아요? 상태에 따라 맞는 케어를 하기 위해서 자격증따고 일하시는거 아니에요? 이렇게 막대해도 되는거에요? 저희 할아버지 임플란트 하셔서 갈비도 뜯으세요 근데 제대로 된 식사도 아닌 죽만 주더라구요 통화하고 카톡도 하실정도로 정신 맑으시고 혼자 앉았다 일어서기 정도는 가능 할 정도인데 치매환자 다루듯 움직이지도 못하게하고 약도 억지로 먹이더라구요 식사하시면 소화시키고 약드시는데 그런 것 필요없이 억지로 쑤셔넣어 먹이고 물론 약 먹었는지 확인하는게 본인들 일이라곤 하지만 이렇게 먹이는게 맞나요? 아프셔서 잠도 잘 못 주무시는데 진통제 하나 안놔주셨다고요 국가유공자 병원이라해서 더 나은 케어생각하고 맡겼을 가족 생각은 안하세요? 요양병원에 보낼때 얼마나 울고 찾아보고,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보냈는데 이딴식으로 대하나요? 어떻게 대하면 할아버지가 울면서 전화가 오나요? 하루만에 말도 어눌해지실 정도로 상태가 안좋으시더라구요 생각할수록 화가나고 가슴 찢어지네요 본인들 가족이라도 그렇게 했을까요 ?
1
i*****
26.05.06
굿
-5
채**
26.04.30
의사 주치의는 왜 있는지? 무늬만?? 환자 신경안씀 의료진 간호사 다 이상함
-8
J********
26.04.21
지금은 모르겠는데, 좀 뭐랄까 환자 상태에 말하길 꺼려하거나 말 안하거나 악화 되어 손 쓸 방법도 없을 때까지 쉬쉬하는 것 같았음. 이상한건 환자에게 욕창이 생기자 욕창에 쓰이는 밴드 같은 걸 사오라고 함. 그 때는 그런가 싶어 사다 줬는데,지금 생각하니 비싼 사용료를 다달이 내는데,이것도 사오라 하는게 이상함.환자에 쓸 재료비를 아껴서 무엇을 할까하는 의구심이 지금은 듬. 그리고 환자가 사망해 장례식장에 있는데 ,환자가 입고 있던 환자복을 달라고 함. 참으로 욕창밴드도 그렇고 절약경영에 목숨 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듬. 내가 환자복을 차마 못가져 가겠고 하니 돈으로 줘도 된다고 함. 사망한 환자의 환자복도 회수해 재사용 한다고 생개하니 참 어처구니가 없고 찝찝하고 불쾌하고 분노가 폭발할 지경이었음. 뭐 따지고 보면 환자복도 기업 재산이니 가져가는 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은 드는데,입소할 때나 월 비용에 이미 환자복 가격이 포함되지 않았을 까 하는 의구심이 지금은 듬.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지만, 참으로 절약을 하는구나 하는 인상이 듬. 환자 치료에는 절약을 하지 않겠지? 이 요양병원 때문에 다음의 제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제도 건전화 차원에서 전국의 모든 요양병원,요양원을 보건복지부에서 감사나 조사를 철저히 해서 욕창 발생시 보호자에게 고지 의무 위반 ,신경안정제 과다 오남용 처방등 규정에 어긋난 일을 했거나 범죄를 저질렀으면 이를 공개하고 이런 곳들을 수사기관에 의뢰 엄줌한 처벌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듬. 그리고 일벌백계 차원에서 영구 폐쇄,운영 정지 시켜야 함. 당신이나 당신 가족의 일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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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26.04.01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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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4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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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7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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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7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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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3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