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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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재활의학과

리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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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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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44-0123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동순환로 502, 이룸제이타워 3~9층 (중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목재활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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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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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D*******

25.06.27

이병원은 회복기재활병원 이고 4층치료실 치료사 분들이나 의사선생님들 매우 친절합니다. 그러나 8층에 입원해 있을때 간호사분들 호출 누르면 "바쁜데 자주 누르지마라" 이런소리나 "치료하러 왔으면 협조해야 할거 아니냐" 이런소리도 자주 듣고요 커튼에 옷널지마라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엄청 까다롭습니다. 일부 신규간호사분들은 친절합니다. 더군다나 소통함 이라고 해서 각층별로 건의나 친절직원 쓰는 함이 있는데.. 거기에 개선사항 "이런거좀 했으면 좋겠다" 라고 적어서 넣어놓으니 소통함에 넣는 건의함 용지를 싹 다 치워버리네요... 8층에서 그래서 혹시몰라 4층치료실쪽에 건의 넣으니 4층에도 용지 다치워버립니다.ㄷㄷ 싫은소리 듣기 싫다는건가 봅니다. 마지막으로 회복기재활치료 병원이라 치료가 많아서 병원비 상당히 비쌉니다. 엄청 많이나옵니다. 보험처리되어도요..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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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송**

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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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톨*

24.09.21

접근성이 좋고 의료진이 친절하고 진료를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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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

23.03.28

제 인생 가본 병원중에 제일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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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허********

23.03.20

정신질환병원을 협력센터로 둔병원이 정신질환있다고 내과질환 안본다고 환자 가려 받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너무 돈되는 환자보다 자기들 실이득만 따지는 이딴병원 다음에 오라고해도 두번다시는 절대 이용안하고싶은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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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m*********

22.05.24

하이윈타이 행복나눔병원의 수간호사는 폭력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호사들은 환자들로부터 선물, 과일, 기타 물품들을 거리낌 없이 받습니다. 특히 환자 보호자들은 극도로 가난하고 윤리 의식도 부족합니다. 심지어 병동에서 큰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정말 끔찍한 병원입니다. 저에게는 악몽과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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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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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정**

22.03.12

코로나로 비대면 진료 받았는데ᆢ 의사와 통화도 못하고ᆢ간호사에게 증상 얘기한것 까지는 이해했다.(바쁘니까ᆢ) 약을 받지 못해 연결되지 않는 전화를 수십통을 하고 겨우 통화되면 죄송하다는 답변만 듣고 겨우 겨우 이틀 만에 약을 받았다. 병 걸리면 나만 서럽다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다. 내가 이 병원에서 치료받고 싶다고 한것도 아니고 암수술하고 얼마 안되서 보건소에서 연결해 준 병원인데ᆢ도리어 병걸려 죽을것 같다. 환자가 너무 많아서 책임 못지고 능력이 안되면 맡지를 말든지 환자 가지고 장난하는 건지 서럽고 눈물나서 펑펑 울었다. 그래도 인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제발 이런식으로 영업하지 마시고 사명감을 좀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서러워 내 평생 처음으로 댓글이라는 걸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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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

22.01.14

여기서 건강검진 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검진센터 실장님이 감정적이시고 프로페셔널 못하신 것 같습니다. 방문 상담 때 실장님이 “환자분은 어려서 이것저것 다 필요없다”면서 검진종목 몇가지 빼버리고 몇가지 실비처리하면 된다면서 건강검진패키지를 다시 짜주셨습니다. 집에 와서 찬찬히 살펴보니 좀 이상했습니다. 가격은 그대로인데 실비다 뭐다 다 빼버리니 패지키 가격 (70만원 상당) 대비 검진종목에서 손해라서 실장님한테 문의전화드렸습니다. 혹시 실비 20만원 따로 내면 제가 이번에 검진하는데만 총 90만원 준비해야하냐고 물으니 “그렇죠”라고 하셔서 상품 설명을 다시 부탁드렸습니다. 제가 실비처리하면 돈이 더 드네요? 종목도 빼라해서빼고 실비도 해라해서 하는데 왜 90만원까지 드는지 정말 궁금해서 어떻게 계산된 건지 물었습니다. (인생 처음 종합건강검진이라 제가 잘모르는 건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저번에 설명드렸잖아요” 실장님이 소리를 지르셔서 당황했지만 궁금한게 많아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저한테 90만원은 너무 부담되어서 차라리 실비처리 안하고 70만원 내고 종목도 빼지말고 그대로 하겠다고 하니 패키지는 패키지로 나온거라 이렇게 종목 하나하나 따지면 안된다고 그럼 실비처리 하지말고 하라고 소리 지르셔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계산법을 물은 후로 금액에 대한 말씀이 계속 바뀌시고 줄곧 언성을 높이셔서 통화내내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저도 궁금한 것을 묻고듣는 과정이라 여기고 그냥 넘겼습니다. 재방문 했을 때 먼저 인사드리니 인사도 안받으시고 제 앞 접수직원분에게 제 플랜에 대해서 하달만 하고 가셔서 오늘 기분이 좀 안좋으신가 했습니다. 그 후 수면/비수면 추가금액없는지 다른 접수직원분께 문의드리고 있었는데 실장님이 본인 방에 앉은 채로 저를 향해 “패키지는 안깎아준다고 했죠” 빽 소리지르셨습니다. 그제서야 제가 환자가 아니라 잡상인 취급받는구나 싶었습니다. 할인해달라고 한 적도 없고 정가에 적힌 그대로 내고 제가 정당하게 받을 수 있는 의료 서비스에 대해서 재차 확인하고 되물은 것 뿐입니다. 돈을 내는 입장에서 돈에 상응한 상품이 무엇인지 궁금해하고 더 자세히 알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최실장님이 이것저것 플랜을 바꾸셔서 저로써는 설명이 더욱 필요했습니다. 적어도 상품을 파는 세일즈맨으로써 구매자에게 정확하고 상세한 내용을 설명할 책임감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후 건강검진 생각하시는 분들은 패키지 내용과 비용을 스스로 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의료진들은 친절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