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4:00 - 19:30
- 화14:00 - 19:30
- 수14:00 - 19:30
- 목14:00 - 19:30
- 금09:30 - 18:30
- 토09:30 - 13:30
위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세실로 64 (좌동, 화목데파트상가 202-1호)
리뷰3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5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50.0%
4.6
미******
과잉 진료 하지 않는 곳이고, 일반 치료랑 집중 치료 중 선택할 수 있게 해주셔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한의원보다 더 꼼꼼하게 계속 중간 중간 확인하면서 열정적으로 해주시니 믿음이 가요. 지하철 두 번 갈아타고 한시간 걸려서 갈 정도면 말 다했죠. ㅎㅎ 이곳이 더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원래 리뷰 잘 안 쓰는데, 치료 받고 일부러 영수증까지 달라고해서 리뷰 씁니다.
4.4
좌*********
정말친절하고 정만침도잘놓으세요
4.6
설***
턱에서 소리나면서 목이나 어깨 아프신 분 편한세상 한의원 오세요~~!! 추나 주기적으로 받으면서부터 계속 힘들게 하던 통증에서 해방입니다😊
4.8
설***
턱관절이랑 목이 안좋아서 추나 받고있습니다 원장님도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구 정말 많이 호전되어서 이제 밤에 편안하게 잡니다 삶의 질이 급상승했어요!!
3.8
p********
진짜 치료해주는 한의원!!
4.6
y*******
원장님 명의십니다 친절하시고 진료도잘보세요 간호사선생님들도친절하십니다
4.8
D****
몸 여기저기가 많이 아파서 1년에 한두번은 꼭 부산에 2~3주 정도 휴양과 해독을 하러 오는데 부산에 오면 꼭 들러서 건강 체크하고 안좋은 부위 침 맞고 교정까지 하러 꼭 들리게 되는 이 곳 한의원. 원장님, 실장님, 간호사님 모두 다 너무 너무 친절하신 곳! 서울에 한 건물 건너 하나씩 한의원이 들어서있고 교통사고로 교통사고 전문 최신식 한의원에도 몇달씩 입원해보기도 해본 환자의 입장에서 진짜 여기 원장님은 실력도 진짜 좋으시지만 친절하시고 유머러스까지 하셔서 병원 가는 길이 행복할 정도랍니다. 이제 다시 서울로 돌아가야하는데 원장님, 실장님, 간호사님 생각 많이 날 것 같아요. 또 올게요.^^ 빛과 같은 분들...
4.4
y*****
친절하고 진료를 잘 봐요~~ 짱~^^
2.8
루****
네이버 업그레이드좀해주세요~ 네이버 검색하고 왔다가 문앞에 까지왔는데 오늘,내일 영업안함 ㅜㅜ
4.6
B**
원장님 치료가 꼼꼼하고 친절했어요. 공진단 추천드립니다.
4.6
B*****
원장님 진료시 친절하고 치료도 꼼꼼하게 잘 해줍니다. 공진단이 유명합니다. 침,추나 같이 해줍니다.
3.2
F****
좋아요
3.2
F****
좋아요
3.2
스*****
좋아요
3.0
공*****
1
3.0
공*****
ㄱ
3.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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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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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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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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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K*********
좋아요
3.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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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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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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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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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s******
긋
3.2
s******
좋아요
3.0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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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아*****
침맞고 물리치료받았는데 친절하세요!
3.2
h******
좋아요
4.2
d*********
원장님 친절하시고 치료 잘 받았습니디
4.4
k******
친절하고 다정다감하신 원장님이 계셔서 늘 안심이 됩니다~^^
3.6
E*****
여기 좋아요 편하고
3.6
Y******
편한세상한의원 - 화목데파트 상가 내 작은 한의원. 일자목(거북목) 통증으로 들린 병원. 한번 밖에 안가서 크게 효과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한의사분 설명 잘해주시고 친절하셨음.
2.4
진*******
의사는 친절하게 설명도 하고 환자의 소리에 귀도 기울입니다. 낫는다고 장담해서 의사지시대로 약도 지어먹고 꾸준히 석달 정도 다녔는데 침맞고 몇시간만 효과...다시 원상복귀....게다가 리셉션아줌마가 한번씩 간호보조업무를 보는데 일처리가 영 맘에 안들더군요. 어느날은 집에 와서 보니 침이 하나 덜렁덩렁 그대고 붙어 있었어요. 한의사가 자기말만 믿으랬는데 결국 최종적으론 아무 효과도 못보고 돈만 갖다 바친 셈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