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정형외과 의원
0.5
정형외과
리뷰 62
진료종료
051-625-7878
부산광역시 수영구 황령대로 493, 1~2층 (남천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62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5.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2.5%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2.5%
-4
팩*****
26.04.10
(3탄) 벌써마지막이네요. 진료마치고 나오면서 3번의 진료를 통해 획득한 3번의 값진 후기기회를 활용해야겠다. 그것도 아주 정성껏. 혹시해서 4월 10일 네이버에 들어가 보았죠. 아니 진료시간만 기록되어 있던 이병원에 접수마감 17:30이 새로 들어가 있네. 와 요것들 봐라. 하지만 이들이 놓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카카오맵에서는 진료시간이 그대로 있다는 것을요. 여러분 네이버 후기는 너무 좋게 되어 있습니다. 카카오맵 후기를 보세요. 별 하나도 아까운 병원입니다. 간호사는 업무시간에 피아노를 치지를 않나 잘치면 말도 안해 직장에 놀러왔니? 복장도 상의는 얄구진 T셔츠 좀 적당히 하자. 카운터 간호사는 그냥 로봇임. 간호사 3명까지 왜 있는 건지도 몰겠음. 사람이라도 잘 뽑던가? 이제 반박해 보시죠
-8
팩*****
26.04.10
(2탄) 비도 맞고 주차도 다 했기에 네이버에 18시가 진료시간이지 않냐 되물었음 대장 간호사 우리는 동네의원이라서 지킬필요 없고 진료시간은 18시지만 병원 청소도 하고 하는 시간까지 생각(병원 청소시간이 진료시간포함?) 이때 1차로 뚜껑열립니다 그럼전화했을때 17시30이 접수마감이라고 안내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되물음 카운터 보는 로봇같은 간호사가 그것은 안내할 의무가 없다고 답함 2차로 뚜껑열림 그래도 네이버랑 다르면 안내해야 되는건 아니냐고 되물음 대장 간호사가 늦은것은 니 개인사정아니냐고 말함 여기서 완전 뚜껑열림 그때 등판한 의사 내 기록을 보더니 아직 올때도 아닌데 왜 왔냐는 식으로 말함 이런 미친 3명한테 다굴당하고 더러워서 해준다는 식으로 진료 받고 나옴 To be continue.
-7
팩*****
26.04.09
여기는 정말 이 동네에 정형외과가 갈만한데가 없어서 가는데 갈때마다 뭐하는 곳인지 싶음 간호사가 이 병원 주인이고 의사가 그들의 똘만이 같음 진료 기다리는데 간호사들이 피아노를 치지를 않나? 병원이 직장인데 놀러왔는지 일하러 왔는지 아리까리함? 3명이나 있는 이유도 모르겠음 간호사들은 인성이 빠앟는데 일이라서 억지로 친절하려 노력함 특히 카운터 보는 애가 전형적인 가식의 대명사임 로봇처럼 환자 응대해서 처음에 놀랬고 진료보러간날 자주오는 어른이 카운터에 먹을것을 주던데 그때 코맹맹이 소리 내면서 진심을 다해 친절함을 보이는데 더 놀랐음 또한 물리치료사는 신경질적인 응대에 뭘 물어보질 못하겠음 그리고 의사는 설명이 없음 환자를 대하는 마음가짐이라는게 찾아볼수 없음 그리고 의사가 엑스레이를 찍는데 다시 한번 간호사 3명인 이유를 모르겠음 불친절 제대로 걸리면 한번 ○○○○ 싶음 올9월에 대남교차로 모퉁이에 새로 정형외과 들어오는데 그때 이 병원 진심 망할꺼라 생각됨 아니 제발 망했으면 좋겠음 진심 개빡쳐서 후기를 아주 정성껏 남김 별 하나도 아까움
-4
팩*****
26.04.09
(1탄)진심 망하기를 바라며 이글을 바칩니다 4월9일 목 비가엄청왔쥬? 16시30분전화해서 병원 주차장있는지 물었습니다 남산주차장있답니다 퇴근길에 사고가났는지 차가 엄청막힙디다 네이버에 18시까지 진료본다고 해서 17시40분주차하고 병원에 도착합니다 어라출입문에 접수마감이라고 입간판을 세워놓았네 그런데 밖에서 안을 보니 환자가 없어요 뭐지? 병원에 전화를 해봅니다 전화를 안 받아요 하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여기는 문이 2개라는것을 그래서 쪽문으로 들어갔습니다 병원 대기실에 환자가 없고 의사도 밖에 나와 있었어요 그때 알았죠 비도 오고 환자도 없으니 빨리 정리했구나 그들도 나를 보는 순간 이게 뭐지 했을겁니다 대장 간호사가 저에게 접수 마감했답니다 to be continue..
5
5******
26.03.25
양심적인 간호사님이 이병원에 계세요 무릎을 다쳐서 병원을 내원했는데 초음파 검사를 해볼려고하니 돈이 많이드니 치료해보고 찍으라고 하시는 간호사님이 계시더군요 요즘 이런 간호사님 안계시든데 감사했어요 과다 진료병원이 수두룩 한데 이런분이 많이 계셨으면 좋겠어요 양심적인 간호사님 고마웠어요
1
7***********
26.03.06
굿
3
쟈****
26.02.11
친절하고 좋음
3
쟈****
26.02.10
친절하고 좋음
-7
김**
26.01.28
옛날부터 있었던 문제라고 말했는데 그럼 당연히 구조적인 문제나 만성적인 원인이 있는지 알려고 병원 찾아온 거라고 생각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제가 고작 약 먹어라, 물리치료 받아라, 쉬어라 이딴 얘기 들으려고 간 거였으면 애초에 안 갔죠 운동할 때마다 염증이 생긴다같은 말도 안되는 소리는 왜 하는거죠? 분명 벤치할 때만 아프고 그 외에는 괜찮다고 했는데? 염증이면 다른 거 할 때도 지속적으로 아파야 하는거 아닌가 거기다가 그럼 저는 운동을 아예 하면 안되겠네요? 라고 물어보니까 그렇죠? 이러는건 진짜 면전에 대고 욕 박고 싶었어요
-8
후*
26.01.27
정말 카카오맵 리뷰를 읽지않고 그냥 간 것이 너무 후회됩니다. 다친 직후 처리가 중요하다는데 불친절해도 실력은 좋겠지라는 생각에 마냥 믿고 있었는데 다친 곳을 볼때마다 후회스럽습니다. 설명도 몇마디 하고 끝이고, 간호사에게 넘기고 사라져버림. 대학병원보다 더 빨리 내보는 듯.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고 이전으로 돌아갔더라면 무료라고 해도 절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