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3:00
- 화09:00 - 13:00
- 수09:00 - 13:00
- 목09:00 - 13:00
- 금09:00 - 19:30
- 토09:00 - 13:00
위치
부산광역시 남구 유엔로 14, 우암 센텀 메디컬 4,5층 (우암동)
리뷰132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5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5.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5.0%
4.4
n******
오른쪽 네번째 손가락과 손바닥이 계속아파서 방문했는데 방아쇠수지증후군이라 하시네요 ㅠ 친절하고 꼼꼼하게 진료해주시고 주사도 맞았어요 심한사람은 수술해야한다는데 그렇게까지 가지않기를 기도합니다. 원장님 단번에 알아보시고 진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료보고나니 당장 좀 덜 아픈거같네요
4.6
k*****
발가락 골절이라 방문했는데 치료 잘 받았습니다 물리치료실 선생님들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셨어요 주변에 정형외과가 많이 없는데 주차장도 있고 다니기 편해요
4.6
s******
원장님 주사 굳!!! 아픈 포인트 잘 찾아서 주사놔주시네요! 손목 보호대 착용법도 설명해주시고 간호사 물리치료 선생님 친절하십니다!!
1.4
E*****
소견서를 요청했는데 비용에 대한 사전 안내를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집에 와서 영수증을 보니 2만 원이 청구되어 있더군요. 어제는 병원이 닫은 시간이라 오늘 아침에 전화했더니, 본인들은 분명 안내했다며 미사용 서류라도 환불은 절대 불가하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소견서가 2만 원인 줄 알았다면, 같은 돈 내고 법적 효력이 더 확실한 진단서를 끊었지 누가 소견서를 발급해 달라 했을까요? 결제 전 단 한 번도 비용 안내를 듣지 못했는데 오히려 환자 탓으로 돌리며 발뺌하는 병원 대처가 참 황당합니다. 백번 양보해 환불 규정이 그렇다 쳐도, 통화하며 느낀 간호사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태도에 크게 실망했습니다. 방문하실 분들은 원치 않는 지출 겪지 마시고 서류 발급 전 비용부터 꼭 확인하세요. 전 다시는 안갑니다
3.2
d*******
좋아요
3.2
후****
굿
3.2
후****
굿
3.2
후****
굿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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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3.2
후****
굿
3.2
후****
굿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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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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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3.2
d*******
좋아요
3.2
d*******
좋아요
3.2
d*******
좋아요
4.4
h*******
허리가 아파 방문했어요. 원장님 친절한 설명과 진료 좋습니다. 꾸준히 다녀봐야겠어요.
3.2
d*******
좋아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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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3.2
d*******
좋아요
3.2
d*******
좋아요
3.2
d*******
좋아요
3.2
d*******
좋아요
4.4
n******
팔꿈치 엘보가와서 주사맞았습니다.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 설명잘해주시고 선생님들 친절합니다
4.6
.
다른곳에처럼 과잉진료없고 원장님치료 진짜 잘해주시네요.한번 더 간호사가 말해주니 좋습니다
4.0
맛**
항상 치료 잘 받고있어요
4.6
n******
허리아파서 방문했는데 원장님 설명 잘 해주시고 초음파보시면서 주사주시는데 맞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4.2
m******
허리 통증때문에 자주가는데 갈때마다 잘봐주십니다
4.2
m******
허리아파서 도수치료받았는데 도수치료 실장님 치료 잘해주십니다
2.6
ㅋ*
네이버에는 닫아 놓아서 다음에 글을 쓰는데 거기 후기랑 똑같아요 진짜 의사 만나기전에 먼저 엑스레이 먼저 찍고 엑스레이 사진을 간호사와 의사가 같이 보는데 설명은 간호사가 해 주네요? 뭔가 이상한것 같습니다
3.2
후****
굿
3.2
후****
굿
4.4
h******
진료 바로 봐서 좋음. 가끔 물리치료 받는데. 친절하고 운동도 알려주고 나름 만족
3.2
d*******
좋아요
3.2
후****
굿
3.0
h*
여기 말고 좋은곳 많습니다. 여긴 아니에요.
2.6
h******
집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 갔는데 여긴 너무 별로라 리뷰를 씁니다. 접수 후 의사 진료를 보지도 않고 바로 엑스레이 촬영을 하는데 거기까지는 이해를 합니다. 촬영 후 진료실 들어가면 의사 선생님이 작고 불분명하게 뭐라뭐라 하시는데 하나도 안들리고 옆에 간호사분이 계속 통역을 해주셔서 누가 의사고 간호사인지 헷갈립니다. 하나도 안들리는데 통역하시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통역이 끝나면 무의미한 마사지건을 몇초간 두드려 주시고는 자세한 안내도 없이 비급여 주사 놔주십니다. 비급여 주사인지는 계산할때 알수 있었습니다. 약도 처방 해주시는지 몰랐는데 계산하니 감사하게도 처방전을 주셨고 이번에 정말이지 색다른 경험을 했습니다.
4.2
a******
친절하고 꼼꼼함 맘이 좋아요
3.2
d*******
좋아요
3.2
d*******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