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30
- 화09:00 - 18:30
- 수09:00 - 13:00
- 목09:00 - 18:30
- 금09:00 - 18:30
- 토09:00 - 13:00
위치
부산광역시 중구 구덕로 4, 서주빌딩 8층 (광복동1가)
리뷰2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5.0
h*******
음...이 병원으로 바꾼지 8개월째 입니다 거의 20년동안 정신과를 다니고 약을 먹고있습니다 김철권 선생님을 만나고 지금 11키로 빠졌고 단기 알바도 4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치료와 재활을 동시에 가능하게 해주셨습니다 어떻게 감사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 증상에 맞게 적절한 약물처방해주셨고 사회로 복귀할 힘을 주셨습니다 제가 한거는 제 상태를 일기장에 계속 적었던걸 용감하게 선생님께 드렸던거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타에 등록해서 지속적인 상담과 제 성태를 알기위해 노력했던거 입니다 그리고 약물에만 의존하지않고 매일 샤워하고 매일 외출하고 제시간에 자려고 노력했고 김철권선생님 책도 사서 읽었습니다 이런 생활이 가능했던 것은 과도한 약물처방에서 벗어나 숨쉴 수 있게 되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3.2
d******
굿
4.2
d*****
오랫동안 잠을 못 자고 무기력하고 늘 불안하고 쫒기는 느낌이 들어. 여러 병원에 갔습니다. 약을 먹을 때마다 불편했습니다. 불편하다고 말하면 원장님들은 그냥 아무 말없이 다른 약으로 바꿔주는데 그래도 먹기가 힘들었습니다. 주위에서 병원을 바꿔보라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몇 년만에 처음으로 제 병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먹고 있던 약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습니다. 왜 정신과 약을 먹으면 불편한지 그 이유를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하루 두 번 15알 먹던 약을 하루 한 번 4알로 줄었습니다. 왜 진작 여기에 오지 않았는지 눈물이 났습니다. 약을 기다리면서 벽에 걸려있던 원장님에 대한 소개 글을 봤습니다. 많은 제자들이 따르는 훌륭한 교수님이었습니다 . 원장님을 만날수있어서 다행입니다
4.0
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십니다
3.2
d******
굿
2.0
즈*
영업시간에 가도 예약안하면 접수안됨. 접수에서 안받아줘요.싸가지레전드..최악임
3.2
d******
굿
3.2
d******
굿
4.0
u******
굿 원장님 꼼콤하게 잘봐주셔요
4.6
이*****
초진 받았습니다. 선생님, 간호사 분들 엄청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처음에 지류 문항 3페이지 체크 후 병원 내 설치되어있는 태블릿으로 심화 문항 7페이지 쯤 하고 몇 분 기다리고 있다보면 진료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선생님께서 방금 전 체크했던 문항들에 대한 결과를 보여주시는데 이때 선생님 옆에서 앉아서 같이 봅니다. (이때 거리감이 너무 가깝다 생각해서 살짝 당황했는데 결과 보고 설명 듣고 있다보면 긴장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자리를 옮겨서 상담을 진행하는데 선생님께서 문항 결과와 증상을 듣고 바로 병명에 대해서 진단 후 약 처방에 대해 잘 설명 해주십니다. 그리고 약 처방 받고 나오면 끝 :)! 다음에 또 찾아뵈려고요!
3.0
도****
의사선생님은 정말 좋으세요 간호사 싸가지는 레전드로 혐스러워요
3.2
d******
굿
2.8
d******
상담중이라...아직 잘 모르겠어요.
3.0
d******
일주간격으로 상담중이네요.
3.2
d******
두번째는 설문지 작성하는것으로 상담
4.6
파****
예약없이 당일 방문했는데 바로 진료가능해서 좋았어요~그리고 원장님 너무 나긋나긋하시고 친절하셔서 편했습니다ㅎㅎㅎㅎ
5.0
지*******************
직장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감이 너무 심해져서 집 근처 정신과 검색하다가 이 병원 발견했는데, 책도 내신 유명한 정신과 선생님이시더라구요. 바로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처음이라 체크리스트 작성하고 심리검사까지 진행했는데, 시간은 대략 50분 정도 걸렸어요. 선생님이 제 얘기 하나하나 정말 집중해서 들어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어요. 우리 엄마보다 제 얘기 더 잘 들어주신 듯요ㅠㅠ 결국 초면인데 울컥해서 광광 울었어요😭 간호사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고, 병원은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깔끔 그 자체에 뷰도 진짜 미쳤어요. 여기 오니까 마음이 확 놓이는 느낌… 게다가 병원 안에 약국이 같이 있어서, 진료 끝나고 카운터에서 진료비랑 약값 같이 계산하면 5분 안에 약 조제돼서 바로 받아갈 수 있어요. 이거 진짜 편함👍
4.8
다******
정신과 전전하다 벌써 세번째 병원이에요 주로 심장두근거림이 힘들어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 네이버 예약이 되어서 편리하게 첫 방문 했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게 약인데 잘맞네요 부작용 없고 이젠 두근거림 없는날이 대부분 입니다 거짓말과 자존심 센 편인데요 왜인지 여기서는 솔직하게 말씀 드리게 됐어요 짧고 명료하게 조언해주실때 환자 입장에서 이해도 잘 됐고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믿을만한 어른이 있나 싶었는데 이 분은 좋으신 분 같습니다 의사샘도 입꼬리 방긋 웃어주시지만 , 간호사 선생님 두분 갈때마다 본받고 와요…🪽 저는 웃으면서 일하지 않거든요ㅠ 보면서 힘나요 선생님들도 다 힘내세요. 모두 감사드려요
4.6
1******
동아대병원 계실 때 보다도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더 많은 시간과 제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들어 주시고 친절 하시고 항상 웃는 모습이라 좋습니다
3.2
홍**
처음 왔을때 보단 병원에 환자가 많은 느낌 ^^ 예약하고 오니 대기시간이 길진않네요.
4.0
F*************
덕분에 마음 편히 진료받고 돌아가요.
4.8
j******
우울증으로 고생하다가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병원에 오래 다니다가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원장님께서 이야기 너무 잘 들어주셔서 옮기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 처방도 저번 병원보다 훨씬 고심해서 해주십니다. 형식적이고 불필요한 검사를 남발하기 보다는 대화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시려는 진료방식이 마음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원장님!
4.2
y****
원장님 책 보고 예약 없이 방문했는데 30분정도 대기하고 바로 진료 받았어요. 책에서 선생님이 정신과약을 직접 먹어보았다는 내용이 제일 인상깊었는데 진료 중에도 약 부작용이랑 약 종류에 대해서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약을 먹으면 불편한 점이 있어서 약을 제대로 먹지 않았는데 조금은 견뎌봐야겠다는 생각했어요.
4.8
g*****
다른 병원 다니다가 교수님 명성 듣고 왔습니다. 차분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찬찬히 잘 들어주셔서 눈물이 났습니다… 지금보다 더 좋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멀어도 열심히 다녀서 꼭 좋아지고 싶습니다. 엘레베이터 문구에도 힘을 얻고갑니다. 감사합니다.
5.0
s********
동아대 병원 다닐 때 부터 주치의 교수님이었는데, 환자를 내가족을 돌보듯이 대하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명을 받고, 교수님과의 인연으로 꾸준히 이어가면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닮고 싶은 큰 어른이라서 참 좋아요. 교수님의 책 한 정신과 의사의 37년간의 기록에서 자신이 의사이면서도 환자의 마음을 알기위해 처방한 약을 모두 먹어보았다고 한다. 환자의 마음의 고통을 함께 껴안고 나누는 이 시대의 진정한 어른이다. 남포동에 개원한 병원도 교수님 성품처럼 참 따뜻하고, 마음이 열리게 하는 병원이라서 많은 위안을 안고 가네요.
4.8
따***
음..교수님께 16년쯤 넘게 진료 받고 있습니다 16년이란 세월이 말해주듯이 교수님은 따뜻하고 좋으신 분입니다 들어가면 늘 따뜻한 인사로 맞아주시며 환자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주고 개인에게 맞는약을 적절히 잘 써주십니다 제가 좋게 느끼는건 많은데 어떤말로 표현해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병원은 위치도 정말좋고 넓고 진료실도 너무 편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도 친절합니다 교수님께서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오래오래 이자리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4.6
김***
엘리베이터 열리면 바로 병원이에요. 놀라지 마세요 :) *진료 후 약을 병원에서 줍니다. 바깥약국 가지 않아요! 21년부터 외래 다니다 개원하시면서 저도 교수님을 따라 옮겼어요. 저처럼 따라 옮기셔도 이 병원에선 초진이라 10~15분 정도 문항 체크 한 뒤 진료 볼 수 있어요. 간호사선생님 두분도 굉장히 친절하시구요. 진료실에 들어가니 넘 좋더라구요. 날 좋을 때 갔더니 환하게 바다와 대교와 남포동이 내려다보이는 넓은 진료실과 늘 그렇듯 수빈씨 왔나 하고 웃으면 반겨주시는 교수님이 계셨지요. 교수님을 오래 뵌 데에는 약을 과잉처방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것 같아요. 약을 덜면 덜지 더 넣지 않아요. 더 먹고싶다해도 혈압에 영향생긴다고 줄여주시고, 필요할 땐 먼저 추가할지 제게 묻고 처방해주십니다.
4.0
감****
따뜻하고 친절한 병원 ^^
4.6
홍**
동아대에서부터 다녔습니다. 교수님도 간호사 선생님들도 모두 친절하십니다. 병원 분위기가 따뜻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