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코이비인후과의원
6.6
이비인후과
리뷰 136
진료종료
02-6241-4711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623, 잠원동 우일빌딩 11층 (잠원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36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10
S****
26.07.08
운동하다가 코를 부딪혀서 코수술하는 병원을 찾아서 내원하게 되었어요. 일단 병원이 깔끔하고 세련되서 첫 인상이 좋았고 의사선생님이 코 사진, CT 보면서 친절하고 세심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걱정했던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요. 코뼈가 부러져서 맞추는 수술을 했는데 수술 중에도 원래 코 모양으로 맞춰주시려고 엄청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어요. 결과도 좋아서 너무 만족합니다.
10
고*****
26.07.07
주말에 갑자기 비염이 심해져서 일요일에 연 병원을 찾다가 방문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이비인후과는 이곳에 정착하려 합니다. 일단 첫인상부터 병원이 너무 깔끔하고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셔서 좋았고요. 매년 봄, 가을마다 비염, 급성축농증을 달고 살아서 이비인후과 다니는 게 일이었는데, 여기 원장님은 지금까지 제가 뵌 원장님 중 가장 꼼꼼하면서도 아프지 않게 봐주셨어요. 친구도 같이 갔다가 감기 기운으로 진료 봤는데, 둘이 진료 마치고 나와서 진짜 꼼꼼히 봐주신다고 감탄했습니다. 리뷰 쓰려다가 다른 리뷰들도 봤는데, 괜히 좋은 리뷰가 많은 게 아니네요. 진짜 제가 느낀 점이랑 거의 비슷해서, 좋은 이비인후과 찾으시는 분들은 리뷰 보시고, 믿고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10
고*****
26.07.07
원장선생님이 정말 꼼꼼하게 보시고 상담해주셔서, 집에서 좀 시간이 걸리는데도 꾸준히 진료 받았습니다. 보통 한번 비염이랑 축농증 오면 거의 3주 이상은 약을 먹었던 것 같은데, 이번엔 2주만에 약 그만 먹어도 될 것 같다고 하셔서 너무 신나요. 과잉 진료 없이 딱 필요한 것만 보시는 것 같아 더 신뢰가 가고, 약 처방해주실 때도 이전에 불편한 점 등은 없었는지 하나하나 친절하게 물어봐주셔서 저도 모르게 편하게 궁금했던 점을 막 더 여쭤보게 되더라고요. 진짜 리뷰 쓰려고 영수증 찾았다는 글들이 왜 있는지 한번 방문해보면 알 수 있는 병원입니다.
8
J*****
26.07.04
코랑 목 사진을 보면서 이렇게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는 곳은 처음이에요. 병원도 차분한 분위기에 깔끔해서 이비인후과 진료는 여기로 오게 될 거 같아요.
9
과*******
26.07.03
목이 간질간질하고 기침이 계속 나와서 방문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콧속이랑 목구멍 사진 촬영해주시고 상황과 원인설명을 엄청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과잉처방 없이 잘 해주셨어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8
커*****
26.06.30
감기기운도 있고 피곤해서 진료보고 피로회복수액 맞았는데 몸이 한결 가볍고 감기도 나은거 같아요. 원장님도 변함없이 꼼꼼히 진료봐 주시고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좋아요.
1
K********
26.06.13
답변보고 글 쓰네요. 겨우 원하는 답을 안해줬다거나 진료를 거부한걸갖고 1점을 준게 아닙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제 경우의 부작용은 ct찍어도 나오는게 없으니 소용없다고 하셨었죠. 하지만 그것때문에 화가 난걸줄 아셨다면 대단한 착각입니다. 전 병원측의 태도에 화가 났습니다. 제가 ct를 찍으러 왔다니까 바로 앞에 앉아있는데도 수군수군 하면서 대놓고 뒷(앞)말을 하던 데스크 간호사분들, 선생님께 저의 히스토리를 설명하는데 사람의 얼굴을 쳐다보지도 않고 '그래서 이 병원에 온 이유가 뭐죠?' 하고 냉랭하고 쌀쌀맞게 말을 자르며 저에게 반문하던 태도와 마치 여긴 너가 있을곳이 아니니 빨리 좀 나가라 하는듯한 언행, 나가는 발걸음 뒤 병원의 침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아무리 병원측에서 진료볼 수 있는 케이스가 아니라해도 엄연히 환자인데 환자는 커녕 사람 대우도 안하는듯한 병원은 정말 난생 처음이라 크게 놀라고 황당하고 화가 났었습니다. '내가 검사해봤자 돈낭비 하는짓이라고 알려줬으면 고마워해야되는거 아니냐' 하는 마음에 억울하시겠지만 그건 굉장히 나르시즘적인 관점이십니다. 같은 표현을 해도 칼을 던지는 사람이 있고 종이를 던지는 사람이 있고 꽃을 던지는 사람이 있는데 선생님은 철저히 전자였습니다. 의사와 환자의 사이에서는 있지 않았어야 됐다고 생각하네요. 선생님이 타인의 리뷰들을 이해못하고 반박하시는것처럼 완전한 제 입장입니다.
7
L******
26.05.31
주말에 여유롭게 진료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의사쌤의 자세한 설명과 병원이 깨끗해서 좋았어요.
8
탱**
26.05.15
원장님이 꼼꼼하시고 안전한 방식을 추구하십니다. 수술 후 관리도 직접 해 주세요. 자연스러운 코 원하시면 추천드립니다.
3
h*******
26.05.15
코골이가 심해서 알아보다 내원했어요. 그냥 코골이가 심한건 줄 알았는데, 수면무호흡증이라고 하더라고요. 검사부터 치료까지 꼼꼼하게 설명해줘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