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병원
2.0
일반
리뷰 228
진료종료
051-414-8101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85 (대교동2가)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28
-1
A*********
26.05.27
규모에 비하면 일부 직원들의 안일함이 의아할 정도.
4
오**
26.02.27
영도병원 산부인과 최고!
8
m*****
26.02.08
올해 환갑을 맞이하는 여성입니다. 젊은시절부터 무지외반이 있어서 항상 발볼 넒은 형태의 신발을 신어야했죠. 그동안 몇군데 병원을 방문 했었지만 쉽게 수술결정을 하지못했어요. 나이가 들수록 심해져 외출시 불편이 많았읍니다. 영도병원 강동준 부원장님 잘 하신다는 말을 듣고 방문하게 되었으며... 처음 뵙는날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는데 신뢰가 생기더라구요. 그날 바로 수술날을 정했어요. 왼쪽발은 25년 12월 23일에 했으며 오른쪽발은 26년 1월 13일 하게되었읍니다. 생각보다 큰 불편없이 직장출근도 하면서 회복하고 있읍니다.. 꼼꼼하게 수술해주셔서 그런것 같읍니다. 평생 소원이었더 무지외반 수술을 무사히 회복하게 되어 크게 감사한 마음입니다. 전체적으로 병원시설이. 깔끔하고 간호사샘들 친절하십니다.
-8
지******
26.02.02
정말 비추천입니다 교통사고로 MRI를 찍고 희망한다고 하니 대학병원의 소견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영도병원보다 규모가 작은 내과에서도 찍어 주는데.. 지금 다니는 의사 선생님 하시는 말씀 경력이 얼마 안되시나봐요? 영도병원에서 본지 5년이 넘은듯.. 너무 불친절하고 원무과에 처리도 잘 안되서 몇번이나 방문 소통도 안되서 환자가 1층2층 뛰어다님~ 건강검진도 차트를 잃어버려서 작년과 비슷하면 기재하면 안되냐고 바쁘다 하니 다시 내원하라고 함
1
김**
25.11.24
-1
이*
25.11.04
건강검진 받으러 갔다가 카운터 직원 덕에 암이 걸리는 병원. 오른쪽 나이많은 직원은 들은척도 안함. 가운데는 귀차니즘 끝판왕. 왼쪽은 뭐.. 전화기 항상 들고 있어서 모르겠음. 주차장 아저씨와 다른분들은 친절해서 종합 2점이네요.
1
g******
25.08.24
좋아요
10
미********
25.08.16
아버지가 임종하신 병원인데 영도병원에서 의사로서의 사명감도 느꼈고 환자 및 가족의 마음까지 배려해주시는 병원으로 좋은 생각을 가지고 글 남깁니다. 이병원 저병원 다니다 보니 비교가 되고 친절한 설명과 임종순간까지의 안내와 배려...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곳으로 아버지 잘 모셨고 좋은 기억 잘 간직하겠습니다.
9
캔*
25.07.30
응급실에 갔는데 의사선생님, 간호사님 환자의 고통을 잘 듣고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퇴원시에도 필요한 서류도 알아서 챙겨주시고 마지막까지 담당 의사선생님께서 오셔서 상세하게 진료 체크 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2
완****
25.04.26
진료받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