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부산병원
0.3
일반
리뷰 79
진료종료
051-242-9751
부산광역시 서구 대티로 170 (서대신동2가)
병원 리뷰 정보
리뷰 79
-4
A******************
26.07.05
외국인으로서 휴가 중에 안 좋은 경험을 했지만, 최대한 객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 아내가 복막염 응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구급차로 병원에 도착하자마자 충격으로 기절 직전이었던 아내에게 서류에 서명하고 보증금을 내라고 했습니다. - 아내는 보험이 없었지만 저희가 비용을 지불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치료는 최소한으로 축소되었습니다. - 2주 동안 입원해 있는 동안 수술을 집도한 의사를 단 10초 정도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그 외에는 간호사들과만 소통했는데, 간호사들은 문제 발생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고, 의사에게 보고할 때까지 다음 날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 다행히 저는 2주 내내 아내 곁에서 잘 수 있었습니다. 아내가 필요한 도움을 받지 못했을 테니까요. - 몇몇 간호사들은 통역사를 통해서만 소통하며 친절하게 도와주었지만, 영어를 할 줄 아는 간호사가 없어 의사소통이 어려웠습니다. 아내는 전날 병원에 갔다가 링거를 맞고 퇴원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응급 수술을 받았어요. 의료진의 공감은 부족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적어도 아내의 목숨은 구해줬습니다. 후유증이 많아서 이탈리아로 돌아가면 추가 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모든 게 괜찮아졌고, 병원도 한국식 기준(돈이 우선이고 사람은 뒷전)을 따르긴 하지만 여전히 잘 운영되고 있다는 내용을 후기에 추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7
깡***
26.06.29
삼육병원 다니면서 요즘 좀심하게 과잉진료한다는게 느껴지네요 선생님 만나서 얘기도없이 지난달 검사결과 이상없다는데 다시 피검사 소변검사하라고하고 두시간뒤 선생님 만나라하고 이건 아닌것같아서 진료 안받겠다하고 왔어요 아마 다신 안갈듯 합니다 간호사들이 다하네요 어이없네요
1
김**
26.06.16
7
奈**
26.06.04
서비스는 훌륭하고, 수수료도 합리적이며, 해외 청구 신청도 가능합니다.
-8
바****
26.05.21
다시는 여기서 건강검진 안 받을 것 같습니다. 검진 결과가 걱정돼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간호사 호출 벨 누르더니 1~2분 사이에 나가라고만 10번 정도. 제대로 된 상담은 안 됐고, 결국 “상담은 원무과에서 들으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70대 환자인데 너무 무성의하고 차갑게 느껴졌습니다. 환자가 모르니까 질문하는 건데, 설명은커녕 빨리 끝내려는 태도만 보였습니다. 내 돈 내고 검진받으러 갔는데, 진료를 받은 건지 원무과 안내만 받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시는 분들은 한 번쯤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1
J************
26.05.18
Gestern nachmittag hatte ich starke Kopfschmerzen und Nackenschmerzen. Dazu hatte ich auch Schüttelfrost und es ging mir nicht gut. Nach zwei Stunden hin und her zur Schwesterzimmer bin ich trotzdem nicht vernünftig versorgt worden. Die Krankenschwester haben meine Beschwerden einfach ignoriert. In Deutschland habe ich noch nie so schlechte Erfahrungen gehabt. Ich habe denen gesagt, falls meine Lungenentzündung schlecht wird, werde ich denen definitiv anklagen. In dem Moment wollten sie mich direkt die Vitalzeichen kontrollieren und mich versorgen. Ich hoffe, andere Ausländer werden diese schlechte Erfahrung nicht haben wie ich. Es wäre besser, wenn ich ein anderes Krankenhaus besucht hätte. Seit 3:00 Uhr konnte ich nicht mehr schlafen. Niemand nimmt mich hier wahr. Ich würde niemals dieses Krankenhaus empfehlen, insbesondere für Ausländer wie ich. Mein Mann und ich haben viel zu viel bezahlt für nichts. --- Yesterday afternoon I had a severe headache and neck pain. I also had chills and felt very unwell. After two hours of going back and forth to the nurses' station, I still didn't receive proper care. The nurses simply ignored my complaints. I've never had such a bad experience in Germany. I told them that if my pneumonia worsens, I will definitely sue them. At that moment, they wanted to check my vital signs and treat me immediately. I hope other foreigners don't have this bad experience like I did. It would have been better if I had gone to a different hospital. I haven't been able to sleep since 3:00 AM. Nobody here seems to care about me. I would never recommend this hospital, especially to foreigners like myself. My husband and I paid far too much for nothing. --- (Being translated with Papago-App) 어제 오후에 심한 두통과 목 통증이 있었습니다. 또한 오한이 있었고 몸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간호사실을 두 시간 동안 오한이 있었지만 여전히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간호사들은 제 불만을 무시했을 뿐입니다. 독일에서 이렇게 나쁜 경험을 한 적이 없습니다. 폐렴이 악화되면 반드시 고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 그들은 제 활력 징후를 확인하고 즉시 치료해 주기를 원했습니다. 다른 외국인들도 저처럼 나쁜 경험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다른 병원에 갔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요. 새벽 3시 이후로 잠을 잘 수 없었어요. 여기서는 아무도 저를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아요. 특히 저 같은 외국인에게는 절대 이 병원을 추천하지 않을 것 같아요. 남편과 저는 아무것도 아닌 것에 너무 많은 비용을 지불했습니다.
4
J********
26.05.08
일요일 아침에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파서 찾아간 병원. 사람들이 무척 많아 기다리느라 힘들었지만, 진찰 받고 주사 맞고 약 먹으니 좋아졌습니다. 갑자기 그런 일을 겪어 힘들었는데, 참 다행이었어요.
7
홍*****
26.04.12
바쁘지만 모두들 친절하게 도와주시네요 특히치과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네요
1
김**
25.12.22
-8
전**
25.11.15
과잉진료로 가산 탕진시키는 병원, 비교적 양호한상태에서 입원했는데 중환자 만드는 병원, 시설이 1950년대 1공화국 시대 병원, 주차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