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3:00
위치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 252
리뷰13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1.6
a******
☆☆☆ 절대 가지 마세요 ☆☆☆ 리뷰가 너무 극과 극이라 고민하다가 방문했습니다. 불친절하다는 후기는 보고 갔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생각했던 것보다 더 불친절했습니다. 아이가 감기로 1차 진료를 받고 약을 먹었지만 호전이 없어 다시 방문했고, 2차 처방을 받은 뒤부터 설사가 시작됐습니다. 병원에 말씀드려 3차로 약을 변경했지만 세 번이나 방문하는 동안 감기 증상은 크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다른 병원을 방문했고, 처방을 받은 뒤 하루 만에 감기 증상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참고로 다른 병원에서는 항생제를 처방받지 않았습니다. 설사는 일주일 정도 이어져 아이 엉덩이가 헐 정도로 힘들어했고, 감기보다 설사 때문에 더 고생합니다
3.2
하***
굿
4.4
n******
리뷰에 안 좋은 말이 너무 많아서 속상한 마음에 리뷰 남겨봐요ㅠㅠ 거의 15년째 여기만 다니고 있어요 저희 엄마가 어렸을 때 다니던 병원인데 제가 태어나고 아프면 항상 여기로 데리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애기때 중이염이 엄청 심해서 큰 병원도 몇 군데 가봤는데 원인도 제대로 못 찾고 안 낫던 걸 여기 와서 병명도 알게 되고 약 지어서 먹고 많이 좋아졌대요 집에서 버스 타고 30분 정도 걸리는데도 저는 여기 약이 제일 잘 맞더라구요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도 친절하세요 처음 가시는 분들은 조금 무섭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가서 다른 애기들 진료받는 거 보면 항상 웃으면서 잘 봐주시고 그러셨어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병원 운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3.2
하***
좋아요
4.8
y*****
항상 아기들이 아프면 가는 곳입니다. 물론 호랑이 선생님이라는 표현도 맞는터라(?) 안맞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에게는 그리고 저희아이들에게는 정말 귀한 의사선생님이십니다. 김이태 선생님께서는 연세도 있으셔서 편하게 노후 보내셔도 될텐데.. 눈이오나 비가오나 한결같이 아이들 걱정때문에 맞이해주시고 계셔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선생님께서 호통치셔도 아이들 위해서, 저희들 위해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들 오래계신 분들이라 베테랑이시고 정도 많고 좋으세요. 김이태 선생님! 오래오래 저희곁에 계셔주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1.8
멸**
정말 화가 나는곳 입니다. 친절한? 아기를 예뻐해주는? 리뷰 는 어찌 쓴건가요? 아기 입니다 성인이 아니구요 성인이라도 코에 흡입기가 들어가면 아파 하는데 아기는 더 신경써야 하는거 아닙니까? 증상에 대해서 설명도 없고 물어볼거 없음 나가라구요? 이게 맞는건가요? 아픈애 데려가서 더 마음만 아파서 나왔습니다. 다시는 안갑니다.
4.4
제*****
선생님들 다 친절해요~ 약이 잘 들어요
4.8
으*****
오늘은 왠일로 사람이 없어서 진료가 정말 빨랐어요. 아기때부터 가서 그런지 약이 잘들어서 이사간 이후로도 쭉 방문하고 있어요. 오늘은 선생님이 낱말카드도 주셔서 돌아오는 길에 아이랑 재밌게 놀았어요. 저 어릴때부터 다녔는데 저희 아들까지 2대째 이용하고 있어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선생님😃
2.8
똑***
아직도 선생님 좀 무섭네요
3.4
j*********
간호사님 좋아요
3.2
큰****
만족합니다
3.6
j*********
굿굿 간호사님들 좋아요
3.4
j*********
간호사두분다 좋아용
2.2
-
애 잘못되고 싶으면 가세요 약 면역도 안생긴 애한테 항생제 2알이 말입니까...
3.2
하***
굿
4.6
펭*
선생님이 아이를 너무 이뻐해주세요. 약도 아이에게 잘 맞아서 전 멀리서도 찾아옵니다. 옆집 할아버지 느낌이라 더 정이가네요~
3.2
c******
좋아요
1.4
j******
너무 화나서 씁니다 두돌아기 콧물흡입기로 코피 터트려놓고 전혀 미안함없이 본인이 못보겠으니 그냥 가라 포지션 취하는 의사가 맞는건가요? 아이 비하발언 엄마 비하발언 생각없이 내뱉는데 제발 쫌 생각하고 말씀하셨음 하네요 저희애 다른 병원가면 거부감 없이 진료봅니다 여기 몇번 참다가 다니다 엄마도 애도 트라우마생기네요 호불호라는 말도 이해안되지만 소아과의사 마인드가 전혀 없는 개인병원입니다 알아서 피해가세요 다시는 안갑니다
1.4
h******
진짜 다시는 가기 싫고 없어졌음 좋겠어요 아기한테 윽박지르고 무안주는거는 아예 기본 아기 아파서 속상한 부모한테 지들은 좋은거 먹고 애한테 안좋은걸 먹였다느니 이딴 말이나 하고 하기 싫음 하지마라 돈은 벌고 싶고 애들은 싫고 부모는 더 싫은가 봅니다.
3.2
c******
좋아요
3.2
바***
잘봅니다
3.2
하***
굿
3.0
m******
ㆍ
3.0
m******
ㆍ
3.2
m******
친절해요
3.0
m******
ㆍ
1.6
d*****
약 좋대서 소개받고왔는데 받아보니 좋은게아니라 진짜 독하게 지어줍니다. 이걸 좋다고 애한테 먹이는 부모들이 답이없는거겠죠. 그리고 굉장히 불친절하고 애한테 퉁명스러워요.
1.8
곰**
개똥같이 진료하시네요. 애기가 좀 운다고 선생님이 같이 짜증내면서 물건 치우라는 듯이 됐다고, 끝났으니 나가라고! 이렇게 진료하는 병원입니다. 병원 전화걸면 안내멘트에는 '소중한 자녀를 위해 최선의 진료를 다하는....'이라는 멘트가 나오는데 다 구라입니다. 정말 선생님 고생하시는데 이런식으로 애기들 진료하면 어느 부모가 찾을까요? 많이 번창하십시오!
3.4
l******
괜춘
3.8
홍**
실내놀이터가잇어좋네요
3.2
j****
감사합니다^^
3.2
e*******
감사합니다^^
3.6
c******
선생님이 조금 괴팍하시긴(?) 하시지만 그래도 정이 있으신분이라 약도 잘맞고 해서 여기로 갑니다~
1.4
c******
뭐 이딴곳이 다있는지 욕하고 싶은거 참고 왔는데 참고온게 후회막심 하네요 애가 움직이고 그렇지 뭐그렇게 죽을 죄를 지었다고 윽박지르고 소리치고 뭐하러 소아과 차려서 진료하는지 애가 싫으면 안해야지 어이없네
3.2
냐***
굿
4.4
믿*********
친절하고 아이를 편안하게 진료 잘받게 해줘요.
3.0
m******
ㆍ
3.0
m******
ㆍ
3.4
j*********
굿굿
3.4
j*********
간호사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