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태소아과의원
1.1
소아과
리뷰 133
진료종료
051-316-7271
부산광역시 사상구 사상로 252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33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1
하***
26.06.10
굿
7
n******
26.05.11
리뷰에 안 좋은 말이 너무 많아서 속상한 마음에 리뷰 남겨봐요ㅠㅠ 거의 15년째 여기만 다니고 있어요 저희 엄마가 어렸을 때 다니던 병원인데 제가 태어나고 아프면 항상 여기로 데리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애기때 중이염이 엄청 심해서 큰 병원도 몇 군데 가봤는데 원인도 제대로 못 찾고 안 낫던 걸 여기 와서 병명도 알게 되고 약 지어서 먹고 많이 좋아졌대요 집에서 버스 타고 30분 정도 걸리는데도 저는 여기 약이 제일 잘 맞더라구요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도 친절하세요 처음 가시는 분들은 조금 무섭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가서 다른 애기들 진료받는 거 보면 항상 웃으면서 잘 봐주시고 그러셨어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병원 운영해주셨으면 좋겠어요!!
1
하***
26.05.09
좋아요
9
y*****
26.04.10
항상 아기들이 아프면 가는 곳입니다. 물론 호랑이 선생님이라는 표현도 맞는터라(?) 안맞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에게는 그리고 저희아이들에게는 정말 귀한 의사선생님이십니다. 김이태 선생님께서는 연세도 있으셔서 편하게 노후 보내셔도 될텐데.. 눈이오나 비가오나 한결같이 아이들 걱정때문에 맞이해주시고 계셔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선생님께서 호통치셔도 아이들 위해서, 저희들 위해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들 오래계신 분들이라 베테랑이시고 정도 많고 좋으세요. 김이태 선생님! 오래오래 저희곁에 계셔주세요. 늘 감사드립니다!!
-6
멸**
26.04.07
정말 화가 나는곳 입니다. 친절한? 아기를 예뻐해주는? 리뷰 는 어찌 쓴건가요? 아기 입니다 성인이 아니구요 성인이라도 코에 흡입기가 들어가면 아파 하는데 아기는 더 신경써야 하는거 아닙니까? 증상에 대해서 설명도 없고 물어볼거 없음 나가라구요? 이게 맞는건가요? 아픈애 데려가서 더 마음만 아파서 나왔습니다. 다시는 안갑니다.
7
제*****
26.01.29
선생님들 다 친절해요~ 약이 잘 들어요
9
으*****
26.01.24
오늘은 왠일로 사람이 없어서 진료가 정말 빨랐어요. 아기때부터 가서 그런지 약이 잘들어서 이사간 이후로도 쭉 방문하고 있어요. 오늘은 선생님이 낱말카드도 주셔서 돌아오는 길에 아이랑 재밌게 놀았어요. 저 어릴때부터 다녔는데 저희 아들까지 2대째 이용하고 있어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선생님😃
-1
똑***
25.12.08
아직도 선생님 좀 무섭네요
2
j*********
25.11.28
간호사님 좋아요
1
큰****
25.09.13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