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3:00
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평로 94 (당감동)
리뷰9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3.6
e*********
아이장염~어릴때부터 갔네요^^좋아요
4.6
송*******
9월에 처음내원했을때 원장님이 진단잘내리고 약 잘써주셔서 빨리 낫길래 다시 내원했어요~ 저희애는 초1이라 소아과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저는 빨리 낫게해주는데가 좋아서 여기로 와요
3.2
나
2.0
a******
원장선생님 유쾌하시고 진료도 잘봐주셔서 좋은데 목소리 걸걸하시고 카운터 주사실 왔다갔다 하시는분 갈때마다 그분때문에 기분이 상하네요 안그래도 아이 아프니 저도 예민한데 뭐든 명령조로 얘기하시고 뭐 좀물어보면 당연히 이거 아니냐는 답변으로 면박 주시기까지 본인 말투가 원래 그러면 고치려고 일하실땐 노력하셔야 하는거 아닐지? 바빠서 이해하기엔 여기보다 2-3배 대기 많은곳에도 그렇게 응대 안해요 원장선생님 보면 가고싶은데 보조 간호사 때문에 가기 망설여진건 처음이에요 정말 말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불쾌합니다 ^^ 그분때문에 안오시는분들 분명 계실거에요
4.8
난*****
우리동네 아이들 주치의... 오랜기간 다니다보니 우리 아이들을 다 아시고... 아픈 부위를 너무 잘 알아서 치료해주시네요. 그리고 친절한 데스크 부터 진료까지... 참 감사합니다^^
1.2
진**
원장님! 무슨 사명감으로 병원에 계시는지. 환자와 보호자에게 잘 못알아듣는다며, 재차 물어본다고 굉장히 짜증내고 손님한테 언성을 높이고. 그러게 예전에 왜 제대로 검사를 진행안했냐며, 애기 듣는 앞에서 “그건 할머니 탓이에요” 이런 가슴 아픈 말을. 여긴 인격이 무너진 병원. 마음 편히 도움받을 수 없는 곳. 환자의 말을 귀담아 듣기보다 자기 말만 우선인 곳.
3.2
햄******
친절해요
3.2
햄******
조아여
3.2
햄******
조아여
3.0
햄******
네
3.0
햄******
네
1.2
k******
아이 독감접종하고 다음날 토를해 갔는데 병원에서도 토를..(비닐에 다행히 했습니다) 쌤, 간호사들 인상쓰며 우리 멀리하고 전혀 안도와주더군요 접종부작용 아니냐 물으니 아니라며 빨리 다른큰병원가라며 자기책임은 전혀없다는듯이 쫓아내듯이 떠밀어 아픈아이를 안고 다른 병원으로 향하고... 마치 잡상인 쫓겨나는 느낌??ㅠㅠ 그러고 다른 병원 3군데를 거쳐 치료기간이 2달정도에 입원만 2주 정도!! 원인불명의 장염!! 그뒤로도 몇번 장염으로 입원ㅠㅠ 그뒤에 독감으로도 갔었는데, 설명은안해주고 약과주사중에 저보고 선택을하라는..역시책임전가식의...결국남편과의통화로 주사결정! 주사맞는데 아이가 "안아프게놔주세요" 했는데,카운터직원"잘하던것도저러면안되지?" 비아냥식의발언!! 아직도 안잊혀요 그뒤로는 절대 안갑니다
3.0
햄******
네
3.2
햄******
조아여
3.8
한***
마른기침 후 방문. 주사와 호흡기치료 후 5일치 약처방.
3.6
햄******
쌤들 다조아용
2.6
대***
대기가 이렇게 길다니.. 초보엄마는 울어요 ㅜㅜ
3.2
한***
친절하세요.
4.8
나****
큰 어린이병원에 가야지만 엑스레이 찍었는데, 이혜진소아과는 바로 찍을수 있어서 아이의 증상이 악화되지않을수 있었어요. 타병원약은 쓰다고 아이가 잘안먹는데 여기 약은 참 잘먹어서 더 빨리 낫는것 같기도하고.. 여러모로 매우 만족합니다!!
3.0
햄******
너ㅣ
3.8
p*********
대기 길지만 아이가 배아플때 가서 진료보고 주사 맞으면 금방 나아요~ 원장님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좋아요
4.4
k**********
의사선생님, 간호사분들 다 친절하시고 진료 빠르게 봐주세요!
4.0
홀***
귀한 소아과!!! 소아들도 적지만 소아과가 많이 없어서 귀함!!!
3.8
햄******
정확한 진단!
2.2
사*****
여기 주변에 그나마 타지역 인기있는 소아과병원이랑 처방비슷하게 내주는 곳이라서 다니고는 있는데.. 원장님 성격이 너무 급하셔서.. 마음놓고 물어볼 시간이 없고.. (솔직히 아이들은 표현을 잘못하니깐 아이를 돌보는 엄마와 의사소통을 통해 약처방이 조금 달라질수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무엇보다도 정작 원장님 옆에 일하는 보조하시는 선생님 너무 불친절해서 아이가 아파서도 엄마마음 안좋은데 갔다오면 더불편합니다.. 솔직히 제가 을의 관계라서 본인이 그렇게 행동해도 어쩔수 없겠지란 생각이신건지.. 답답한마음에 리뷰남겨봅니다..
3.2
햄******
가까워서 다니는곳
3.2
햄******
친절해용
3.2
홀***
북적북적 여전히 잘 다니고 있음 귀한 소아과임...ㅠㅅㅠ
3.0
뿜***
이용함
3.2
뿜***
좋아요
3.4
b*******
환자가 많아 대기가 넘 길어서 아이가 힘들어했어요 ㅜ 그래도 의사선생님은 진료를 꼼꼼하게 잘 봐주셔서 좋았어요 👍
3.2
수****
쏘쏘합니다
3.8
냥**
친절하고 좋아요^^
3.6
눈*****
늘 잘 다니고있어요
3.8
눈*****
친절하게 진료해주세요
2.8
우***
정말 빠르게 진료보더라구요
4.4
눈*****
애기들 증세 잘 봐주시고 친절하셔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3.2
s******
친절하세요
3.8
홀***
귀한 소아과. 친절하심.
3.2
k**********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