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2:30
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대학로 5, 3층 (가야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골밀도검사기
2
리뷰42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8.5%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3.1%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5.4%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5.4%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7.7%
3.6
말****
대기안길어서조음
2.2
n********
밑에 분 리뷰처럼 의사가 환자를 무시하는 병원
3.8
d******
친절하고 좋아요
3.0
i******
수액맞았어요~
4.2
m******
옛날 갬성이 있는 병원이구요 간호사 및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시네요
3.2
기***********
좋아요
3.2
기***********
편해요
3.0
눔***
🫶
3.0
나***
음..
3.2
c******
굿
4.2
밈**
항상 방문하는 곳이에요. 친절하시고 좋아요
3.0
눔***
👍
3.2
성***
1.4
물****
이런 간호사 선생님 첨봅니다고객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고 정말 일방적이시네요 어머니의 당뇨축정을 집에서 체크해드려야하냐고 묻는데 개인차이고 알아서 하시라뇨??날마다 체크해야하는 상황인지 어머니의 상태를 묻는건데...그럼 병원은 왜 가나요? 같은말만 무한반복하시고 끼어들 틈을 주지 않는 일방적임. 말이 많으셔서 듣지않으시나요? 결국 다른 간호사선생님을 통해 답을 들었지만 그 분 또한 불퉁명스러움. 답얻어내는데 기분이 무척 상했습니다 전화로 애기하지말고 내려오라고 화내시네요? 어머니 모시고 갈 입장이면 왜 전화를 했겠습니까?!!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그래도 고객인데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 한번 더 생각해서 언어를 순화해서 말씀하셔야하는 것 아닌가요?환자를 모두 이런식으로 대하시는지! 정말 불쾌합니다
3.2
c******
굿
4.4
l******
친절하고 잘 봅니다 약도 독하지 않게 좋은 약을 처방해 줍니다ㅎ
3.2
기***********
실력좋아요 다소 퉁명스럽긴 함
4.8
힐*****
예전 리뷰 보고 좀 걱정했는데 걱정한 거와 별개로 간호사 선생님이랑 의사 선생님 완전 친절해요! 의사 선생님께서 병 원인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세심하게 진찰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담에도 방문할게요!
3.6
패*
친절해요^^👍
4.4
담****
친절하게 봐주시고 증상도 자세하게 물어봐주시고 좋았습니다.
1.8
토***
의사는 환자가 암것도 모르는줄 알고 개무시하고 간호사는 전화통화하면서 주사놓고 낭만닥터들이십니다 아주
2.8
0******
내주신 약 먹고 토했어요ㅜ
4.2
ㅇ***
의사선생님친절하시고좋아ㅛ
4.2
k******
사람들이 친절하고 집에서 가까워서 좋아요
4.4
l******
의사서생님이 아주 좋아요 약이 독하지 않게 좋은 약을 주십니다
3.2
무****
친절해요
4.2
k******
한달 한번가는병원입니다 간호사님친절하고 좋아요
4.0
m******
간호사들이친절하게해준니다
1.6
쿠***
가야로 이사와서 가까운 병원찾다 갔는데 정말 실망입니다. 의사쌤 환자가 질문하면 단호하게 자르고 자기말만하는 아주 차갑고 냉정한 양반이더군요. 경청을 잘 모르는 의사쌤. 아파서 갔지만 다시는 가고싶지 않아 더 친절하고 따듯한 다른 병원으로 갑니다.
3.2
다*****
친절해요
3.4
용****
첫방문
3.6
c*********
간호사분들 친절하셔요
3.2
d******
친절해요
3.2
최****
굿
3.4
강**
근처에 내과가 2개라서 다행이예요^^
3.8
o***********
어머니와 함께 건강검진 받으려고 갔는데 설명이 쉽고 친절했고 대기열이 많으니 쓰잘데기 없는 질문에는 냉정했습니다ㅋㅋㅋㅋㅋ 과잉진료가 없어서 감사했습니다.
1.4
하**
1. 아픈 원인의 인과관계를 나보고 파악해서 말하라고 함 2. 아픈 거 두서없이 말하면 짜증냄 3. 두서없이 말한 거 가지고 진료 내내 투덜거림 4. 증상 다 말했는데 두서없이 말했으니까 자기는 진단 못 내리겠다고 선언함 5. 열도 안 나는데 해열제 처방함 다신 안 가고 싶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도 안 하고 싶음 내가 내 돈 내고 진료받겠다는데 왜 혼나야 하고 아픈데 의사가 투덜거리는 소리까지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음
2.8
ㅅ***
그냥 저냥.....
1.8
김**
간호사님 일단 친절합니다. 다만 지나치게 링거를 권유합니다. 원장님...세상 혼자 잘나신분 같으십니다. 설명하는 도중에 질문을 했더니 다듣고 질문 하라..거기까진 이해 되는데...중간에 말끊었다고 설명할꺼 잊었다고 성질을 내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몸만 덜 아팠음 한판 하고 뒤집어 엎어 버리고 싶었으나 참았습니다. 진짜 아파서 힘든데 진료보는 병원이 그곳뿐이라면 몰라도 다신 안가고 싶네요..
3.0
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