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18:30
- 목09:30 - 18:30
- 금09:30 - 18:30
- 토09:30 - 14:00
위치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775, 3층 (부전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13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8
수******
병원에 가면 에어컨 정말 시원하다 입구에 들어가는순간 모든병이 사라지는것 같다 나를 반겨주는 안전한곳이 있다는것에 감사하다 마음의 시원함을 충전하고 병원을 나설때 용기를 무기삼아 집으로 돌아간다 통통샤인 화이팅!^^~
4.6
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통통샤인에 찾아오게 해주시고 건강을 찾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 비젼과 통통샤인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통통샤인 화이팅!^^~
4.2
수******
여름에 나는 체온조절이 정말중요하다 전기세 걱정하다 병원에 입원 할수도 있다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는다는 속담이 있다 되도록이면 쾌적한 공간에서 내가할일을 하고 잘지내고 상담진료 약복용 가벼운 스트레칭 하고 할수있는 일이 있는지 찾아 보자 통통샤인 화이팅!^^~
4.6
수******
옛날 신경정신과 보다 지금 신경정신과는 하늘과땅차이다 약물치료가 잘되고 부작용도 잡을수 있어 대인관계 불편함이 전혀없다 통통샤인 화이팅 !^^~
3.4
수******
세상을 박차고 나가고 싶다 나를 기다리는 또다른 세상이 있을것같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나가는건 객기일거고 그렇다고 지금까지 살면서 훈련이 안된건 아니다 나자신에게 실망스러울때 부끄러울때 난 나락으로 떨어진다 다시 일어나는게 쉬운게 아니다 어쩌면 다시 일어나지 못할까봐 두렵지만 날 아는 사람들은 나도 일어났으니 자신들도 커다란 자신감과 나보다더 큰에너지로 일어나수 있다고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힘들지 않은거 없지만 나자신이 나자신에게 사랑해주는거 좋아하는거 해주는거 하루 1개씩만 해줘도 우리는 대단하고 건강한 사람이될거란걸 믿는다 통통샤인 화이팅!^^~
4.8
수******
통통샤인 은 나에게 고정관념 을 깨준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이다 이곳을 안만났다면 다시는 병원에 가지않을수있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통통샤인에 왔고 나는 기적을 보게 되었다 힘들겠지만 통통샤인 이 많은 사람들을 고치고 부산에서 제일 좋은 병원 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통통샤인 화이팅!^^~
5.0
수******
원장님은 쪽집게 도사는 아니고 쪽집게 의사선생님 같다 내가 말하는 동안 문제 해결 착안 까지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 하신다 기분도 하나도 안나쁘게 인격적으로 대해주신다 용기를 주시고 너무나 내마음이 시원하고 영혼이 자유로줘서 눈물이 날것 같았다 무엇보다 좋은것은 아직 나도 희망이 있다는것이다 나는 할수있다 통통샤인 화이팅!^^~
3.0
수******
점점 더워진다 더위가 오기전에 모든게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까치가 반가운 소식을 전한다고 생각한건 아빠를 그리워 하면서다 모두가 완벽할수는 없지만 아이들이 어른보며 눈치보고 사는 가정은 아니였으면 좋겠다
3.8
수******
요즘 젊은청년들은 정말 똑똑하다 그래도 병원에 늦게라도 가면 좋겠다 환경은 여유롭지 않지만 자신의 인생에 비상금을 모은다고 생각하고 초기발병률에 치료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다시 정상적인 생활로 인생을 살수있다고 용기를 내면 좋겠다 나는 용기를 내지 못하여 이제라도 용기를 내어 인생을 찾고 꿈을 찾았습니다 통통샤인 화이팅!^^~
2.8
수******
비가 내린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비 대인관계는 조금쉬다가 다시 노력해야겠다 오해와 말실수로 자꾸 뒷걸음질 치는 내모습이 더욱 오해를 사고 해명하는게 힘들다 여러가지로 일이 많았지만 난 혼자가 아니었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사랑하는것은 당연하다 확인 하지말자 확신하자 통통샤인 화이팅 !^^~
3.8
수******
고비를 넘기고 날달래기로 넘어갔다 정말 무서웠다 약을 먹고 쉬고 싶었다 자고 일어나니 조금씩 좋아졌다 약물치료 상담진료로 페이스 조절을 하고 있다 이산을 넘으리라 믿는다 통통샤인 화이팅!^^~
5.0
수******
통통샤인 원장님 감사합니다 또 한번 절구해주셨어요 고비가 있을때마다 입원치료를 할수밖에 앖는저를, 저는 이제 병과의 싸움에서 더이상 두렵지 않습니다 내가 손내밀면 잡아주시고 그자리에 항상 계시고 저를 치료해주시니 병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통통샤인 화이팅!^^~
4.0
수******
나부터 변하고 나부터 인정받는 것에 익숙해질때 머릿속에 정리하고 남에게 무슨 말을 들어도 소화 시킬수 있는 담대함을 가지자 통통샤인 화이팅!^^~
3.4
수******
좋은옷 빛나는거 안락한 미래 하지만 오늘만 산다면 나에게 다 필요없는 예쁜 쓰레기다 미래의 보장도 오늘하루를 견뎌야 할 힘이다 지치지 않게 주위에 손을 내밀고 도움을 받아 미래의 내모습이 궁금하면 오늘을 살고 또다른 내일을 기대하는것이 삻의 대한 예의 같다 통통샤인 화이팅 !^^~
2.4
수******
몸과 마음의 소리를 들으면 문제를 잘넘기고 다시 앞으로 잘 나아갈수 있다 내마음의 소리를 듣지 않고 무리하게 욕심을 부렸다 힘들다고 아우성치는 나를 돌봐줘야 했는데 조금만 더 기다려줘 했던 미련한 나 때문에 주위 사람들을 걱정시키고 있다 힘들때 그만 멈추면 되는걸 조금쉬다가 하면 되는데 번아웃 이 될때 까지 이러는지 내자신이 도대체 누구한테 인정받으려는지 모르겠다 난 인정 안받아도 된다 나는 내가 행복해지고 싶다 통통샤인 화이팅! ^^~
3.2
수******
비가오면 밖에서 일하시는분들은 힘들것같다 안에서 일하시는분들은 답답할것같다 그래도 나는 나 스스로 경제적독립을 하는것이 소망이다 체력이 안되고 아파서 일하러가면 나는 항상 열등하고 민폐다 난 나이가 많다 그래도 계속 도전한다 결국에는 내힘으로 살아가게 될것이고 도움이 필요한곳에 일하게 될꺼라고 난 굳게 믿는다 통통샤인 화이팅! ^^~
5.0
수******
다행이다 약잘먹고 밥잘먹고 푹자고나니 불안 도 사라지고 병세가 나아졌다 다 원장님 덕분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대처를 했기 때문에 입원하지 않게 되었다 통통샤인 만나기 전에는 이런병세가 오면 꼭 입원치료를 했다 7년동안 통통샤인 다니면서 입원한적이 없다 그래서 더 원장님을 신뢰하고 존경합니다 이번 고비 에서도 명 의 통통샤인 원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환자인 나 역시 수긍하고 처방받고 집에와서 약잘먹고 밥잘먹고 잘쉬어 컨디션 회복과 함께 시너지 효과(상담과진료)를 얻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원장님 제가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사람을 살리는 직업을 가지신 의사선생님 간호사님 약사님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통통샤인 화이팅! ^^~
3.6
수******
위급상황이 왔다 밤에 잠한숨 못자고 새벽에 잠시 잠든것도 악몽에서 깨어 숨을 몰아 쉬었다 몇일전에 스트레스 많이 받은게 원인이었던건지 컨디션 조절을 못한건지 갑자기 찾아온 불청객 불안이 찾아왔다 병원에 전화를 하고 빨리가서 상담과 약을 처방받고 집에와서 추가약 을 먹고 하루종일 잠들었다 깨어보니 다시 안정이 되고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왔다 다시는 겪고 싶지 않는 입원하기 직전의 상태였다 내힘으로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다 혼자서 고칠수 없으니까 병원이 있는것 같다 감사합니다 통통샤인 화이팅! ^^~
4.4
수******
벗꽃잎 날린다 벌써 1년이 지나고 또 다시 벗꽃 피는 걸 본다 나는 엊그제 같은데 1년동안 바래오고 기다렸던 모든걸 지금 지치지 않기 위해서 지난시간을 생각해본다 아무도 모르는 나의 소망 기도 눈물 그것이 해결의 실마리 된다면 절대 믿음을 저버리지 않겠다 꿈같은 세상 기쁨의환호 햇살같은 평안 곧 오리라 믿는다 마음을 지키자 통통샤인 화이팅! ^^~
4.8
수******
번개불에 콩뽁아 먹듯이 판단하고 결단하고 행동했다 그 밑거름에는 확신과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후회해도 원망할수 없고 자기학대 힘들었다 그러나 시간이 해결해주고 세윌이 나를 다독여 줘서 지금의 내가 살아갈수 있다 나이들고 아프면 서럽다 그런데 웃으면서 울면서 사랑하고 이별해도 숨쉬고 살아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생명을 사랑하는거 절대 부정할수 없다 힘내라 샤론의 꽃 💐 통통샤인 화이팅 !^^~
4.2
수******
공원에 비둘기들은 더이상 도망가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위기의식을 느까지 않는것 같다 떼로 몰려다녀서 두려움이 없어진걸까 나혼자만 고독하게 지내는게 지칠때가 있지만 그럴때 달려갈서 만날수 있는 구원투수가 있어 지친나를 일으켜준다 언젠가는 나도 날개가 있어 멀리 볼수있는 지혜를 깨닫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고 싶다 우리 자신은 자기의 최고의 멘토다 요행을 바라지 않는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통통샤인 화이팅 ^^~
4.8
수******
오랫동안 병을 앓았고 나를 놓을뻔했는데 통통샤인을 만나서 삶의 희망으로 바꼈다 내 생명줄 같은곳이다 내가 입원을 했다면 다시는 사회에 못나오고 자포자기 했을꺼다 그만큼 힘든일을 겪었는데 통통샤인 이 날 살렸다 이 표현이 제일 정확하다 난 통통샤인 원장님 께서 분명히 훌륭한 명의로 번영하실꺼라고 명확하게 믿는다 통통샤인 화이팅! ^^~
4.4
수******
무기력한 나를 발견하고 힘들었다 나름대로 나자신을 사랑하기로 했지만 현실은 역시 나혼자의 힘으로 극복하는게 아닌란걸 또 한번 느꼈다 진실로 주위에서 손 내밀어준사람을 감사해야 겠다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조금의 계절변화 환경에도 영향을 받는 병이지만 벗어나서 다시 일어날수 있기에 희망으로 살아간다 상담진료 잘받는게 약물치료에 핵심이다 외로운 싸움이지만 인간관계는 건강해지면 저절로 잘할수 있게된다 혼자서 힘들어하지 말고 먼저 손을 내밀어보자 용기가 필요하다 통통샤인 화이팅! ^^~
4.4
수******
내주위에 나랑병명이 같은 환우가 있는데 운동으로 20kg감량 했다고 하길래 오랫만에 만나봤다 거의 환골탈태 해서 성형수준으로 모습이 바뀌어 있었다 얼마나 부러운지... 어떻게 살뺏냐고 물어봤는데 헬스 하면서 런닝머신 만 했다고 식이조절은 안했는데 리즈시절로 돌아왔다 고 뻐겼다 자랑할만하다 내가 봐도 아주 멋있고 건강하게 보였다 나도 승부근성이 생길려한다 바라는건 그친구가 계속 건강을 유지하길 바라고 주위에 빛이 되었으면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도 할수 있다 하면된다 안해서 문제지 밥먹고 무조건 운동 💪 이다 어느날 울엄마가 나보고 누구세요 할만큼 날씬해 질꺼다 ㅋㅋㅋ 통통샤인 화이팅!^^~
3.8
수******
내가 꼭 해야할일 내가 꼭 안해도 되는일 대해서 생각을 정리 해봤다 모든걸 내가 할려다 번아웃이 올때 나를 도와줄수있는 어떤부분들은 내가 회복하는길 뿐이다 그누구도 나대신 아파줄수 없고 내 삶을 대신 살아줄수 없다 그래도 용기내어 본다 옳은길에 대한 믿음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통통샤인 화이팅 !^^~
4.6
수******
추위를 뚫고서 병원에 왔다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고 아늑함에 얼은몸이 노곤해졌다 치료받고 병원문을 나설때 모두의 노력에 보람을 느낄수 있도록 나자신에게마저 고마움과 감사를 느꼈다 통통샤인 화이팅 !^^~
4.0
수******
건강이 제일 중요한것같다 체온이 떨어지면 면역력 도 떨어져 특히 지병이 있는 사람들은 조심해야한다고 생각이든다 물이나 차도 따뜻하게 먹고 영양섭취도 잘해야 감기도 안걸린다 체온을 떨어지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것이 신진대사에도 좋고 마음의 안정에 좋은것같다 실내온도조절 을 잘해서 올겨울 건강하게 따뜻하게 보내고싶다 통통샤인 화이팅!^^~
4.6
수******
상담치료의 명의 통통샤인 원장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많은 사람들 고쳐주세요 의료진 선생님 모두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저를 치료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통통샤인 화이팅! ^^~
4.8
수******
내가 지금의내가 된것은 의사선생님을 잘만나서 치료가 잘되었기때문이다 통통샤인 을 만나것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제일 솔직한 리뷰다 모든것이 이루어지기 시작한것은 치료를 하면서다 원장님께 치료 받고 나서 모든생각이 제자리로 돌아왔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통통샤인 화이팅!^^~
3.0
수******
낙엽 🍂이 떨어지면 걸음소리가 푹신푹신 하다 몸도 마음도 올드 해지는 느낌이든다 현실을 직시하고 나는 올드하다 요즘은 50대가 청년 이라는데 난 80대의 체력이라서 부끄럽다 오랫동안 운동안하고 걷기운동만해서 나름대로 ㅠ 저질체력이다 내년을 기약해야할 비키니의 배신 여름을 미루고 매년 산타할매가 되어가는 나의털코트 또 다시 올해도 어김없이 입게 되었다 예쁜옷 입는게 힘들다 내년에는 꼭 예쁜옷 입어야지 패션 테라피를 할때 정신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자기자신을 꾸민다는것은 내 존재를 각인시키고 자신감이 생겼다 통통샤인 화이팅! ^^~
3.0
수******
크리스마스 트리 가 여기저기 보이기 시작했다 얼마전에 더워서 선풍기 틀고 했는데 시간감각이 없는건지 계절감각이 없는건지 너무빠른하루가 무섭기까지 하다 아직도 내가 할수있는 경제력을 찾아서 먹고 살려고 노력을 하지만 내평생숙제는 이룰수있을지 나이와 함께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그러나 쉼없이 달려야 애써야지 내가족들을 힘들게 할수없다 나는 고추장에 밥 비벼먹어도 깨끗한 물 을 먹을수있는 우리나라가 있어 좋다 통통샤인 화이팅! ^^~
4.4
수******
단풍이 든 나무가 너무 아름답다 우리동네 작은공원에 나무들은 바람이 불어도 끄떡었다 오랜세월동안 견디어 웅장한 모습의 나무들이다 오랫만에 찬공기를 마시니까 자연이 주는 모든것에 감사하다 세상은 보이지 않는 자연의 끝없는 사랑같다 통통샤인 화이팅 !^^~
4.6
수******
컨디션 에 따라 똑같은 약이라도 효과가 다를수도 있다는걸 알게 되어서 참으로 안정이 된다 다시 컨디션 을 조절하고 약을복용 하니까 문제가 해결 되었다 원장님께서 약조절보다 조금만 더 복용하고 지켜보자고 하셨는데 몇일지나 회복되었다 의사선생님 말씀을 더 잘 들어야 겠다고 좀더 여유를 가져야겠다고 생각이들고 전문의와 상담진료를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야겠다 발전해가는 내모습이 감사합니다 통통샤인 화이팅!^^~
5.0
수******
내상태가 많이 좋아졌다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로 입원안하고 벌써7년가까이 일상생활 을 잘할수있었다 물론 객관적으로 판단해야 되는데 우리엄마가 다 나았다고 평안해하신다 원장님도 잘 지내고 있다고 하신다 나는 복받은 사람이다 내주위에 다 좋은사람들만 있으니...통통샤인 화이팅! ^^~
5.0
수******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사고 방식이 많이 좋아졌다 원장님 과 상담진료 하면서 긍정적인생각 만으로도 하루를 행복하게 살수 있었고 또 걱정거리는 어느새 빨리 지나간다 원장님 께서 불안이 많은 나에게 마인드컨트롤 하는 방법을 많이 상담해 주셨다 지금은 안정적이고 불안하지 않다 나는 선택했다 행복하게 살기로...통통샤인 화이팅! ^^~
3.4
수******
날씨가 선선하다 움직이는게 편하다 옛날처럼 밤에도 안전하게 다녔던 시절이 그립다 세상탓만 하다보면 꼭두각시 처럼 가만히 있어야 한다 네온사인 가로등 포장마차 다 그립다 돈이 없어도 재잘 거리며 웃고 다녔던 친구들 다 그립다 내나이 모든게 그리울 나이가 되었다 통통샤인 화이팅! ^^~
3.8
수******
가을의향기 가을바람 가을비 아무렇지 않게 듣던 어른들의 얘기가 향수되어 내게 다가온다 내마음 어디로 가야하나 나이만 먹고 아직도 철들지 않고 꿈꾸는 나 꿈만꾸다 갈것인가! 희망은 있다 반복하는 인생은 결실을 맺는다는것 ! 붙잡고 나아간다 멋진 인생은 나만 아는것이다 통통샤인!화이팅! ^^~
4.4
수******
넘어질때마다 일어나기가 쉬운게 아니지만 어는새 내모습은 오뚜기 를 닮아갔다 가족들이 설마 내가 미워서 몰아붙였을까 아니다 답답하고 안스럽고 걱정되어서 강하게 대한것이다 어쨋든 인생은 내인생이니까 가족들의 관심으로 지금의 내가 있는것같다 나도 누군가를 도우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가족들의 방식대로 도움을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이 드는이유다 그리고 내인생의 만난 모든사람들 고맙고 원망과 복잡미묘한 마음이 들지만 관계속에서 서로에게 같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운게 내 최고의 인생공부다 통통샤인 화이팅! ^^~
1.8
수******
요즘 젊은청년들은 매우 현명하다 그리고 실패에 좌절감도 크게 느끼는것 같다 나는 정신병 초기에 가족들에게 비난과조롱 저주같은 말을 들었다 더이상 일어날수도 없도록 두다리 양팔을 짤린것 같았다 너무 어린나 환자 보호자의 보살핌이 필요한데 무지한 식구들이 내가 짐이 될까봐 다들 무시했다 니인생은 끝났어 정신병력으로 아무것도 못해! 그렿더라도 난 홀로서기를 해서라도 내인생을 포기할수 없었다 엄마도 날 이해 못하고 주는 밥이나 먹고 살아라!모두가 내가 왜 정신병에 걸렸는지 알면서 모두가 양심을 숨기고 나를 비난했다 전쟁터에서 싸우다 패전병이된 나에게 돌을 던졌지만 나는 진실을 알고 있었기에 지금까지 버티고 나를 버릴수 없었다 내마음을 알기위해 공부했고 넘어질때마다 기도하고 다시시작했다 ^^~
4.0
수******
새벽에 일어나면 시간을 번것처럼 여유가 생겨서 좋다 우리집 강아지 등살에 일어나지만 어쨌든 시간을 번것같다 하루종일 내루틴은 스마트폰 을 끼고 있지만 틈틈히 책도보고 살뺀다고 막춤도 춘다 기초체력이 안되서 헬스는 못하겠더라 역시 최고의 운동은 이줌마들 빨리걷기 나한테 딱이다 오늘도 좋은날 안전하고 행복한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통통샤인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