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장성형외과의원
6.8
성형외과
리뷰 1,723
진료종료
02-591-3625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 403, 12,14~18층 (서초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723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77.9%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7.9%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6.4%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5.7%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1%
6
k******
26.07.21
나이 드니까 볼살 꺼지면서 얼굴 윤곽 무너지는 게 보여서 큰맘 먹고 강남점 다녀왔어요 ㅠㅠ 원장님이 피부 두께 보면서 디자인 엄청 디테일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뻐근하긴 한데 시술 끝나고 보니 처진 살이 위로 쫙 당겨 올라간 게 눈으로 보여서 대만족 중임돠 ㅎㅎ
9
n******
26.07.21
나시 입을 때마다 겨드랑이 쪽에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유방 살 조지러 고고 ㅠㅠ 고민 부위 만져보시면서 디자인 깔끔하게 들어갔는데 멍도 거의 안 들고 주삿바늘 자국도 금방 없어짐 ㅎㅎ 며칠 지나니까 슬리브리스 입을 때 라인 안 씹히고 매끄러워져서 넘 행복해요^^
8
람*****
26.07.21
웃을 때마다 입가 옆에 주름지고 살 처지는 게 보기 싫어서 올타이트 결제함 ㅋㅋ 쿨링감이 계속 들어가서 그런지 통증 거의 없이 편하게 받고 왔어요 ㅠㅠ 받고 나서 거울 보니까 불독살처럼 불룩했던 부분이 밀착되면서 쫀쫀해진 게 바로 체감돼서 돈 안 아까움^^
10
j******
26.07.21
고개 숙여서 핸드폰 볼 때 턱 밑으로 둔하게 잡히는 이중턱 살 땜에 받고 왔음요 ㅠㅠ 뜨겁지도 않고 아예 통증이 없어서 편하게 누워있다 왔네요 ㅎㅎ 끝나자마자 자국이나 붓기가 1도 없어서 바로 약속 가기 가능^^ 턱 밑 부피감 줄어든 거 눈으로 확인해서 완전 강추함돠!
9
k****
26.07.21
식단하고 운동해도 안 빠지는 러브핸들 골반 위 살 땜에 강남점 방문 ㅠㅠ 원장님이 살집 있는 부위 골고루 세심하게 놔주셔서 안심했네요 ㅎㅎ 며칠 지나니까 하이웨스트 바지 입을 때 옆구리 살 튀어나오는 게 덜해져서 감동함^^ 꾸준히 다녀볼 생각이에요!
9
t******
26.07.21
처진 턱선 정리하러 갔는데 상담도 친절하고 시술도 금방 끝나서 넘 편했어요 ㅎㅎ 리프팅 엄청 아플까 봐 쫄았는데 생각보다 참을만했고 직후에 바로 라인 짱짱하게 올라붙은 게 보여서 감동 ㅠㅠ 강남점 오길 잘함^^
9
l******
26.07.21
식단으로 안 빠지는 팔뚝 살 조지러 강남점 다녀왔음요 ㅠㅠ 역 바로 앞이라 가기 편했고 원장님이 라인 잡아서 엄청 꼼꼼히 주사 놔주심! 멍도 안 들고 일주일 지나니까 핏 달라진 게 눈에 보여서 대만족 중이에요 ㅎㅎ
9
y******
26.07.21
이중턱 땜에 스트레스 받다가 온다 받으러 감 ㅋㅋ 통증 1도 없고 안 뜨거워서 진짜 누워서 편하게 받았네요^^ 시술 자국이나 붓기가 전혀 없어서 바로 마스크 없이 약속 갈 수 있는 게 젤 맘에 들어요 투턱 싹 정돈됨 ㅠㅠ
-7
R***************
26.07.20
이 클리닉과 경영진은 매우 비전문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술은 최대 두 시간 정도 걸릴 거라고 확신했었는데, 실제로는 5시간이나 걸렸고, 너무 고통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시술 후 에스테티션은 너무 바빠서 제 피부를 진정시켜줄 시간도 없었습니다. 결국 클리닉이 문을 닫을 시간이 다 되어서 쫓겨났습니다. 형편없고, 비싸고, 전반적으로 최고 수준의 클리닉 경험이라고는 할 수 없었습니다.
10
L*********
26.07.20
대규모 운영이라고 해서 제 말을 끝까지 들어주셨는데, 예상외로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 방을 옮겨 다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편안하게 진행됐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했고, 다양한 언어를 구사하는 상담원도 많아서 외국인에게 정말 편리했어요. 절차도 빠르고 효율적이었습니다. 예산 범위 내에서, 아니 오히려 조금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점도 좋았습니다. 투명한 가격 정책, 믿을 수 있는 브랜드와 인증된 제품 및 서비스, 그리고 외국인에게 편리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 때문에 강력 추천합니다! 조 박사님과 팀원들께 감사드립니다! 캐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