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기내과의원
2.5
내과
리뷰 229
진료종료
0518648275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033, 2층,4층 (연산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29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6.4%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7.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8.2%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9.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9.1%
2
여*******
26.06.28
가까워서 다니기 좋음
1
맛*******
26.05.31
좋아요~
6
d******
26.05.12
여자선생님께 봤는데요, 여기 전에 리뷰에 빨리빨리한다고 별로라고했던걸 봤는데 전혀 전혀 전혀 아니던데요?!?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남자원장님이 스타일이 꼼꼼하고 설명이 길게해주시긴하지만 여선생님도 대충이아니라 그냥 손이빠르신거지 대충하시는거 없었어요. 저처럼 기다리고 오래걸리고 그런거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굳이 남선생님께 기다릴필요는 없을것같아요. 여기는 1인 링거실이라서 일부러가는데 제가 혈관이 많이약해서 잡기힘들거든요. 근데 한번에 주사놔주셨어요! 그렇지만 몸이 안좋아서 링거액이 동시에 여러개가 안들어가니까 계속 들여다보시면서 확인해주셨어요. 참진절하시고 좋습니다.
1
근**
26.05.03
친절해요.
10
냉***
26.03.16
지인 추천으로 방문한 병원이었는데, 평소에 다른 조무사 선생님들도 제 혈관 찾기 어려워 하시는데 단번에 피 뽑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갑작스럽게 컨디션도 떨어져서 순간 식은땀도 줄줄 나고 몸이 좋지 않았는데,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계속 살펴봐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긴장도 많이 풀리고 무사히 검사 마칠 수 있었어요.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2
냠*
26.02.23
원장님 진료는 대기가 너무 긴 편 여자 부원장님께 진료를 받았는데, 감기에 걸릴 때마다 항상 똑같은 말 해주십니다 수액을 맞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어떤 수액인지 금액대는 어떤지 아무런 설명은 없었어요 확실히 남자 원장님은 치료나 처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더 친절하게 느껴졌습니다 몇 년째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 1인 수액실은 잘 되어 있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좋아요
-3
ハ***
26.02.19
여기 원장선생님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잘봐주셔서 늘 오는 곳인데요. 대기시스템이 엉망이에요. 늘 가면 환자가 10명 이상 대기가 있길래 출근때문에 오늘 8시10분에 갔더니 아예 문이 닫혀있더라구요. 1등으로 와서 밖에 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제뒤에 5-6명정도 사람 더 왔구요. 30분되서 문열렸는데 문열리자마자 저보다 늦게 온사람들이 우르르 절 치고 들어가서ㅋㅋㅋㅋ제가 젤 늦게 접수했어요. 이름쓰면 접수 되는 시스템이라 다들 데스크앞에 둘서있던데 ㅋㅋㅋ 저보다 늦게 왔으면서 왜 다들 먼저 들어가서 이름 쓰세요 뭐라해듀 간호사도 환자도 모른척하더라구요 ㅋㅋ 일찍와서 기다린 저는 무ㅓ가되나요. 밖에서 그렇게 기다리게 할거면 대기시스템라도 제대로 만들어주세요. 저번에는 오후에 왔는데도 간호사분이 제이름 놓치고 접수 안해주셔서 무한 대기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선생님이 좋아서 참고 다녔는데 이제 올일 없을거같아요.
6
룰*******
26.01.30
선생님 설명 잘해주시고 친절해요
-3
k****
26.01.20
오늘 수액 치료 중 당황스러운 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원래 30분 동안 주입하기로 한 수액이 15분 만에 다 들어갔습니다. 주입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담당 간호사분께 문의드렸으나, '30분 짜리는 30분 안에만 다 들어가면 문제없다'는 식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환자 입장에서는 혈관 통증이나 부작용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는데, 안전 가이드라인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병원 차원에서 주입 속도 준수와 환자 응대 교육에 신경 써주셨으면 합니다.
-8
방******
26.01.09
서울에 40년 살고 작년에 부산에 왔네요. 부산살이 4개월동안 병원은 12군데 정도 가보았습니다. 박민기 내과는 4번갔네요. 정말 간호사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데스크에 있는분들 문제가 심각합니다. 4번방문에 4번다. 그것도 모든 간호사들이 잡담에 여념이 없습니다. 조용히나 말을 하던지... 환자 응대보다는 잡담하고 개인업무 보려고 앉아있는거 같습니다. 한번은 아들 친구였나 졸업선물 사주는거로 뭐 해야할지 떠들어 대더군요... 그 와중에 접수하러 오신분은 눈도 안마주침. 이정도면 부산특징이라고 생각듭니다. 제가 가본 14군데 병원중 10군데는 이렇게 비슷했으니... 대부분 불친절, 무관심, 귀찮음. 이래서 지방 지방 하는가 봅니다 ㅎㅎ 의사 실력도 뭐...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