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1:30 - 18:30
- 화11:30 - 18:30
- 수11:30 - 18:30
- 목11:30 - 18:30
- 금11:30 - 18:30
- 토11:30 - 14:00
위치
부산광역시 연제구 과정로 102, 5층 (연산동)
리뷰2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42.9%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8.6%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4.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4.3%
3.2
i******
좋아요
2.2
똘*****
급한상황이라 리뷰 못찾아보고 .. 휴게시간 2시30분까지라서 2시30분쯤 갔는데 원장님 늦게 출근하셔서 3시 넘어서 진료봤네요 진료 기다리면서 리뷰 찾아보니 21년도 22년도에도 원장님 늦게 출근하셨다는 글이 몇개나 있네요 😅 아무런 약설명없이 목감기약 처방 해주셨고 처방전 받아보니 비급여 유산균 관련 약이 있었다는 리뷰보고 진료봤던터라 .. 진료끝나고 저도 처방전 보니 유산균 성분이 들어가있는 약을 처방해주셨네요 약을 2일 먹어보자 이런 말씀은 있으셨지만 가루약도 같이 먹어보자 등 약 관련 설명은 전혀 없으시네요 오늘 진짜 급해서 원래 가던곳 안가고 갔는데 다시는 절대 무슨일이 생겨도 급한일이 생겨도 안갈거에요 제돈주고 직접 진료봤고 실제로 느낀 후기 남긴거라서 다른분들 참고만 하세요
2.8
J******
친절하지 않음
4.2
별*****
친절하고 자세하게 봐 주십니다.
3.2
g********
잘해주세요
4.2
지***
너무 좋고 친절하세요!
4.2
쿄***
아래층에 내과가 오늘 2시 오픈이라 그보다 이른 시간에 갔다가 우연히 들렀습니다. 의사샘이랑 간호사분들 엄청 친절하시고 좋으세요.
3.2
귀***
굿
1.4
b******
너무너무 화가나서 리뷰 남겨요. 아마 제가 누군지 기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이 열나서 방문했고 ,코로나 감염된지 분명 한달되었다고 말씀드렸는데 아묻따 코로나 검사 하시더군요.보건소에서도 감염후 45일간은 코로나 검사 안해도 된다고 고지 받았는데 아이는 뒤집어지고 울고불고 난리고 저는 그냥 약만 처방해달라고 하니 검사해야한다고…결국 손발 다 붙잡고 7세 아들 힘겹게 검사하고…진료는 아예 안봐주시더군요..수족구 유행하는데 입은 그렇다치고 손발 한번 보시지도 않고 검사만 하고 아이는 진료실 들어가지도 않고 그냥 호흡기질환이라고 제대로 열이나는 이유도 모르시고 콧물기침도 없는데 약 처방은 기침약에 유산균….진짜 의사로서의 행위는 코로나 검사 딱 하나 해주시네요.다시 갈일은 없지만 너무 화가 납니다
5.0
릴*****
6개월 아기 엄마인데 간호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올때마다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도 아이증상을 보시고 딱 필요한 처방을 빠르게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1층에 약국도 있고 망미주공 근처 사시는 분들 소아과 찾으시면 저는 추천드립니다^^
3.2
후*******
굿
3.0
k******
원장님 늦게 출근
3.2
k******
괜찮아요
3.0
k******
주차하기 좋음 원장선생님 늦게 출근
3.2
h******
친절해요
3.6
k******
가깝고 괜찮아요
3.2
후*******
굿
3.2
비***
굿
2.8
c******
진 료비 과함
4.4
d******
금일 아들과 함께 백신 맞으러 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아들이 안심 할수 있도록 백신에 대한 설명을 잘 해 주셨어 안심하고 맞을수 있었습니다
4.6
넘***
우리 애 데리고 방문을 하여 진료를 봤어요 꼼꼼하게 물어 보시고 쉽게 설명해 주시네요 초보 아빠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쉽게 설명을 해 주셨어 감사했습니다 환절기에 아기 키우시는 저같은 초보 아빠 엄마들 꼭 가보세요^___^
3.0
g****
ㅎ
3.0
P****
윤영소아과의원 영유아 검진, 이유식 시작시기상담 그리고 진료거부..^^ 6개월 아기 영유아 발달및 성장관련해서 진료보러 갔습니다. 철분수치나 성장속도는 괜찮은지요. 아기가 2.78kg으로 태어나 159일 현재 6.5kg로 마른편에 속해요. 5개월 소아과 진료때에 몸무게가 작게 나가니 이유식은 시작하지 말고 6개월에 접어들어면 소아과 진료후에 시작하라고 하더군요! 원래 가던 소아과가 워낙 사람이 많고 바빠 집근처 또 다른 소아과를 찾아봤어요:) 바로 #윤영소아과의원 여자 원장 홀로 계시고 간호사 두분, 환자도 저와 백신 접종자 한분 외엔 없었어요. 우리가 보통 어디가 아파서 왔나요? 라고 진료보기 시작하면 현재 몸상태나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는게 일반적이지요. 그래서 저도 진료에 앞서 현재 아기상태에 대해 얘기했답니다. "아기 첫 몸무게가 이렇고 현재가 저렇고 이유식 시작시기라고 하는데 몸무게가 적게 나가서 소아과 진료 권고를 받았어요." 라고 했죠. 그리고 완모중이고 밤수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런게 성장발달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건 아닌지 이런부분도 이유식을 시작하며 정리해야 현재 몸무게와 아기상태를 개선할 수 있을지 소아전문의에게 물어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되어서 추가적으로 물었답니다. 그러자 대뜸 의사분은 이렇게 얘기하시네요 "진료비 얼마나 내시는지 볼까요?" (화면 클릭..ㅋ 모니터를 보여주며) " 아이들은 의료수가가 낮아요. 900원 나오네요. 이렇게 적은 돈내고 진료보는데 이런거 저런거 따져가며 진료 할 책임도 의무도 없습니다." 하며 다른 병원 가보라네요^^.. 당연히 이유식 대한 식단, 진행여부, 수유 및 단유 등등 다 주체적으로 엄마가 결정하는게 맞아요. 하지만 때때로 아기에게 문제가 있어보이거나 의료적 판단이 필요할 경우가 있기때문에 소아를 위한 전문의가 있지 않을까요. 저희 아기는 전문의의 의료적 판단이 필요해보였기 때문에 전문의를 찾은거였는데 알아서 공부해보라는 얘기밖에 없었어요. 의료수가 낮은게 환자 책임일까요..^^; 환자에게 제도탓을 하며 진료를 거부하는 의사의 모습에 적잖히 당황했네요. 의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 사람에게 다시는 진료받으러 가지 않을것 같아요...
1.6
P*********
6개월 아기 영유아 발달및 성장관련해서 진료보러 갔습니다. 철분수치나 성장속도는 괜찮은지요.. ㅎ 진료에 앞서서 현재 아기상태에 대해 얘기했더니 "진료비 얼마나 내시는지 볼까요?" 아이들은 의료수가가 낮아요. 900원 나오네요. 이렇게 적은 돈내고 진료보는데 이런거 저런거 따져가며 진료볼 책임도 의무도 없습니다. 하며 다른 병원 가보라네요^^.. 왜 의사가 되신건지..? 문제가 없으면 알아서 했겠죠..병원을 굳이 찾아가겠습니까..ㅋ 의료수가 낮은게 환자 책임인지..? 의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않는 사람에게 진료받으러 가지 마세요..ㅎ
3.2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