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00
- 화09:30 - 18:00
- 수09:30 - 18:00
- 목09:30 - 18:00
- 금09:30 - 18:00
- 토09:30 - 12:00
위치
부산광역시 금정구 서동로 73, 2층 (부곡동)
리뷰13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3.2
양**
3.4
함**
"요즘도 이런 의사가 있을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들 점도로 양심적으로 진료하시는 의사분이시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3.2
d******
친절해요
3.0
아****
긋
4.0
황*****
간호사님이친절하고자세히설명해요
3.6
김**
최소한의 가격으로 최대한으로 치료 하시고 정말 필요 한것 만 하십니다
4.6
m******
이가 많이 썩어 신경치료를 하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친절하시고 실력도 좋아 정말 하나도 안아프셨습니다!
4.2
김**
친절하고 실력 좋으세요
3.0
k******
그ㅡㅅ
3.2
j******
굿
5.0
n******
잇몸이 너무아파 방문했었습니다.원장님이 서울대 치예과 졸업하신분이라는 지인의 말을 듣고 병원을 찾았습니다.최첨단 시설의 병원이 아니라 오히려 맘이 놓였습니다.제 기대대로 과잉진료 전혀 걱정없고 병원갈때마다 이런생각 저런생각 할필요가 없으니 너무 좋습니다.통증이 사라진 지금 원장님 말씀이 맞았구나 절대 과잉진료하시는분이 아니라 제 치아를 최대한 살리려고 애쓰시는 분이라 확신이 듭니다.이제 저의 남편도 임플란트 시작했습니다
1.2
효***
진짜 0.5점도 아까움. 시설도 낙후하고 간호사인지 일반인인지 모를만큼 능력이 없음. 간호사 역할 의사가 다 함. 기계도 못다루고 서비스업종이랑 안맞는듯. 뭐 하나 제대로 갖춰진 부분이 없음. 뿐더러 돈 주고 관리를 받는 내내 너무 불편하고 불안했음. 정말 다시는 가고싶지 않고, 최악의 치과임. 왜 폐업 안 하는 지 모르겠음. 손님도 없을 뿐더러 서비스도 좋지 않고, 입구부터 뭔 1970년인지 정말... 한 숨 밖에 나오지 않음. 생각할 수 록 열받음. 중간에 그냥 괜찮다고 나올려는데 붙잡아서 치료 한 게 인생의 한임. 치료 하는 내내도 계속 간호사인지 일반인인지 모를 ... 진짜 답답하고 손도 느리고 뭐 하나 제대로 갖춘게 없다고 계속 느낌. 치료 받고 나서도 영 시원치 않아서 다른 치과 갈 예정임.
4.2
d***
친절하고 실력 좋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