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소아청소년과의원
2.5
소아과
리뷰 58
진료종료
02-471-0990
서울특별시 송파구 풍성로 55, 1층 (풍납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58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33.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7
-**
26.05.21
아이 진료를 계속 보았는데 써야 할 약을 제대로 쓰지 않아 아이가 중이염에, 결막염까지 왔네요. 귀를 갈 때마다 보았는데 뭘 본 건지.. 2주간 약을 먹였고 어제도 진료를 보았는데 무식한 제 탓이지요. 다신 방문 안 할겁니다.
8
i******
26.05.21
풍납동 이사오고나서 애 감기로 처음 방문했습니다. 원장님이 애를 되게 좋아하시는 분 같아요. 애도 편안히 있고, 비타민 사탕 받아서 먹으면서 기분 좋게 진료실 나섰습니다. 인근 사시는 분이라면 추천 드려요.
8
무******
26.05.15
이사 온지 얼마 안되 아이 병원을 알아 보다 집하고 가장 가까운 곳이라 방문을 했어요. 환자가 있어 조금 대기를 하고 들어 갔는데 첫 방문이지만 원장님께서 반갑게 인사도 해 주고 아이 상태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도 해 주셨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리뷰 보고 살짝 걱정하고 방문했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네요.. 성인 진료도 가능하다고 하니 혹시 담에 저도 아프면 진료 봐야겠어요~~
8
s*******
26.05.15
진료두 세심하게 잘봐주시고 진료후 설명두 잘해주시고 아플때 마다 항상 가는 병원이예요~~
-8
S*********
26.05.14
리뷰 무시하고갔는데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18개월 아기 감기로 방문했고, 체중측정과 코 흡입 과정에서 1~2분 정도 울었습니다. 1분 남짓 짧은 진료 후 철분검사 관련 질문을 드리던 중 원장님께서 “저는 이런 거 감당 안 됩니다”, “다음부터는 감당될 때 오세요”라는 말씀을 반복하셨습니다. 제가 너무 황당해하니까 뭐라 설명은하시는데.. 환자 한명 없는 한가한 시간대였고 저도 계속 아이를 달래고 있던 상황이라 더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른곳 다녀봤어도 이런경우가 없었고요. 18개월 아이가 진료 중 우는 걸 완전히 막기는 어려운데, 어린 아이의 울음을 반복적으로 “감당”의 문제로 말씀하시는데 불편합니다. 이후 간호사분의 따로 설명을 덧붙여주시긴했지만 이해되진 않았고, 응대 방식과 태도에 매우 매우 아쉬움이남네요
9
.
26.05.13
2년째다니고있어요. 의사선생님 친절하시고 진료받으러가도 생활습관까지 상담해주세요. 선생님 T성향이셔서 돌려말하는거없이 직설적이신데 저는 그게 좋아서 다녀요. 아이도 다른병원거부하고 여기만 좋아해요
10
g******
26.04.22
소아청소년병원이지만 성인들과 고등중등이들도 다 가도 진료 다 봐 주시네요. 선생님 친절하시고 , 과잉진료 과잉약 안 쓰시고. 약을 꼭 필요하게만 쓰시는데 잘 나아요. 제 딸 고등이도 이곳에서 진료잘보는데, 약처방해주신거 먹으면 참 효과좋게 잘 낫네요. 소아과 선생님 답게 엄청 귀여우시고 잘 웃으시고. 성인들도 잘 봐주시고. 아이들이 줄어서 병원이 한가한데 상대적으로 어른들이가면 아주 대기없이 편하게 진료볼 수 있어요. 저희딸 방광염도 잘 낫고, 과잉진료 과잉약 안 쓰셔서 좋아요. 오늘은 제가 알레르기 비염이 심해서 진료보러 가봤네요. 주변분들 내과질환은 여기 병원 이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8
a*****
26.03.18
바로바로 진료 볼수있어서 너무 좋아요~~ 원장님 친절하시고 좋아요 이제 자주 뵐께요
-7
빵*
26.02.26
기분 나빠서 카카오맵에 난생 처음 후기 씁니다. 불친절. 독감주사 왜 안맞았냐고 당장 맞으라고 소리 질러서 울고 있는애 더 울림. 역시 손님이 없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다신 안갑니다~
7
오*******
26.01.14
선생님,간호사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진찰 잘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