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18:30
- 목09:30 - 18:30
- 금09:30 - 18:30
- 토09:30 - 13:30
위치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 정관로 579, 스타빌딩 6층 602호
리뷰10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6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0.0%
3.2
바**
3.2
박**
뉴스 잘봤다.ㅋ
3.0
민**
거즈산부인과 찾았다🤬
2.6
도****
페업시켜야할 수준의 의사나 간호인력이나 폐급수준의 인성과 사명감을 가진곳
3.2
솔***
3.2
후************
2.8
맛****
찾았다. 거즈 넣은 산부인거ㅜ
2.8
범*
이미 평점 후기가 좋지 않네요
1.8
d*****
안경쓴 간호사님한테 인신공격 당함,,, 아파서 간 환자한테 그래도 되나요 기분 나빠서 검사결과 들으러 다시 오라고 하셨는데 안 가려구요
4.4
m******
여자 선생님이라 좋고 친절하고 대기시간도 짧아요
3.2
j******
부인과는 무섭지만 원장쌤은 유쾌하신ㅎ
4.4
j******
간호사분들도친절하시고 원장쌤도 언제 친근하게 해주시는
1.6
꿈***
하....두번째 갔는데 고객이 무슨 친구도 아니고 열받아 죽을뻔했네요 ㅡㅡ 자기자식한테도 간호사들한테 비웃음을 선사하면서 진료보시나보죠 ? 내가 당신 친구인가요 ㅋㅋㅋ 여의사가 진료한다길래 친절함은 기본으로 갖춰진줄알고 갔는데 실망이네요 ..얼마나 잘되나 두고보겠습니다 😡
4.4
j******
언제친절히 상담해주시는 진료도 꼼꼼
3.2
바***
좋아요
3.2
바***
좋아요
3.2
바***
좋아요
1.4
삐***
여의사 선생님이라고 해서 갔는데 여러 산부인과를 다녀봤지만 이렇게 진료 대충 보고 설명도 안 해주는 병원은 처음 봅니다. 내 몸 치료해 보고자 병원 갔는데 환자와 제대로 소통하지 않는 의사 때문에 응급실 실려갈 뻔했어요. 3일이면 낫는다면서 무려 한 달간 2일~3일 간격으로 병원 갔고 주사도 갈 때마다 맞았습니다. 약이 너무 세서 위장약을 포함하여 받았는데 약을 먹을 때마다 복통, 속 쓰림, 헛구역질이 계속 나왔음에도 한 달 가까이 먹었고 치료를 잠시 중단한다는 날 받아온 더 강한 약 때문에 그날 중요한 일정을 모두 취소할 정도로 고통을 호소하게 됐어요.
1.4
삐***
내가 무슨 약을 먹는지, 내 증상이 이런데 왜 그런지, 어떤 부작용이 있을 수 있는지, 하물며 내가 맞는 주사가 뭔지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물어봐야 알려줘요. 근데 물어보지 마세요ㅋㅋㅋ 의사가 설명을 제대로 안 해주니 간호사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따지는 줄 알고 목소리까지 떨면서 대답하더라구요..? 설명도 대충, 의학용어 써가며 못 알아듣게 말합니다. 환자가 본인 몸이나 약에 대해 묻는데 응대하는 태도가 좀 이상합니다.
1.4
삐***
산부인과 가면 앉는 의자 위에 올려진 흰 종이에 앉기 전 확인하는데 누가 봐도 엉덩이 자국이 있더군요. 거기 위에 제가 또 앉는 게 찝찝했었고 위생이 의심스러웠습니다. 제가 질염이 심했는데 제 가랑이 사이로 계속 심각하다며 간호사에게 “봐봐. 심각하지?”라는 대화도 그땐 참고 넘어갔지만 상당히 불쾌했어요. 결국 다른 병원으로 옮겼고 상담해 주시는 분 앞에서 스피커폰으로 병명을 물어보려 전화했는데 말투가 너무 불친절하고 심지어 반말로 툭툭 하셔서 같은 의료계 종사하는 사람인데 환자에게 대하는 말투가 자기가 다 당황스럽다며 말씀하시더군요.
2.8
삐***
이 병원은 제 몸 상태, 성관계 유무 등을 카운터에서 물어보고 의사는 그 내용만 전달받고 자세한 증상 및 환자의 말은 듣지 않은 채 진료실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질 상태만 봅니다. 다른 병원 옮겨보니 시스템 차이가 확연하게 너무 달라서 놀랬네요. 그 병원에도 여의사님 있던데 제가 왜 저길 갔는지 너무 후회됩니다.
1.2
삐***
1. 2~3일 간격으로 한 달간 통원했으나 복통 속 쓰림 헛구역질이 지속되었고 환자에게 설명 및 소통 부족으로 더 센 약이 처방됨. 2. 중요한 일정을 모두 취소할 정도로 강한 고통이 있었고 응급실 갈 뻔 함. 3. 의사가 설명을 안 해주거나 대충하여 궁금증을 간호사에게 물어보면 따지는 줄 알고 기분 나쁜 듯이 응대함. 4. 의자 위 흰 종이에 엉덩이 자국이 있었으며 진료 중 의사가 환자 앞에서 간호사와 심각하지 않냐며 대화하여 불쾌감을 느낌. 5. 몸 상태, 관계 유무 등을 카운터에서 말하게 하며 의사는 내용만 전달받고 들어가자마자 질부터 보심. 6. 결국 병원을 옮겼고 병명을 물어보려 전화하자 반말과 기분 나쁜 말투로 응대하여 같은 의료계 분도 환자한테 대하는 말투가 당황스러울 정도라며 혀를 내두르심.
4.2
s******
원장선생님 털털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3.2
y******
굿
3.2
y******
굿
3.2
y******
굿
3.2
y******
굿
3.4
k******
👍👍👍
3.4
k******
👍👍👍
3.4
k******
👍👍👍
4.0
b******
시설 깔끔, 직원 친절
3.4
b******
여의사라 편함
3.0
i********
처음 방문
3.2
왕***
친절합니다
2.6
i****
다신 방문하고 싶지 않은 곳
3.2
Z****
좋아요
3.2
Z****
좋아요
3.2
Z****
좋아요
2.0
달*****
불친절,다른곳보다 원장님이 설명도 없고 걍 ~대충 빠르게고 .. 전별로였음
4.4
m******
여자원장님이 진료하셔서 찾아갔어요 친절한 설명과 함께 꼼꼼하게 봐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