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외과병원
2.1
외과
리뷰 364
진료종료
053-745-2001
대구광역시 수성구 화랑로 48 (만촌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364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4.4%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2.2%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2.2%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1.1%
-1
킹**
26.07.10
...........
4
킹**
26.07.09
잘 치료해주심...감사해요...
3
킹**
26.07.09
굿~~~~~~~~~~~~
1
ㅋ*
26.06.26
피지낭종 수술의 신
8
c******
26.04.29
목에 피지낭종 생겨서 수술 받았어요 당일 바로 수술 할수 있어서 편했어요 원장님 친절하시고 직원들 친절하세요 수술도 간단히 깔끔하게 끝났어요
-1
i****
26.04.14
지역의 오래된 병원 느낌. 상당수 노후화된 설비지만, 병원비는 현대화된 다른 병원과 별 차이 없음.
-3
L*************
25.11.30
여름에 갑자기 아주 작던 몽오리 같은게 하루 이틀사이에 붉어지면서 너무 아파져가지고 맘카페에 어떤분이 소개를 해서 멀지만 갔어요. 간단한거라 예전 팔뚝에 낭종 제거했던 적이 있어서 크게 긴장감은 없었습니다. 일단 수술실 들어가기전에 조무사분들이 계속 머리묶어라 .. 핸드폰 벨소리 안된다 .. 두세번씩 이야기함. 아니 초딩도 아니고 무슨 지침인가? 싶었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가서 옷을 안갈아입더도 되냐고 하니 수술복을 주심. 어디서 갈아 입냐고 하니 수술실에서 갈아입으라고 해서 당황스러워서 갈아입는곳이 없냐 물으니 멀고 카메라가 있고 어쩌고 저쩌고 해서 그냥 무슨 가림막도 없는데서 옷을 갈아입음. 누울려고 하니 뭔 기름때를 닦았는지 드러운 수건이 깔려 있어 그쪽이 다리쪽인줄 알고 물으니 머리쪽으라고 함.
0
L*************
25.11.30
입장을 바꿔서 거기 의사분들 조무사인지 간호사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병원을 갔는데 그렇게 드러운 수건 밑에 누우라고 하면 기분이 어떠실지 ? 수술실이 깨끗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아무리 가벼운 낭종 때는거라 할지라도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았는데 소독땜에 몇번은 더 갔습니다. 손님이 너무 없어서 대기 없어서 좋긴 했습니다 제가 이거 리뷰쓸려고 영수증 안버리고 지금까지 모아뒀어요. 그리고 거기 주사 놓는 조무사 한분. 가슴 밑이라 소독 하러 갈때 너무 아파서 팔을 안쪽으로 개기고 누웠는데 더 바짝 누우라고 ㅋㅋ 아니 도대체 무슨 이유로 병원엘 왔는지 안보고 환자가 어디가 불편한지 모르고 무조건 주사만 놓는 분인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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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30
가슴쪽이 아파 죽겠는데 환자 상태 안보고 주사만 놓고 하는일이 그분 일이라면 다른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보는게 나을듯. 너무 아파 짜증나는데 팔을 빼고 아픈 부위를 더 바짝 침대에 눕히라니.. 그래서 한마디 했더니 듣는둥 마는둥 솜만 주고 나가버림. ㅋㅋㅋㅋ 아오… 역대급 최악의 병원. 수술실에 그 수건 아직도 있나 궁금하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싶었지만 조무사가 있어서 못찍음. 청결해야 하는게 원칙. 자기들이 깨끗하게 관리한다고 한거며ㅋ 그걸로 조무사분들 얼굴도 닦아보세요.. 누구하나 청결개념이 없으신가.. 그리고 환자가 드럽다고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 줘야지. 기어코 문제 없다는 대답은 도데체가. 그런 수건은 저희집에도 없고 걸래로도 안씁니다. 오래된 병원 이지만 내부적으로 좀 신경들을 쓰셔야 할듯합니다
1
l******
25.10.22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