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의원
5.1
한의원
리뷰 11
진료종료
053-716-1175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광역시로 311, 범어 애플타워 6층 602호 (범어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1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5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50.0%
6
송**
26.07.15
추천합니다 친절하고 좋습니다
8
김**
26.06.29
팔 올리기도 힘들었던 어깨통증이 약침 치료받고 빠르게 가라앉았습니다. 과잉 진료 없이 핵심만 딱 짚어서 치료해 주시니 믿고 다닙니다.
8
김**
26.06.29
밤에 어깨가 쑤셔서 고생하다가 지인 추천으로 와봤습니다 초음파로 제 어깨 상태를 직접 보여주시면서 회전근개 건염이라고 설명해 주시고 약침치료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약침 맞은 지 3회차인데 80%정도는 나은 느낌입니다~~
4
J*********
26.06.29
매일 밤 잠들기가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수면제를 먹으면 잠은 자지만, 다음날 아침에 깨도 하루 종일 머리가 멍하고 무거운 느낌이 들어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였어요. 약에 의존하는 게 싫어서 수면장애 한방치료를 알아보다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김지훈 원장님과 상담 치료를하면서 제 불면증의 원인이 수면 호르몬 불균형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 체질에 맞춘 호르몬 균형 한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지금 한약 먹은 지 딱 2개월이 지났는데, 이제는 수면제 없이도 누우면 스르륵 잠이 정말 잘 듭니다. 아침에 멍한 느낌 없이 상쾌하게 일어나는 게 제일 감사한 일입니다.
8
이**
26.06.26
다리가 터질 듯한 허리 협착증, 대구 당당한의원 약침과 코어 운동치료로 통증이 싹 가라앉았습니다. 수술 없이 건강하게 회복해서 너무 다행입니다.
8
김***
26.06.26
밤마다 스트레스로 가슴이 두근거려 잠을 설쳤는데 김지훈 원장님 진료 후 꿀잠 자게 됐습니다. 정성스러운 상담 치료로 수면장애의 심리적 원인까지 짚어주시고, 체내 순환을 돕는 한약 덕분에 몸의 긴장이 확 풀렸어요. 불면증으로 고생하신다면 무조건 가보세요!
10
유***************
26.06.24
몇 년 동안 수면장애로 고생하면서 수면제에 의존해왔는데, 당당한의원 대구수성점 김지훈 원장님을 만나고 정말 많이 좋아졌습니다. 단순히 억지로 잠을 재우는 게 아니라, 제 몸의 순환이 어디서 막혔는지, 왜 새벽에 자꾸 깨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꼼꼼하게 진단해 주셨어요. 제 체질에 맞춘 한약 먹으면서 치료를 받으니 지금은 약 없이도 머리만 대면 잠들 정도로 수면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대구에서 불면증이나 수면장애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합니다!
8
김**
26.06.24
교통사고 충격으로 온몸이 쑤시고 잠도 못 잤는데, 원장님 진료를 받고 몸의 긴장이 풀려 허리 통증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과잉 진료 없이 딱 필요한 근본 치료만 제대로 해주는 곳입니다.
1
정**
26.04.20
-9
Y********
25.12.12
이것은 저의 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자 느낌이고 이 해당 병원을 비방의도가 없고 저의 실제 있었던 일만 사실적시합니다. 1년 전에 이용했는데 과잉 진료도 심했지만 그냥 제가 순진해서 속았다고 생각하여 넘어갔는데 이번에 보험 신청하면서 문제가 생겨서 리뷰씁니다. 제가 보험 안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진료 기록에 저는 손목만 아프다고 했지 팔 전체에 관절통이 있다는 듯이 그런 의료 코드로 적어놓아서 이게 기록으로 남아서, 보험견적 심사에 부합하다는 결과를 받고 더 비싼 보험금과 견적에서 나온 기간 및 금액이 5년 더 납부 혹은 몇 백만원 더 납부를 해야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보험회사에서도 너무 과한 코드로 해놓았다고 경악할 정도였습니다. 그래놓고 주사도 비싼걸로 써야 빨리 낫는다고 말해서 결제를 유도시키고 오히려 그 주사를 맞고나서 손목이 시리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환불도 하고 그 환불하는 과정에서 같이 계산을 여러 번 하면서 환불 받았는데 나중에 전화와가지고 돈 더 받아갔다고 뭐라고 하였는데 병원측의 오해와 착오였으며 일을 설명드리고나서 이야기를 끝냈고, 좋게 끝낸건 아니였지만 그냥 넘어갈 생각이었는데 직장이 생기고 보험을 들려고 하니 이게 제 발목을 잡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보험이 없었던 사회 초년생에게 상황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런 불이익을 줄 생각을 했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