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7:00
- 화09:30 - 17:00
- 수09:30 - 17:00
- 목09:30 - 17:00
- 금09:30 - 17:00
- 토09:30 - 13:00
- 일09:00 - 13:00
- 공휴일09:00 - 13:00
위치
대구광역시 동구 화랑로 169 (효목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2
리뷰232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2.1%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1.6%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0.5%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0.5%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5.3%
1.6
해****
대동병원 다닌지가 몇년은된거같내요. 오늘처럼 이렇게 기분나빠본적은 없는거같습니다. 직원 성격맞추러가는건 아닐텐데... 너무 불친절하고 사람대면함에있어 아주 무시당한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경우는 첨이내요. (손건우)란분은 아주 하루기분을 나쁘게했습니다. 불쾌했습니다. 매달가야하는데 가기가 싫어지내요.
3.2
S***
1.6
제***
기억이 맞다면 2021년 7월부터 26년 6월까지 공황장애로 다녔습니다. 늘 바쁜 곳이다 보니 조금 건조한 대응도 그러려니 했지만, 괜히 참았던 것 같습니다. 상담 중, 치료에 진전이 없고 약만 늘어나는 점에 의문을 표했습니다. 그로부터 '합병증 때문에 그럴 수 있다'는 답을 듣고, 어떤 종류의 합병증인 것 같으시냐며 되물었습니다. 돌아온 답은 가관이었습니다. '제가 점쟁이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알아요?'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뒤로 저는 이 병원에 다시는 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길어야 2~30초 남짓한 진료를 받는 일에 매번 1시간 가까이 시간을 쓰고 푸대접 받을 이유는 없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또, 주치의 배정도 해주지 않으면서 '주치의에게 따져라'는 변명에도 질렸습니다.
1.8
성****
환자 말한마디에 약한개가 아무렇지않게 함부로 추가되는병원 한때는 자기전약 13알을 처방주더라 말이 어눌해지고 손을 덜덜떨고 물마시니 질질흘리고... 마치 병신되는 느낌 하긴 약 많이주는곳으로 소문나긴했지 의사님이 직접 미리 드셔보고 경험해보고 환자한테 처방해주면안돼? 그런생각이 든적도 있었지
2.4
고**
간호사랑 환자랑 말다툼 하는게 병원인가요?
2.8
결
할말되게많지만 안함
3.2
김**
1.2
L***
환자 차별하는 병원입니다 돈 안되면 바로 강제 퇴원 시키고요 의사도 아닌 사회복지사가 갑질하는데 양심이 없어요 정신과 입원중인데 무슨 돈이 있다고 돈되는 프로그램 강제 참여시키고 불응시 소리치는데 여기 다 정신과 환자입니다 전혀 배려가 없습니다
4.4
하*****
친절하시고 복약지도도 잘해주세여
4.4
하*****
친절하시고 복약지도도잘해주세요
2.8
제**
공장식 영업장
2.2
T***
정신과 의사가 2차 가해를 하네
2.6
행******
다른 선생님은 잘모르겠고 젊은 남자의사가 진짜 잘합니다. 다만 설명이 부족하다는 점. 진짜 환자가 엄청 많아서 하나하나 설명을 다 못해줄 정도로 밀려들어옵니다. 이 병원 장점은 복약지도서가 잘되어있는점. 무조건 복약지도서 달라고 해서 받으세요. 정신과약은 복약지도서 잘 읽어야합니다. 어느 병원이고 부작용 설명을 잘 안해줍니다. 잘 읽어보시고 관리 잘하셔야합니다. 이 병원 단점은 여기 원무과? 접수하고 수납하는 곳 직원들이 좀 불친절합니다. 환자들이 워낙 많이 방문하는 곳일텐데 쉬운 설명을 어렵게 한다고 해야하나. 왜 이 간단한 말을 돌고 돌아서 어렵게 말하지? 근데 왜 이렇게 짜증난 말투를 쓰지? 싶었습니다. 그리고 약 먹고 불편 사항 있으면 의사한테 바로 전달하시고 계속 약 조정받으시면 됩니다.
1.4
i*******
욕설, 비방, 명예훼손인데, 뭘 잘한 게 있다고 칭찬을 하냐. 내가 3번으로 접수했는데 지들 마음대로 4번에 넣더라. 일을 3명이서 하는데 한명씩 따져봐도 지가 잘못했다는 사람이 없다. 원칙적으로 조직이 엉망이면 원장이 책임져야지 사과는 안하고 내 기분만 쳐묻고 있다. 마음같아서는 의료소비자원에 신고하고 싶은데 리뷰로 참는다. 시스템에 기대서 리뷰 4점 초반대 찍고 나태하게 살지마라. 30년 지났다고 해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더니 이따구로 운영한 거였노.
4.4
콩******
오늘은 좋은 듯 약사가 꼼꼼하고 의사가 좀 마음에 든다. 뭔가 편안하다.
4.2
여***
전문적으로 진료하고 친절합니다
3.0
언******
...
3.2
Unknown User
3.6
아*****
정말 정말 좋은것 같아요
1.4
송**
예약할 만큼 좋은 의사한테 가세요 제발... 예약 안하고 그냥 가면 짧은 소개글 쓸 만큼 대충 사는 의사한테 환자의 절박한 마음을 이용하여 검사비 후려쳐서 돈 극한으로 뽑아먹히는 곳입니다. 그래놓곤 검사는 정상으로 나오고 동네 정신과 가도 주는 불안장애 약 주고 끝이에요.
3.4
하*
젊은 의사선생님들은 친절하고 좋은데 나이든 남자쌤들은 불친절
1.6
콩******
과잉진료하는 것 같다. 그래서 손님이 많은 듯. FPE 진행할 때, 현금 9만 원을 내야 했는데, 현금영수증은 안 된다는 걸 보니, 탈세하는 것 같다. 사람들이 많으니, 진료도 대충 보는 것 같다.
3.2
g******
굿
1.4
S*
의사가 반말은 기본에 모든 말에 비꼬듯이 말하고 저번에 자기가 말했으면서 까먹었는지 말 바꾸고 자기말이 아니면 다 사실이 아니라는 듯 반박하면서 기분 나쁘게 얘기함 의사랑 얘기하다 없던 홧병까지 생기겠음 진심 가지마셈 기분나쁨
3.2
♡
3.2
효***
굿
1.6
쇼**
일년동안 힘든일이 있어서 방문했다고 말씀드리니 지난 일년동안 왜 정신과를 방문 안했냐고 하시네요.? 이게 정신과 의사가 할 말인가요? 사정이 있어서 못 왔다라고 말씀드리고 제가 괴롭힘 당하는 상대가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알고 있기 때문에 못왔다고 말씀드리니 몰래 왔으면 되지 않냐 라고 하시네요 말문이 막힙니다 그냥 정신과 의사의 자격이 없어 보입니다 제발 이 리뷰를 보시는 다른 분들은 다른 병원 가세요 전 일요일에 여는데가 집근처에 여기밖에 없어서 방문한건데 그냥 하루 참았다가 다른데 갈걸 그랬어요 실제로 제돈내고 방문한거구요 판단은 이 후기 읽으시는 분들께 맡깁니다
3.2
효***
굿
3.2
공*****
3.2
효***
굿
3.0
s**********
눈이왔는데 추워도 예약때문에 가야했다 여기만큼 약이 잘 듣는곳이 없어서 멀리서 다닌다.
3.2
g******
굿
3.2
효***
굿
3.2
효***
굿
3.2
효***
굿
3.2
효***
굿
3.2
효***
굿
3.2
효***
굿
1.8
K********
예전에 가족이 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6인실이 혼잡하다고 생각하여 가격차이도 크게 안 나기에 3인실로 입원하였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환자가 없는지 3인실에 혼자 몇일 있다 퇴원하니 의사가 혼자 잘 있었으니 1인실 비용을 내고 가래서 황당했지만 당시에는 의사가 저렇게 말하니 환자로서는 아무 말을 못하고 그냥 지불하고 온 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니 매우 당황스럽고 부당한 처사였네요. 그리고 외관적으로 병원이 무언가 많이 해보려고는 하는데 환자입장에서 실속은 글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3.0
아*******
퇴원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