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15 - 18:00
- 화09:15 - 18:00
- 수09:15 - 18:00
- 목09:15 - 18:00
- 금09:15 - 18:00
- 토09:15 - 13:00
위치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로 128
리뷰5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42.9%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8.6%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4.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4.3%
4.80
S*******
우리 동네에서 가장 실력있는 이비인후과 선생님 친절하심, 세심한 진료 예전에 이석증 걸렸을 때도 단번에 진단해주시고 한자리에서 오래된 만큼 시설이 좋지는 않지만 빠르게 증상호전되는 경우가 많음 건강히 오래오래 진료해주시길
4.55
p******
좋아요
3.80
별****
정말 비쌈 주변이비인후과 모두 사람많아서 진료마감되서 비싸다는 후기보고도 어쩔수없이 왓드만 진짜 비쌈
3.45
냐***
너무너무 비싸요 이비인후과 진료보고 16000원 낸거 처음입니다 왜이렇게 비싼지 궁금할 정도... 약도 너무 많아요
3.80
웃***
진료비가 너무 비싸요 보통 만원 이하인데 13000원이면 넘비싸네요~ 달리 딴거 한것도 없는데
4.85
s*********
귀 불편해서 방문. 설명 잘 해주시고 걱정하지 말라 해주시니 안심하게 됨.
4.50
k*****
굳
4.90
늉***
진료잘봐주십니다. 편도가 자주부어서 목편도 잘보는곳 가고싶어서 오만곳 알아보다가 여기방문햇는데 엄청 꼼꼼하게 잘봐주시네요. 이런곳은 오래유지되길
4.55
모*****
이비인후과
4.80
s*********
무뚝뚝해보이시지만 찬찬히 설명 잘해주시고 치료도 잘 해주십니다.
4.15
b******
진료비 많이 비싸요~ 참고하세요
4.80
도****
할아버지 선생님이 친절하게 잘 봐주십니다
2.40
팡*
와… 여기 절대가지마세요 진료 받을때 분명히 콧물 가래 기침 없고 목만부엇다고 말햇는데 약사한테 물어보니깐 콧물 가래 기침약 다 넣었네요 그리고 무슨 약을 7개나 지어주나요 ??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깐 분명한 ‘과잉진료’ 라고 하네요 후기가 괜히 똥망이 아니군요 …
4.90
y******
내부 인테리어나 의료 장비들은 오래되어보였지만 진료는 너무 꼼꼼하게 잘봐주세요. 해부학 그림 보여주면서 증상 원인도 잘 알려주시구요~~ 감사합니다^^
4.50
q********
굳
4.85
백****
진료 받고 나면 다른 병원보다 빨리 호전되어 멀리서도 늘 다니는 병원입니다. 원장님은 대면 어색해 하시지만 좋으신 분입니다.
4.80
만**
긴 연휴로 옆옆 건물 약만 받았다가 금일 목 치료와 막힌 코 뻥 뚫고 나니 정신 번쩍 들었내요 계속 오랫동안 진료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건강하세요 선생님
4.55
p******
굿
4.55
느**
친절하세요
4.55
느**
친절하세요
4.75
느**
대기없이 진료 잘 받았어요~
1.70
하******
너무 성의없이 진료합니다 증상 얘길해도 이틀있다가 아프면 또오라고 하고 질문자체를 거부합니다. 나이도 있으신 의사분인데 반성하세요 최악입니다
4.15
s******
진료비가 다른 이비인후과에 비해 비쌉니다. 감기환자가 많은 이 시기에 대기가 없어서 좀 의심스럽긴 했습니다만..
4.15
사*****
진료비가 비싼편이예요^^;;
4.50
a********
ㅣ
4.50
박**
3분지나면 2천원물리는 주차장이랑 계약했으면서 휴무일정은 건물 입구에만 달아놓는 착한 병원(온라인에는 영업중^^)
4.50
q********
굳
4.55
해*******
굿
4.55
y******
친절해요
4.55
해*******
좋아요
4.55
가******
굿
4.65
N********
편안한 진료:)
4.70
N********
나긋나긋 고수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3.80
김
과대진료
4.50
m******
ㅋㅋ
4.55
굿**
친절합니다
4.55
g*********
굿
4.85
A******
친절하시고 확실하게 치료해 주셔서 자주 가는 곳입니다
4.80
s******
원장님께서 친절하게 잘해주셨다.^^
4.60
m******
그럭저럭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