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태365한의원
4.6
한의원
리뷰 239
진료종료
053-754-1075
대구광역시 북구 동북로 156, 2,9층 (산격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39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00.0%
-1
F***********
26.07.13
어제 나름 과식을 했더니, 오늘 아침 복부 불편감과 뭉친 승모근이 또 저를 신경질나게 하고 팔저림까지 동반했어요. 그래서 대표 원장님께 침치료 받으러 왔어요. 그간의 첩약복용과 침치료 덕분인지 요즘 아이스 음료 먹고 설사하는 증상의 횟수는 많이 줄었어요. 오늘은 유난히 많은 환자들의 방문으로 원장님도 간호사님들도 다들 바빠보였어요~ 원장님께서 침치료중 뭔 생각이 순간 떠오르셨는지 오랫만에 갑자기 날씨 얘기를 하시네요. ^^;; 그런데 뭉친 승모근 덕에 혈액순환이 머리쪽으로 잘 안되는 상태라 전 순간 버퍼링.... . 치료후 세라젬으로 힐링 챙기고 데스크 가서 계산하려는데, 상담실장님 얼굴 빨갛게 된 상태로 서서 귀엽게 제게 뭐라뭐라 하시는데 전혀 못 알아들어 걍 미소로 때웠네요.흠.. 암튼 추후 또 뵈요~
8
F***********
26.07.11
아이스 음료를 마시면 배탈이 나는 저는 이 여름을 어떻게 지내야 할지 참 답답했었죠. 스스로 음식을 자제하는게 사실 쉽진 않아요. 대부분 맛있는건 자극적이고 찬건데 자제하려다 보니 추억으로 둬야 했던 음식들이 있었죠. 여기 꾸준히 다녀서 차차 나아지고 있는거 같아요~ ◇대표 원장님께 침치료 받고 이 힘든 시기를 또 넘겨보네요! (제 가디건을 그...가운이라고 하신 드립은 좀 꿀잼요! 진짜 간만에 나이스 샷~입니다!!!👏) ◇소프라노 음역대로 반갑게 맞아 주신 상담 실장님! 미러링 효과로 저도 같이 텐션과 톤이 높아지더군요^^ ◇안내 데스크와 치료실,힐링 라운지(세라젬,아쿠아 베드)에 계신 직원분들~늘 제게 친절하고 편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6
생************
26.07.11
여름엔 진짜 음식 조심해야 하는데요. 음식이 보기엔 멀쩡해 보여도 막상 상해있는 경우가 있죠. 특히 이렇게나 무더운 여름에는요. 20대때 바닷가 놀러가 근처 식당에서 해물탕 먹고 3일간 힘든시간 보냈던 그 이후로 정말 오랫만에 🐶고생해 보네요~ 암튼 그런이유로 1번 원장님을 또 찾아뵙네요. 속 안좋으니 목덜미부터 어깨,등까지 뻐근해져서 추나치료도 요청했어요~ 친절한 간호사님들이 물리치료 도와주셨고 물리치료후 1번 원장님 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해주신 후 추나+침치료를 해 주셨어요.😸 물리치료는 침치료후 더 받고 싶은경우 간호사님에게 얘기하시면 또 받을수도 있어요~ 상담실장님~데스크와 치료실에 간호사님들 모두 친절하시니 오시면 불쾌함없이 편하게 치료받으실수 있으실거예요😻
6
내***********
26.06.23
또 수면불량과 소화불량이 겹쳐서 방문하게 되었어요. 습관과 생활 환경을 바꾸기가 어려우니 자꾸 재발하게 되네요. 이럴때는 평소보다 이명소리도 더욱 커져요. 이명관련 혈자리에도 침을 놔주셨네요. 병이 만성화되다보면 사람이 지치게 되는데요. 다행히도 여기오면 1번 원장님께서 제 컨디션에 따라 두루 두루 잘 살펴 침치료를 잘 해 주셔서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받고 가는 기분입니다. 1번원장님은 부산 사투리 억양을 기반으로 묘하게 표준어가 섞여있어요. 그래서 딱딱한듯 하면서도 은근히 부드러운 면도있으니 치료 꾸준히 다니시면서 겪어보세요. 가끔 필 받으시면 허를 찌르는 농담으로 빵~터지게 하는 위트도 겸비하고 계시거든요😉 실력이야 뭐 더 말하면 입 아프죠! 원장님 세 분, 상담실장님과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세요~
4
F***********
26.06.10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갈수록 공감되고 체감 돼요. 언젠가부터 스트레스만 받으면 설사는 기본이고 교감신경이 과민해져서 전신 근육이 긴장하는데요. 특히 스트레스받을 때 가장 먼저 굳는 승모근은 참 묘하게도 사람을 신경질 나게 만드는 통증을 항상 동반해요. 그런 이유로 대표 원장님의 침치료와 함께 첩약도 복용하게 되었어요. 날이 넘 더우니 에라~모르겠다! 하고 아이스 대추차를 테이크아웃 했어요. 속이 냉한편인 제겐 아이스라는게 독이긴한데요. 대추는 신경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되니 괜...괜찮겠지?라며 자기합리화와 정신승리로 맛있게 마셨고요. 집와서는 병 줬으니 이젠 약을 줘야지~하며 첩약을 따뜻하게 데워 마셨어요. 다행히 설사는 안 했는데 그간의 침 치료와 첩약 덕분인 것 같아요^^
4
내***********
26.06.09
모친께서 갑자기 '야~(1번)원장님은 너 만나고 재미가 하나도 없겠다! 하나 고쳐 놓으면 자꾸 다른병 하나 더 달고 가고~이건 뭐 성취감도 보람도 느낄 겨를이 없잖아!'라구요~ 사실 저도 그생각 했었는데 정곡을 찔리니 웃프더라구요😂 게다가 어떤 환자들은 원장님과 티키타카가 잘 맞는 대화가 오가는게 어쩌다 종종 들리는데 되게 재밌기도 해요! 치료중 그렇게 웃으면 엔돌핀까지 분비돼 심리적 치료효과까지 얻어가니 굿~👍 저도 원래는 신박한 재치로 잘 받아치는데 재작년부터 그게 서서히 사라져갔어요. <스트레스-번아웃-불면증-약해진 건강 인지-좌절-무기력>이과정을 겪으니 얼굴에 생기가 사라짐. 하지만 어둡고 긴터널도 언젠간 출구가 나오죠. 이곳 1번 원장님의 치료가 제겐 그 터널 끝의 한줄기 빛처럼 느껴져요.
-2
내***************
26.06.07
치료받고 이제 좀 살만해지니 입맛도 돌아왔나 봐요. 최근 칠리새우가 왜 그리 맛있던지 이틀 연속 신나게 먹어댔죠😽 근데 튀김옷 입힌 새우를 저녁에 먹은 게 문제였나 봐요! 원래 아침, 점심을 먹고 저녁을 거르는 패턴으로 살다 보니, 저녁엔 위산이 잘 안 나와서 소화력이 떨어지거든요.😿 결국 또 치료받으러 왔어요.😸 방문하는 몇몇 환자분들도 그렇고 저 역시도 여기서 1번 원장님께 침 치료 잘 받고 좋아졌다가도, 대부분 일상생활의 잘못된 습관들을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게 돼요. 그러고는 '치료받는데 왜 안 나아지나~'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전 이제 이 부분을 잘 인지하고 있어 재발하면 걍 현재 증상 말하고 치료받아요. 왜 안 나아지냐 이런 말 안 해요. Why? 재발 유발자=내 생활 습관=내 예민한 성격🙀
7
F***********
26.06.06
건강보험 적용되는 첩약상담 했는데, 탕약이 밀려있어 다 되면 연락준대요. 첩약맛집인듯요ㅎ 첩약상담시 원장님께서 맥 짚으시며 몸상태 체크하는데 이때 본인상태를 솔직히 잘 전달하는게 중요해요. 처음 여기오면 데스크에서 1차로 방문사유를 간단히 얘기하면 되구요. 2차로 위화감 1도없는 친근한 상담실장님에게 방문사유를 편하게 다~ 얘기하세요. 그후 원장님과 최종상담후 치료 시작해요. 다음날부턴 접수하고 잠시대기후 치료실에서 치료받아요~ 원장님은 세 분인데, 전 처음부터 대표원장님으로 원픽해서☝️ 치료받고 있어요. 근데 사실 초반엔 제가 낯가려서 좀 어색했는데 지금은 익숙해져서 편해요ㅋ 다른 두 원장님도 환자들과의 치료과정이 신뢰 바탕으로 순조로운 것 같았어요. 원장님들 모두 각자의 강점들이 있으신 듯 보여요~
9
둔***
26.05.27
원장님 실장님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매번 침도 잘놔주셔서 주기적으로 다니고 있어요 치료후에는 마사지 기계로 힐링까지 너무 좋네요
1
F***********
26.05.24
머리가 복잡해 두통도 있고, 목도 어깨도 뻐근하고~ 배도 불편해 힘들고, 안구도 튀어나올것 같은 느낌까지 들었죠. 그런데 아는분의 안좋은 소식까지 들으니 머리가 폭발하기 직전이었어요. 심적으로도 넘 무겁고 답답했고요. 진료때 대표원장님께 지금 제 상태 말씀 드리니 그에 맞게 여기 저기 침을 놓아주셨어요. 엄지와 검지 사이 침이 꽂힌 상태에서 손에 힘을 주면 안되어서(손아귀에 힘주면 겁나~아픔!) 사진 찍는데 제약이 따르죠. 그래서 사진 두장도 겨우 찍었어요ㅎㅎ;;; 손에 침 꽂혀 있을땐 가만히 있어야 하는게 맞아요. 그렇게 치료후 집에 와 몇시간 후 좀 편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 다니기전엔 그저 진통제에 의지하거나 그냥 버티거나 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S.O.S를 청할곳이 생겨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