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김제형내과의원

3.2리뷰 125내과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로 88-1
진료종료
전화길찾기

한눈에 보기

평점
3.2
리뷰
125
보유장비
2
subject

진료항목 분석

감기/몸살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2:30

위치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로 88-1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골밀도검사기

1

리뷰12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6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0.0%

N
star

3.2

사*****

굿

K
star

3.2

Unknown User

N
star

4.0

에***

사람이 많네요 선생님이 진료 잘해주심

K
star

2.6

s*

카운터접수하시는분이 좀 별로였습니다 기분이 안좋게 말하시네요

N
star

4.0

대*******

잘 진료해 주십니다.

N
star

3.6

머***

친절하십니다.

N
star

3.4

대*******

좋아요~~^^ 구독 ㅎㅎ

N
star

4.2

대*******

^^꼼꼼한 진료, 편안합니다.

N
star

4.0

대*******

항상 친절하신 곳^^

N
star

3.6

대*******

^^ 좋습니다. 만족합니다.

N
star

3.8

대*******

좋은 병원

N
star

3.2

e******

환절기에는 대기시간이 좀 길어용 근데 수액 맞기 편함

N
star

3.8

대*******

좋은 병원…^^

N
star

3.4

대*******

좋아요~~^^

N
star

3.2

행******

위내시경 검사 친절 보통

K
star

2.6

j*

진짜 할말하않

N
star

3.2

대*******

친절하세요

N
star

4.4

대*******

친절하고, 진료도 잘해 주십니다

N
star

3.2

동*****

친절합니다

K
star

3.2

꽃**

작은 줄 알았는데 꽤 많은 것들이 있네요. 의사 선생님은 나이가 꽤 있으신데 어른인걸 감안하고 보면 아주 친절하세요. 방사선실 남자 선생님, 임상병리실 여자 선생님도 매우매우 친절하세요. 카운터 접수 선생님은 기분이 별로 안 좋으신가봐요. 명의이신지는 더 다녀보아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N
star

3.2

대*******

ㅎㅎ 항상 건강 챙기세요

N
star

3.2

대*******

좋습니다

N
star

3.2

북***

굿

N
star

3.8

대*******

좋은 병원

N
star

3.2

대*******

좋습니다~

N
star

3.8

대*******

좋은 병원

N
star

3.2

e******

링거 맞을 수 있어서 좋았음 근데 비가 많이 오는 상황에도 사람 너무 많아서 오래 기다림

N
star

3.0

칭****

.

N
star

3.6

대*******

자세한 진료 감사합니다.

N
star

3.2

북***

굿

N
star

3.4

대*******

좋습니다~모두 건강 하세요~

N
star

4.2

대*******

꼼꼼하게 잘 봐 주십니다.

N
star

3.0

칭****

.

N
star

3.0

눈*****

◡̈

N
star

3.2

t******

친절해요

N
star

3.8

t******

조용하고 좋아요

N
star

3.0

눈*****

◡̈

N
star

3.4

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N
star

3.2

대*******

좋습니다

K
star

1.6

길*

열이나서 병원에 갔는데 왜 해열제는 없나요?진통제 거담제 소화제2개..다시 밤새도록 열나서 약을 인터넷에 찾아보니..이렇게 지어줬더군요..이럴바엔 약국가서 그냥 해열제만 사올걸 후회후회하고 혼자서 십원짜리 욕하고 말았네요 다른병원갈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