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피부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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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피부과

리뷰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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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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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320-2029

대구광역시 북구 구암로15길 28 (읍내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아토피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315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7.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0.4%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1.7%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8.7%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2%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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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

26.07.03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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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민****

26.06.13

리뷰를 보고 왔어야 했어요!!!! 신랑이 다니던 피부과를 갔는데 내 돈내고 진료보러갔는데 돈 삥뜯긴 기분이 드는건 처음입니다 슬쩍보고는 머 우에 하라는건지 말도 없이 내혼자떠들고 나왔습니다 그냥 혼자 이야기떠들고싶음 가세요 우리동네피부과 의사가 이분밖에 없어도 여기는 안갑니다 2번방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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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9*****

26.05.18

이제피부과 해방했답니다!! 감사합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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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블***

26.05.13

별점이 모든 걸 말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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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9*****

26.05.13

좋아요! 빨리낮게해주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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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깜**

26.05.11

입구쪽에 접수하는 곳이랑 결제하는 곳에 서계신 선생님이랑 4번방 선생님은 아주 좋아요. 근데 카운터 직원은 1년 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여전히 불친절 하시네요. 중앙에 5번방 앞에 있는 카운터직원입니다. 나올 때 진짜 기분 나빠요. 리뷰에도 언급이 많던데 여전히 바뀐 게 없다니... 병원 측에서 조치를 취해주셔야 할 거 같네요. 아무리 사람많이 오고 유명하다고 해도 이거 개선 안 하시면 문제 생길듯. 입소문 금방이에요 ㅎ 최근에 화농성 여드름 생겨서 방문했어요 선생님 친절하시고, 리뷰에서 다들 언급하는 공장형 느낌 없었어요. 전에 약 먹던 게 있어서 어떤 약이었는지도 확인해주시고 친절하세요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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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헬*

26.05.06

동네에서 나름 피부과 전문병원으로 믿고 다니던 곳이에요. 항상 여자 선생님께 진료를 받아서 만족했는데, 오늘은 데스크에서 2번 방 선생님께 가보라고 하셔서 갔다가 좀 당황스러웠네요. 의사 선생님이 약간 소통이 잘 안 되는 느낌이었음 제대로 된 진단이나 설명도 부족했고, 갑자기 “다들 자기 피부에 그렇게 신경 안 쓴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이해가 잘 안 됐습니다. 어떤 시술이나 치료 방향을 잡아주시는지도 감이 안 와서 더 답답했고, 리뷰를 보니까 비슷한 의견이 꽤 있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이 병원이랑 칠곡 피부과 번갈아 다녔는데, 개인적으로는 칠곡피부과 1번 방 선생님 스타일이 훨씬 잘 맞는 것 같아요ㅎ 이외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다만 방문하실분들 시간과 비용 아끼시길 바랍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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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9*****

26.02.27

좋아요!! 제발낮게해주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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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최***

26.02.23

어릴때부터 어머니와 피부질병이 있을때마다 다니던 곳이라서 좋은기억이 많았는데 예전만 못하네요. 저도 진료받을겸 머리에 건선인지 습진인지 간지러움때문에 오랫동안 고생하는 여자친구에게 유명하고 잘하는곳이라고 소개하고 1시간 대기해서 같이 각자 진료봤는데 2번방 의사 뭡니까!! 그러고도 의사인지 사람많아서 그런건지 실실 웃으면서 귀찮아서 너무 대충대충 보네요. 3가지 질병 진료문의 드렸는데 하나도 해결된것도 없고, 병명 진단도 내리지도 못하고 그냥 그럴수 있다 알아서 잘관리하고 조심해라 이게 의사로서 할소리인가요? 동네 의원을 가도 레이저나 간단한 치료라도 해주던데 아무것도 못하고 진료상담 5,000원 내고 왔습니다. 병원 나와서 하루종일 너무 불쾌했습니다. 그냥 동네 병원가거나 2번방은 피하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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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h******

26.02.23

지인이 여기가 잘하고 워낙 유명한 곳이라해서 직접 데려다줘서 내원했습니다. 갔더니 정말 전문 병원인만큼 잘 되어있더라고요. 초진이라 지정원장님 없이 진료를 봤는데 예약없이 가기도 했고 2년 넘게 목 뒤를 간지럽히는 알러지만 나을수있다면 1시간이상의 기다림은 상관 없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보지도 않고 멀뚱멀뚱 보고 있길래 제가 먼저 어디가 불편한지 얘기했으나 대뜸 긁지말라는겁니다. 자세히 얘기해도 듣는건지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고 안 가려워야 안 긁는데 어떻게 해야 안 간지러워지는지 치료 생각은 없고 계속 긁지말라고만 합니다. 포기하고 발에 굳은살때문에 걸을때 아프다 하니까 살을 다듬으랍니다.. 답답해서 약도 안 받겠다하고 나왔습니다. 여러병원을 갔지만 2번방 최악의 진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