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엽이비인후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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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비인후과

리뷰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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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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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554-0075

대구광역시 달서구 당산로 89, 3층 (감삼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비염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317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66.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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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새*******

26.05.26

근무지 근처라 방문하게 되었어요. 아플 때는 평소보다 예민해지기 쉬운데, 진료받는 동안 의사 선생님께서 환자를 걱정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편안했습니다. 미열이 있어 독감·코로나 검사도 권해주셨는데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으셨고, 심한 몸살로 수액 치료를 설명해주실 때도 부담 주지 않고 충분히 설명해주신 뒤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내일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말씀드렸더니 이후 병의 진행 가능성과 여러 상황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환자를 배려하는 진료에 감사했습니다.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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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여**

26.04.05

우리동네 친절하고 설명 잘해 주시는 원장님이 있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 지난 코로나때도 이곳에서 치료받고 잘 회복됨.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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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K*******

25.12.31

본인은 귀 병원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은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진료 과정에서 원장님의 의료 설명 자체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감사하게 생각하나, 환자 및 보호자를 대하는 태도와 발언 내용에 대해 심각한 문제를 느껴 리뷰 달게 되었습니다. 진료 중 원장님께서는 노인 환자에게 “축농증이 심하면 폐렴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설명을 하신 뒤, 이어 “나이 드셔서 폐렴 오시면 그렇게 그냥 가시는 거다” 라는 취지의 발언을 환자 본인과 보호자가 모두 있는 자리에서 하셨습니다. 이런 말은 환자의 존엄성과 감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표현이며 의료인의 설명 의무를 넘어선 비윤리적이고 부적절한 발언이며 고령 환자에게 불필요한 공포와 정신적 상처를 줄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병의 경과와 위험성을 설명하는 것과, 환자의 생명과 죽음을 단정적·냉소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명백히 다른 문제이구요. 축농증이 심하다는것은 40년간 알고 있었던 지병이고, 감기가 있을때만 좀 더 심해지는 정도인데, 축농증으로 죽을수도 있다고 몇번을 말씀하시고, 항생제 처방한 점에서도 바이러스인지 세균 감염인지 확인도 하지 않고 어떻게 처방을 하는지도 의문이네요 무튼 진료 태도나 환자에게 대하는 대처에 실망스럽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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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

25.12.17

마운자로 처방이 되어 방문하였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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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

25.11.23

간호사샘 원장님 늘 친절하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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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

25.10.13

늘 친절하고 상세하게 진료를 봐주세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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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v******

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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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

25.09.30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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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l*****

25.09.15

처음 데스크에서 수액 치료여부를 물었을 때 받는다고 했고, 어떤 수액인지는 진료 후 결정된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당시 저는 37.5도의 미열이었는데, 진료 후 해열 수액이 처방되었습니다. 미열이라 먹는 약으로도 충분한 범위라고 생각하는데 수액치료에 동의했다는 이유로 비급여 10만원에 가까운 다소 부담되는 비용의 수액이 사전 설명 없이 처방된 점이 과잉 진료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다른 수액이 하나 더 있었는데 어떤 약인지 여쭤봤을 때 간호사분들마다 가래약이다 비타민이다 답이 달랐고, 나중에 영수증을 확인해 보니 스테로이드였습니다. 수액에 어떤 약을 믹스했는지 라벨링이나, 약물 혼합 여부와 같은 간단한 표기도 없는 상황에서 어떤 약인지 정확히 설명해주지 못하는 선생님들의 처치에 신뢰가 좀 떨어졌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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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

2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