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소아청소년과의원
3.3
소아과
리뷰 78
진료종료
042-824-4163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로 178 (지족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78
1
도******
26.03.31
아기 기침이 심해서 찾아 갔는데 대형 어린이병원에서는 잡아내지 못하는 폐렴을 잡아내심 (폐렴 초기) 근데 약먹어도 호전 없는거 같아서 대학병원 가긴 했지만. 명의이시긴 한듯.
6
S****
26.03.02
대체공휴일인데 아이가 갑자기 컨디션이 안 좋아서 부랴부랴 찾아갔습니다. 원래 다니던 곳이 있었는데 그곳이 쉬는날이라.. 결론적으로 너무 잘간거 같아요. 약도 과하지 않게 처방해주셨는데 아이 컨디션이 너무 좋아졌어요. 병원은 오래된 느낌이 났는데 붙여 놓으신 글귀들을 보니 얼마나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느껴졌습니다. 진료 받을때도 빨리빨리라는 느낌이 전혀없어 아주 꼼꼼히 봐주시는 느낌이었고요. 진심으로 왜 이제 여기오게 됐을까 아쉬웠어요. 아이아빠도 너무 경력으로나 모든 면에서 믿음이 가는 병원같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빠른 진료와 예약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마음에 차지 않으실 수도 있어요. 천천히 진료받고 경험이 풍부하신 소아과선생님 찾으시면 여기가 딱인 거 같습니다. 원장선생님이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9
w******
25.11.22
매번 가는 곳이에요. 저희애들은 약도 잘듣는편이고 항상 열나때마다 내가 지어준 약만 먹이고 아이 먹고싶은거 주고 낮잠 재우지 말고 충분히 놀게 하라고 하셔서 보호자 입장에서 마음이 편합니다. (등두드려라 코빼줘라 가래뱉게해라 같은 보호자 숙제 없음..) 독감걸렸는데 수액주사도 맞을 수 있어서 든든했습니다. !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해주세요!
10
P****
25.09.24
타 소아과병원에서 3주 넘게 폐렴으로 고생하다가 원장님 만나고 열흘만에 폐렴이 끝났어요.그리고 최근에는 아기 장염으로 왔는데 빨리 나아서 너무 기뻤어요~그리고 아기 상태 꼼꼼히 물어 봐주시고 마음을 알아주셔서 속으로 울컥 했어요~처방도 신중하게 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8
평**
25.08.06
신생아 진료로는 절대절대 비추하는 병원이에요 조심하세요 1) 주사를 정말 못놓음 같이 갔던 산후도우미 선생님 말씀으로는 주사 저렇게 놓는 의사 15년동안 처음봤다고.. 옛날 방식인가 하시더라고요... 하얗게 올라와야 정상인데 올라오기까지 약 1-2분.. 신생아한테는 너무 긴 시간이라고 느껴지는데 그 시간동안 아기는 심하게 울고, 의사는 바들바들 떨면서 주사 놓더라구요... 연세는 많으신데 경험이 없던지... 은퇴할 때를 너무 지나신 건 아닌지 싶었어요 2) 환자, 아기 중심 x 의사 중심 진료 O 젊은 초산모라 bcg 놓을 때 아기를 딱 붙잡을 자신이 없어 베테랑 산후도우미 선생님과 동행했는데... 잘 아는 어른이 진료실에 있는게 의사가 불편했는지 초면에 굉장히 면박을 주면서 내쫓았어요. 아기를 사랑하는건 부모가 제일이다 하면서 부모에게 몸을 직접 잡으라고 하시는데, 그렇게 아기를 생각하시는 분이 아기 앞에서 언성 높이고 급하게 말다툼하시는거 보고 정말 별로였습니다... 조명도 너무 밝아서 아기가 눈을 움츠리고, 어디 침대에 눕혀놓고 주사맞고 검진을 받는게 아니라 바퀴달려 뒤로 쉽게 밀리는 의자에 보호자가 앉아서 허공에 아기를 엎어두거나 옆으로 눕힌 자세로 붙잡고있으라고 해요.. 그렇다고 의사 선생님이 안정적이냐? 절대 아닙니다... 아기가 불안함을 쉽게 느낄 수 밖에 없는 환경이에요 오늘 사고가 안나길 천만다행이에요... 본인이 편하게 설명하고 싶어서 영유아 검진 > bcg 주사 순서가 아니라 bcg 주사 > 영유아 검진 순으로 진행하여 아기가 있는대로 흥분한 상황에서 여러가지 검사와 10분 내외의 질문이 시작됩니다. 어처구니 없는건, 영유아 검진을 오늘 꼭 받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늦게 안거였어요. 그냥 병원 이득만 생각한 거겠죠 화난 보호자랑 우는 아기 앞에 두고 모유수유, 안전 교육 한답시고 상식적인 이야기들만 늘어놓고 했던 질문 또 하고 또 하고 합니다 검사 결과표 받아보니까, 의사가 여길 봤나? 전체적으로 옷도 제대로 안벗겨봤는데 여기 제대로 안들여다봤는데 어떻게 알고 썼지? 싶은 검사 항목들이 있었어요 3) 세월이 한참 된 듯한 의료도구들... 일단 위생관념이 전혀 없으신 듯 보였어요 젖 먹는 모습을 진료실에서 보고 조언을 해줘야겠으니 분유를 타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영유아부터 청소년 환자, 성인 보호자까지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진료실 안에서 분유를 먹이라는게 이해가 안됐어요. 생애 첫 외출이라 완전무장하고 나왔는데요..? 보호자는 마스크까지 쓰고 내원한 상황에... 그리고 영유아 검진 받으면서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줄자랑 청진기, 도구들이 등장하는데... 신생아라서 닿을 때마다 신경이 쓰였습니다 아무튼 작은 것 하나하나로 영향이 갈 것에 대해 마음쓰이는 아기 부모님들께서는 꼭 조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생 첫 카카오맵 후기를 작성해요 저도 남편이 예약해서 멋모르고 왔지 이런 정보가 있었다면 절대로 오지 않았을 거예요.... 오늘도 환자가 하나도 없던데... 정말 이런 병원이 있다는게 놀랍고, 안전을 위해서라도 얼른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5
c******
25.02.21
의사선생님 친절하시고 과잉진료없으시고 양심적이세요~ 진료도 잘보시구요 (간호사분은 친절하시지는 않습니다)
1
블*********
24.10.14
좋아요👍
-1
두*******
24.10.10
구웃
6
두*******
24.10.07
대기두 없구 잘 보세요
2
두*******
24.10.07
폐렴 잘 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