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8:30 - 12:30
- 금09:00 - 18:00
- 토08:30 - 12:30
위치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산로 2, 3층 (중리동)
리뷰7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6.7%
3.2
S********
4.2
쿠****
꽤나 오래 다니고있는데 여원장님 상담 처방 잘해주세요!☺️👍🏻
4.6
파***
원장님께서 긴 시간 동안 제 얘기를 잘 들어주셨어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진료를 끝냈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실천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2.6
정**
간호사 정말 예의없네요
1.4
저**********
전화했더니 예약은 안받는다고 함. 전화 끊고 안내문자 와서 보니 목토 초진 8:30부터임. 목요일 8:40쯤 갔는데 오늘은 초진접수 안받는다고 함. ?? '전화드렸는데 예약 안받는다고 하셔서 안내문자 보내신거 보고 왔다' 고 하니까 본인들은 그거 관리 안한다고 따로 쓰는 프로그램이 있답니다. 하... 죄송하다는 말이나 미안한 기색이 있었으면 자동발송 문자라서 그럴수도 있겠다 하고 이해하겠는데 니가 잘못보고 온거다 라는 식으로 말하시니까 더이상 대화하고싶지 않아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본인들 잘못에 무슨 대처가 이렇나요... 비오는날 아침에 출근시간도 늦추고 갔는데 헛걸음 했습니다. 멀더라도 기존에 다니던 병원다니는게 낫겠네요. 사람 대하는일 힘든거 압니다만 기분이 너무 나빠서 글 남깁니다. 그리고 따로 쓰는 프로그램이 뭔데요..?
3.2
찐**
친절해요
2.6
미*******
간호사님들 졸짜증내는 목소리 넘싫음
2.4
ᄒ*
원장이 불친절합니다 역대급
4.0
가***
항상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0
단***
간호사분들... 스트레스 많을건 알겠지만... 과목특성상... 환자를대하는 마인드가 좀 바꼈으면하네요... 겉모습은 아무런 환자처럼 안보일지는 모르지만... 신경정신과를 찾는 사람들은 겉으로 보이는 몸이불편해서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좀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할듯하고... 신경정신과 간호사분들이 약 조제 및 기타 의원보다는 하는일이 많을테니... 급여적인면도 의원에서 신겨써주면... 그만큼 서비스질도 올라가리라 봅니다...
3.0
나*
감사합니다.
4.2
댕*
여자선생님 너무 고마워요 마음이 다독여졌어요 웃음웃음^^*
4.6
볶***
선생님들 모두 친절히 대해주셔서 좋았어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약도 여기서 받아온 약이 잘들어요. 감사합니다!
4.0
뽀*****
79세 친정엄마가 불면증으로 30년이상 40년가까이 여러 신경과 전전하다 이제 맞는 병원을 만나신거 같아요 요즘 잠 을 4~5시간이상 주무시는거 같아요
4.4
뽀*****
의사선생님 친절하시고 친정엄마가 79세이신데 40년가까이 불면증으로 수십군대병원을 옮겨다니며 약을 드셨는데 현재 여기서 드시는 약이 좀 효과가 있으신가봐요 전에는 약을 드시고도 한숨도 못주무시는 날이 셀수없이 많았는데 선생님께서 처방해주신약 드시고 요즘 두세시간 또는 네시간씩 주무신다네요 병원 다니신지 이제 한달가까이 되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다녀서 친정엄마가 저녁에 주무셔서 아침까지 한번도 안깨고 주무시는거 봤으면 좋겠어요
3.2
너**
좋아요
3.2
J***
굿
3.2
너**
좋아요
3.0
J***
^^
3.2
김****
좋아요
3.2
김****
좋아요
3.0
봄****
ㆍ
3.2
램*****
좋아요
3.2
S******
친절해요
3.0
S******
ㅇㅋ
3.2
S******
좋아요
3.0
S******
ㅇㅋ
3.2
S******
좋아요
3.2
J***
굿
3.0
너**
^^
3.2
S******
좋
3.2
S******
좋아요
3.2
S******
좋아요
3.2
S******
좋아요
3.2
S******
좋아요
3.0
봄****
.
3.2
h*********
굿
3.2
까****
굿
1.4
김**
의사 선생님이 진료도 잘하시고 약효과도 좋아서 다니기는 하는데 간호사들이 싸가지가없고 환자에 대한 매너도 전혀없습니다. 병원을 운영하는 의사가 좀더 신중하게 간호사를 뽑고 철저한 교육도 필요할것같습니다. 공황때문에 감정조절도 안되서 힘들고 마음이 아파서 진료중인데 간호사라는 직업을가진사람이 문제의식없이 환자한테 따지고...아 진짜~응대하는것을 좀더 직업의식을 가지고 근무했으면하네요 병고치러갔다가 병증을 더 얻어가지고 갑니다. 진짜 마음같아서는 다 뒤짚어 엎고 오고싶었는데.. 일단 약을 먹어야 하기에 병원에서 한참을 서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겨우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계속 다녀야하는데 간호사때문에 가기가 싫어지네요.. 간호사가 환자한테 갑질을 하다니.. 이건 어디 협회에 올려야하나요? 불친절한 간호사 처리는 어디서 하는지 알아봐야 겠습니다. 얼마전 지인에게 여기 병원 의사선생님 좋다고 소개했는데 간호사들이 불친절하다고 안간 사람이 두명이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아무 조치없이 운영하면 결국 그손실은 병원 운영자 손해가 아닐까요? 좀더 세심한 배려까지는 아니더라도 의료진의 기본적인 매너는 좀 갖추고 근무 했으면 합니다. 쌍욕안하고 나온게 후회될만큼 기분이 나쁘고 상처받고 집으로 왔네요. 입소문 나는건 금방입니다. 그 간호사 고용해서 월급받는 서비스직임을 잊지마시길..
3.2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