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3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8:30 - 23:00
- 토08:30 - 18:00
- 일09:00 - 18:00
- 공휴일08:30 - 18:00
위치
대전광역시 동구 옥천로 153, 3, 4층 (판암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14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9.4%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9.4%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7.6%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1.8%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1.8%
3.0
미****
진료 잘 봐주세요.사람이 많아 대기가 기네용
4.2
미****
병원이 넓고 의사선생님들께서 친절하세요~
4.4
미****
의사선생님,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병원 쾌적해요~
3.0
H****************
I am extremely disappointed by the way I was treated at this hospital. I came to the hospital with a high fever, a severe headache, and difficulty breathing, hoping to receive urgent medical care. Instead of compassion and assistance, I was repeatedly told to go home and bring my Alien Registration Card. What makes this even more frustrating is that I have brought my children to this same hospital many times before, and we have never been asked to present an Alien Registration Card. My National Health Insurance is also fully active and correctly registered in the system, so I honestly cannot understand what additional document was necessary. I even asked whether this requirement was because I am a foreigner. I was told "No," but during my visit I did not see any Korean patients being asked to show an ID. That experience left me feeling singled out and treated differently. Asking a patient who is barely able to breathe to leave the hospital at 9 p.m., go home, and return with an ID is simply unreasonable. With evening traffic, there was a real possibility that the hospital would close before I could get back. When someone is seriously ill, common sense, compassion, and patient care should come before unnecessary bureaucracy. Every patient deserves to be treated fairly and with dignity, regardless of their nationality. I sincerely hope this hospital reviews its policies and ensures that all patients receive consistent, respectful, and compassionate treatment. 정말 실망스럽고 화가 나는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심한 고열과 두통, 그리고 숨쉬기조차 힘든 상태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진료보다 먼저 외국인등록증(ARC)을 가져오라고 계속 요구했습니다. 더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저는 그동안 여러 차례 아이들을 이 병원에 데려왔지만 단 한 번도 외국인등록증을 요구받은 적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제 건강보험도 정상적으로 가입되어 있고, 시스템에도 모두 등록되어 있습니다. 보험도 정상인데 도대체 무엇이 더 필요한 것인지 정말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혹시 제가 외국인이라서 그러는 것이냐고 조심스럽게 물어봤지만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있는 동안 한국인 환자들에게 신분증을 요구하는 모습은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차별받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밤 9시에 숨쉬기도 힘든 환자에게 집에 가서 외국인등록증을 가져오라고 하는 것이 과연 환자를 위한 병원의 태도입니까? 왕복하는 동안 교통체증 때문에 병원 운영시간이 끝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응급에 가까운 몸 상태의 환자에게 이런 요구를 하는 것은 너무 비상식적이고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적과 상관없이 모든 환자는 동일한 기준으로, 그리고 최소한의 배려와 존중 속에서 치료받아야 합니다. 이번 경험은 저에게 큰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병원이 이러한 절차와 직원들의 응대 방식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개선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4.4
오****
김영득원장님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좋아요👍 👍 변함없으시네요
3.2
n**
3.6
씽**
👍👍👍😊
4.6
c*******
언제나 친절하신 간호사 선생님들.. 그리고 섬세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시는 의사선생님들 감사합니다.
2.8
나*****
환자 많아요.
3.0
씽**
👍
3.0
요****
야간에도 운영해서 너무 좋아요👍🩷
3.4
씽**
고맙습니다~^^
4.8
미****
의사선생님,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진료도 잘 봐주세요. 시설도 깔끔하고 잘 되어있어요 :) 주차도 편리합니다!
3.2
씽**
고맙습니다!
3.4
스*****
오랜만에 갔는데 여전히 환자가 많아요~~ 그래도 늘 친절하게 잘 진료해주십니다
2.8
c******
31일 야간 접수대 너무 불친절 다음부터 야간은 안가려구요 김영 한두번 다 녀보나 키오스크쪽 이랑 가운데 앉은 나이있는 늙은 단발두명 아주머님들 이거보면 반성하길 말투좀 바꿔야할듯 불친절 끝판왕 오전오후 접수대 선생님들은 다 친절하시고 의사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 친절하심 야간 접수대 아주머니들 정신차리세요 아기아파서 예민함에 가는 엄마들도 친절하게 여쭤보고 상대합니다
4.4
미****
의사선생님, 직원분들 친절하세요. 병원이 쾌적해요~
4.4
드***
타지에서 병원찾아 갔는데, 주차도 나쁘지않았고 간호사선생님, 원장선생님 모두 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3.2
꼰***
굿
3.0
요****
사람많아도 항상 이용해요!
3.2
홧*
좋아요#^^
4.2
안**
조현정쌤 항상 친절하게 봐주셔서 좋아요~
3.2
홧*
좋아오
3.8
요****
토요일에도 늦게까지 진료해서 좋아요!
3.0
J*****
늦게 까지 해서 조음
3.6
별******
열이나서 방문했어요. 독감이라 진단받고 수액맞고 왔네요. 친절하십니다.
2.8
k******
너아퍼
3.2
J***
좋아요
3.2
홧*
굿
2.8
빼*****
최악입니다
3.6
씽**
김영소아과 👍👍👍
3.2
꼰***
굿
3.4
d******
굿굿굿
4.8
감*
아이들이 갑자기 아파 당황스러울때 정말 도움많이 받는 소아과입니다. 특히 야간이나 공휴일에는 더욱 그렇고요. 의사선생님들 실력있으시고 친절하세요.간호사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요.아이들 키우면서 항상 고맙다고 느끼는 병원이예요^^
2.8
나*****
환자 많음
3.0
J*****
또 옴
3.0
J*****
밤에 종종 다님
3.2
씽**
대기가 길지만 잘 다녀왔어요.
3.0
씽**
👍
3.2
서***
대기시간 긴거 말고는 다 갠춘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