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희산부인과의원

star

-0.1

산부인과

리뷰 76

clock

진료종료

clock

042-535-9711

대전광역시 중구 계백로 1715, 1동 304호 (오류동)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임신/산전검사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76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6.4%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6.4%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3.6%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9.1%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4.5%

N
star

8

s******

26.07.09

집에서 가까운 산부인과를 검색해서 방문했습니다. 간호사선생님께서 상담시 현재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서 작성해 주셨고, 의사선생님이 진찰 후 불안하지 않게 설명 잘 해주셨어요.

N
star

5

6*****

26.06.13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모두 다 엄청 친절하셨어요! 각각 다른 이유로 2번째 방문했는데 지난번에도 친절하시다고 느꼈는데 역시나입니다! 설명도 진짜 잘해주시고, 민망하지않게 해주십니다! 타 병원에서 난임진료 하고있는데 넘 불친절해서 이 곳으로 옮길까 해서 여쭤봤는데 난임시술은 따로 안 하신다고 해서 넘 아쉬웠습니다..! 번창하세요!!

N
star

2

춘**

26.06.04

불친절하다는 후기가 하도 많아서 고민 끝에 내원했던 곳인데 원장님은 딱 본인 할 말만 하는 스타일 ㅎ,,! 쓸데없는 말씀을 안하셔서 좋긴한데 자칫 불친절하다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접수해 주시는 직원분은 다른 일하시면서도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N
star

-8

레****

26.05.19

의사 정말로 불친절합니다ㅡ 여의사라서 진료받았는데 탁탁 쏘아붙이듯 말하고 무슨 제가 죄인인것처럼 대화하세요ㅡ 왜 손님이 없는지 알겠구요ㅡ 리뷰보니 저만 느낀게 아니네요ㅡ 사람 그렇게 무시하듯이 진료하지 말아주세요ㅡ 두번 다신 안갑니다ㅡ 몸 아파서 가는 곳인데 마음까지 상하게 하는 곳입니다ㅡ

N
star

-3

s******

26.05.07

친절하단후기가있다니…..저도 예민한 사람은아닌데 하..이런리뷰쓰는 사람도아니고 근데이건좀 불친절도 불친절이고 병원을갓다왓는데 속이 안시원한기분..다른대 또 가야되겟어요…

N
star

6

나****

26.03.19

안좋은 후기 많아서 걱정하며 감 근데 왠걸 직원분들도 원장님도 친절하시자나요! 다들 걱정없이 가셔도 될듯여!!! 저는 가기전에 진짜 걱정했거든요 퓨ㅠㅠㅠ 진료 잘보고갑니당 ㅎㅎ 집근처라 급할때 바로바로!

K
star

3

26.03.05

데스크 선생님 불친절하지는 않고 사무적이심 후기 때문에 좀 방문 망설였는데 원장님도 깐깐하거나 권위적이지 않았고 괜찮았음

N
star

-7

라****

26.03.03

의사, 간호사 불친절의 끝판왕 예전부터 있던 부인과 질환 있어서 갔는데 약도 이상하게 처방하고, 말길도 못알아 듣고, 싸움붙임. 동네 여기밖에 없어 급해서 갔는데, 후회했습니다. 몇 정거장 더 걸리더라도 꼭 다른 데로 가세요. 이 글을 보신 게 행운입니다.

K
star

3

박**

26.02.13

전 친절하게느꼈어용 근데 말이 좀 빠르시긴해요ㅋㅋ 비용도 뭐 딱히 비싸든 싸든 보험청구하면되서ㅎ

N
star

-8

유*****

26.02.03

왜 대체적 후기가 안 좋은지 알겠음. 의사가 환자랑 기싸움하는 듯한 이상한 화법을 사용함... 임신 초기 약한 배통증 및 피비침이 있어 초음파를 보러 왔다고 문진 때 말했고, 진료실 들어가니 의사가 이 시기에는 통증이나 피비침이 있으면 안되는 시기라 말하며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말을 함 1. 그래서 아! 네! 초음파로 아기만 확인하려구요! 했더니, 그러니까 초음파 말고 해줄 수 있는게 없다구요~ 2. 초음파 보는데 의사가 물혹 있는거 아셨나요? 물음. 첨 듣는 내용에 놀라서 헉! 혹 시 몇센치나 되나요..? 했더니, 말 자르고, 저는 알았냐고 물었고요~ 라는 말을 함 대화를 하면 할수록 뭐지? 싸우자는 건가? 시비거나? 이런 생각만 듦. 애초에 환자 말 들을 생각 없음. 다신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