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토요일 진료

유철재내과의원

4.56리뷰 54내과
대전광역시 서구 도산로 353 (용문동)
진료종료

진료시간 정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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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4.56
리뷰
54건
보유장비
2종
subject

진료항목 분석

감기/몸살 방문 비율이 높은 내과입니다

진료시간

  • 월08:30 - 18:00
  • 화08:30 - 18:00
  • 수08:30 - 18:00
  • 목08:30 - 18:00
  • 금08:30 - 18:00
  • 토08:30 - 13:00

위치

대전광역시 서구 도산로 353 (용문동)

보유장비2

심평원 기준 보유장비

  • 골밀도검사기1대
  • 초음파영상진단기1대

리뷰5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7.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7.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8.2%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8.2%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9.1%

K
star

4.15

ㅇ*

마감 전 진료 가능하다고 확답 받고 왔는데 퇴근시간이라며 의사 간호사 다 불친절

N
star

4.15

까***

비싸요

N
star

4.50

y*********

ㅇㅇ

N
star

4.50

박**

감사합니다

K
star

4.15

나*

어휴.....

N
star

4.60

작*****

빠르게.진료해요

N
star

4.75

m*****

진찰을 자세히 잘해주세요

N
star

4.55

g******

친절

N
star

4.55

g******

친절

N
star

4.60

g******

친절합니다.

N
star

4.55

g******

친절

N
star

4.55

g******

친절해

N
star

4.55

g******

친절

K
star

4.80

김**

심한감기로 고생했는데 꼼꼼한 진료로 수월하게낫었어요 .

K
star

4.85

유*

깔끔하고 진료보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N
star

4.65

g******

원장님최고!

N
star

4.55

g******

친절

N
star

4.50

작*****

아프니 가까운 곳으로

N
star

4.55

g******

친절해요.

N
star

4.60

g******

친절합니다.

N
star

4.55

g******

친절

N
star

4.55

g******

친절

K
star

4.75

Unknown User

시간이 오래 걸리는건 맞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고 안 좋은 부분은 콕 찝어서 따끔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저는 계속 방문할거랍니당 ㅎㅎ

K
star

4.75

강**

감기때문에 방문했는데 환자들이 엄청많아 오랜시간 대기하다 진료받었는데 원장님이 꼼꼼히 진료하시고 ~ 직원분들도 잘 대해주시고 진료잘받고 왔네요~

N
star

4.55

g******

친절

K
star

1.70

더*

목구멍도 안 보고 청진 한번하고는 주사 놈. 거기다 또 항생제 어쩌구 본다고 피를 한통을 뽑아감. 약 일주일 지났는데도 팔 이상태임. 절대 가지말것.

N
star

3.80

염***

무조건 피검사 하라 감기 약 타먹기 어렵네요 다시는 안갈려구요

N
star

4.80

리***

2층입니다. 선생님도 간호사 분들도 친절하십니다.

N
star

4.55

g******

친절합니다

N
star

4.50

들******

ㅇㅇ

N
star

4.55

f******

좋아요

N
star

4.75

리***

집이 가까워서 자주 다녀요. 다들 친절하십니다.

N
star

4.50

하******

ㅇ

N
star

4.55

c***********

굿

N
star

4.55

미*******

굿

N
star

1.35

c*********

절대 가지마세요~ 이런댓글처음입니다~ 당뇨의 증상에 대해 물어본다했더니 돌변한 의사는 말같지않은 질문지에 환자의 의중은 중요치 않은채 잘덛지도ㅠ못하는 엄마에게 한다는 말이" 이건물이 무너진다고 하면 바로 일어나 뛰쳐나갈거다" 라며 환자의 의지를 말하며 이유없이 코로나이후 질 걷지를 못하는게 당뇨의 기인한 현상인줄 물었더니 큰병원입원해서 검사받아 보라며 무성의힌 답변만 늘어놓는 의사가 의사인가? 쓸데없는 질문만 20가지에 간호조무사들도 환자대하는 태도가 어이없고, 의사는 왜 보호자인 내이름은 왜 물어보는가냐? 오래된건물에 힘들게 부축해 올라간 울엄마 내려오며 서럽다고 울고 내가 그병원갔던사림 가겠다는사람 다말릴거다! 드럽게 말도 못하는 언변으로 순진한 환자이게 생쇼하는거 다보이거든. 내말이 거짓이면 말해

N
star

4.55

K******

좋아요

N
star

4.55

공*****

좋아요

N
star

4.55

e******

좋아요

N
star

4.50

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