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정신건강의학과의원
3.5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65
진료중
02-449-7790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345, A동 3003~3005호 (가락동, 헬리오시티)
병원 리뷰 정보
리뷰 65
6
k****
26.06.14
친절하신 원장님 가서 대화하기 정말 편해요
-8
있*****
26.05.26
장난하시나요? 실컷 빠르게 해외에서 그동안 먹었던 약 하고 부작용 하고 약 다 보여주고 실컷 설명해놨더니 "지금 점심시간 때문에 1시가 넘었고 테스트가 30~40분 걸리는 데다가 아직 보니까 해외에서 지은 약이 많이 남으신 거 같아서 약 처방은 못해준다"고 경과를 보고 다음에 다시 방문해달라네요. 제가 그 약들이랑 기록한 수첩을 괜히 챙겨갔겠습니까? 내가 단순히 당신이 꼴에 의사라고 내 개인정보 다 알려준 줄 알아? 이럴거면 왜 오라고 한거죠? 12시 40분 예약할 때 받질 마셨어야죠.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약 떨어지기 전에 맞는 한국병원을 빨리 찾아야한다고 따졌더니 "12시 40분 예약 아니세요?" 늦었다고 꼽주는 거죠? 그래서 의사한테 "초진이고 1시부터 점심시간이라는 걸 설명을 못 들어서 몰랐다, 이럴거면 이 시간대, 날짜에 예약을 안했을거다" 이러니까 건성으로 "아 네~" 검사가 30~40분이나 걸리면 제가 12시 40분에 갔어도 의사 말대로라면 검사를 진행을 못 하는 거 아닌가요? 뭘 경과를 보고 다음에 다시 예약을 해요? 그럼 실컷 설명하게나 하지 말든가 짜증나게; 1시 넘었다고 칼같이 끊을거면 처음부터 1시부터는 점심시간이라 넉넉하게 예약해달라든가 설명을 해주셨어야죠; 의사선생님, 제 말투가 초조하다고요? 시간 없다고 자꾸 재촉하니까 4년간의 경과를 메모해가서 빠르게 설명을 드리려고 한 거 아니예요? 그래놓고 8800원 뜯어가네; 차라리 옆집 개한테 먹이 주지. 그놈의 점심점심점심... 밥 못 먹어서 죽은 귀신이 들렸어요? 점심밥 얘기만 열 번 넘게 들었네요. 한 줄 요약: 여기 알바 쓰나봐요, 평점 좋아서 속았네. 오지마세요.
6
라*****
26.05.08
정말 진정성있게 상담해주시는게 정말 잘 느껴져요..이런곳이 또 있을지...
8
바*****
26.01.20
선생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상담시 진정성있게 해 주셔서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1
L
25.12.28
1
고**
25.11.30
이보다 신뢰할 수 있고 진심으로 환자의 치유를 도모하는 선생님을 만나긴 아주 어려울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1
주*
25.11.19
병원은 뚝딱하고 고쳐주는 곳이 아니에요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이곳에 첫 방문했는데 너무 진심이었을까 나오자마자 다리가 풀리고 온 몸이 몸살난 것 처럼 갑자기 축 쳐졌어요 언젠가 이런 때가 그저 그런 경험으로 기억되길 'ㄷ'모양의 건물 끝쪽에 있어요
-1
주***
25.11.19
병원은 뚝딱하고 고쳐주는 곳이 아니에요 본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이곳에 첫 방문했는데 너무 진심이었을까 나오자마자 다리가 풀리고 온 몸이 몸살난 것 처럼 갑자기 축 쳐졌어요 언젠가 이런 때가 그저 그런 경험으로 기억되길 'ㄷ'모양의 건물 끝쪽에 있어요
9
p*****
25.10.29
다른 병원도 몇군데 다녀봤지만 온가족 선생님이 제일 따뜻하고 친절하시고 좋으십니다. 선생님 덕분에 정착하고 잘 다녀요. 정말 참 의사십니다.
9
나*
25.09.20
데스크 직원 분들도 친절하고, 원장님께서는 대화에서 이미 전문성이 크게 느껴집니다. 단순히 약처방에만 치중하시지 않네요.. 너무 감사한 곳입니다. 환자가 많아지면 이미 내원 중인 환자들은 불편해지겠지만 아픈 사람들이 제대로 된 곳에서 치료받길 원하는 마음과 원장님께서 지금과 같은 좋은 의사로서 오래도록 계셔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츄천글 올립니다..약처방도 제 몸에 맞게, 증상에 알맞게 처방을 잘 해주셔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