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병원
1.7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258
진료종료
054-230-7700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장량로 98-10 (장성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58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61.9%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9.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9.5%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4.8%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4.8%
8
경*
26.07.16
원장님 과 과장님 친절하게 합니다. 고객님 위해 최선을 다하는 병원에 입니다. 모든분들께 대단 해 감사합니다 건행을 기원합니다.
-8
尹*
26.06.13
카운터 직원들 전화 응대하는 여직원 돈 받고 일하면 돈값 좀 합시다 무식하고 예의 없어요 병윈장은 면접 안보고 마구잡이로 사람 뽑나요 갔다오고 통화했는데 하루종일 마음 안좋습니다
1
조***
26.04.08
의료진분들, 약사선생님 모두 친절 합니다. 접수, 수납원 직원 분들은 너무 불친절 합니다.
7
미*****
26.03.30
1번방 여선생님 가시고 2번방 김규동선생님께 진료 봤는데 꼼꼼하게 섬세하게 진료 봐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
캐*
26.02.12
주차장넓어요 많이기다려야되요
-2
훅
26.02.11
접수랑 수납하는데 있는 분들 고생 많아보이세요 근데 무슨 신경정신과 병원이 시장통도 아니고 소리를 왜 그렇게 꽥꽥 질러대는지 도통 이해가 안되요 공황 발작이 심해서 약물 치료 중이라 주기 적으로 내원하는데 갈때마다 그분들때매 시끄러워서 견디기 힘들어요!
-2
감****
26.02.09
일하기 싫은 사람이 접수를 받고 있으니 다니던 사람도 다른 병원 가게 만들어주심
-7
s******
25.12.19
성추행 형사 고소 진행 중이라 심리적으로 매우 취약한 상태에서 포항에 있는 여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았습니다. 진료 중 ‘딸 같아서 하는 말’이라는 표현과 함께 반말로 니니 거리면서 훈계처럼 느껴지는 말씀들을 들었습니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 ‘쉬지 않으면 우울증이 아니다’는 취지의 이야기로 받아들여졌고, 그 과정에서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저희 엄마는 저한테 안 그러는데요. 저는 살고 싶어서 치료를 받으러 간 것이었는데 충분한 공감이나 안전한 진료를 받지 못했다는 느낌이 컸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께는 맞지 않는 진료 방식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의사 본인 기준보다는 환자의 마음을 좀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후*****
25.12.19
정신과 진료를 받기까지 마음을 먹는 데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진료실에서는 최소한의 전문성과 적절한 거리 조절을 기대했지만, 실제 경험은 상당히 달랐습니다. 초진 환자에게 반말과 권위가 자연스럽게 사용되었고, 설명보다는 훈계에 가까운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진료를 받는 내내 한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공간에서 정말 필요한 것이 약이나 검사 이전에, 전문가로서의 거리감과 역할 인식 점검이 아닐까 하는 점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진료를 받는 사람보다 오히려 부모의 역할에 대한 정리나 제3자의 객관적인 점검이 더 필요해 보이는 쪽이 누구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1번 진료실은 추천하기 어렵습니다.
-3
두****
25.11.16
갈때마다 느끼지만 접수하기가 참 쉽지않아요 ㅋㅋ.. 사람이 앞에 오면 접수하시는 분이 응대를 해줘야하는데 일부러 모른척하는건지 모니터만 응시하더라구요 하고있는 일이 있으면 ‘잠시만 기다려주세요‘같은 안내멘트라도 하면 좋을텐데 그게 참 어려우신가봐요 할일 다 끝났는지 눈치보다가 타이밍 잘 맞춰서 말걸어야하는세 참.. 다른 사람들 대하는걸 보면 또 매번 이런 태도는 아닌거 같긴한데 암튼 먼저 접수하겠냐고 물어보는 타병원과 달리 사람이 와도 은근하게 무시하는게 꽤나 기분나빠요 그리고 대기하면서 앉아있다보면 접수하시는 두분 잡담 소리랑 깔깔거리는 소리가 제일 커요 독서실 마냥 조용해야된다는건 아니지만 본인들 잡담소리는 좀 줄여야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반면 선생님들은 다들 친절하시고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