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최치과의원

3.1리뷰 20치과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지곡로212번길 68 (지곡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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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1
리뷰
20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스케일링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9:30 - 18:00
  • 09:30 - 18:00
  • 09:30 - 18:00
  • 09:30 - 18:00
  • 09:30 - 18:00
  • 09:30 - 12:30

위치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지곡로212번길 68 (지곡동)

리뷰2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G
star

5.0

G****

저는 지난 8년 넘게 여기 매년 다니는 곳인데요. 원장님이랑 선생님들 너무너무 좋으세요. 엄청 친절하시고요. 보통 다른데 가면 추가로 이거저거 많이 하라는데 많은데 (특히 수술하자는 곳 엄청 많음) 여기 원장님께 말씀 드리면 필요 없는 건 하지 말라고 원장님이 매년 케어해 주시겠다고 하셔요. 스케일링 선생님들도 얼마나 친절하시고 실력있으신지 몰라요. 저는 여기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앞으로 원장님 문 닫으실 때 까지 올 계획입니다. 참고로 저는 지난 5년 전 서울로 직장을 옮겼는데도 일부러 찾아옵니다!! 서울에서 하는 거랑 케어가 너무 다르고 친절하심 정도도 너무 달라요!! 너무 좋음! 직접 방문해 보세요!! (후기 알바 아님!)

N
star

3.6

이****

간단히 치료하기 좋아요

G
star

2.8

к*********

매일 작동한다고 써 있는데 작동하지 않아요!

N
star

3.6

D*******

연륜이 있으신 원장님..

N
star

3.2

n******

굿

N
star

3.2

제*****

좋아요 ^^

N
star

4.0

h******

가까이 있고 기다리지 않아 좋아요

N
star

3.2

낙********

친절해요

N
star

3.2

낙********

친절해요

N
star

3.2

n******

좋아요

N
star

3.4

j******

스켈링 잘하세요 ㅎ

N
star

3.2

영****

N
star

3.2

l******

굿

N
star

3.2

h******

좋아요

K
star

1.8

@

최악이란 댓글보고 가지말았어야 됐는데.. 억지로 뽑아달란 것도 아니고 가능하면 뽑겠다는 사랑니 하나를 언제봤다고 반말이며 해준다는 병원 있으면 과일 사들고 가라는데,, 못하겠다 안하겠다는 말을 구구절절 반말 섞인 말로 듣자니 기분이 상하더군요. 선택은 자유지만 적당히 젊고 실력있는 곳에서 진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오래된 영화 속 시골의사 느낌

N
star

3.8

안*****

최신식에 삐까뻔쩍한 병원은 아니지만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진심이 있는 곳

N
star

3.2

마*****

좋아요

G
star

1.2

용*

부모님이 두분다 충치 문제로 방문하셨습니다. 두분다 다녀와서 저에게 욕을 하셨습니다. 저희 부모님과 같은 사례가 생기는것을 원치 않기에 후기를 작성합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과잉진료와 신뢰문제, 소통문제가 있었습니다. 의사분이 부모님의 치아를 점검하고는 처음에는 신경치료를 권하셨습니다. 아시다시피 신경치료는 치아에 대한 사형선고와도 같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가망이 없으니 걍 안락사 ㄱㄱ와 동급이란 말입니다. 부모님께서는 이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생각해보고 다시 방문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의사가 크라운도 가능하다고 말을 바꿈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보자고 진료의자에 환자를 눕히더니 다짜고짜 터프하게 치아를 갈아버립니다. 그 당시 당장 항의하려했으나 당연하게도 입안에서 드릴이 세차게 돌아가고 있었으므로 바로 말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말을 했을때는 이미 치아가 많이 갈려나간 후로, 치과의사에게 화를 냈으나 잘해주겠다는 답변만 들을뿐 아무런 방법이 없었습니다. 결국 환자의 결정권은 고스란히 무시된채 크라운을 하게되었지만 부모님은 아직도 불편함을 호소하고 계십니다. 만약에라도 치료가 잘되었다면 부모님이 만족할수 있었을까요?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의사로서의 책임감있는 진단과 환자와 의사의 충분한 의견조율 과정 없이는 수술결과를 떠나서 그 어떤 환자도 결코 안심할수 없습니다. 그 당시에 수술이 필요했든 어떻던 간에 본인 신체에 관한 결정은 본인이 내려야만 합니다. 이 모든걸 다 무시하고 타인의 신체에 대한 엄청난 월권을 행사한다면 그건 진정한 의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씨ㅡㅡ

K
star

1.2

J*

최악 잠깐 고향에 내려왔다 치과에서 충치 메운 후 다시 서울로 온지 삼일 후 이가 너무 시큰거려 한쪽 턱을 쓰지 여지껏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어 전화를 했습니다. 포항을 내려갈 여건이 되지 않아 해결책을 묻다가 보니 의사가 기분이 많이 나빴나 봅니다. 성질내며 토씨 하나 안틀리고 “그럼 뭐 본인이 서울 올라가서 지금와서 아프다하면 우리보고 어쩌란 말입니까?” 미리 아플걸 예상해서 말하기라도 해야 하는건지, 치료한다며 환자를 만든 본인 실력은 생각도 하지 않고 오히려 제가 싫은소리를 들었습니다. 당신같은 환자가 제일 싫다며 환불해준다는 충치 치료 높낮이도 제대로 맞추지 못해 이렇게 다시 환자를 만드는 무능력한 의사. 혹여 방문을 생각하시는 지곡 단지 분들은 조금 더 멀더라도 이동에서 치료받길 바랍니다.

K
star

3.4

w****

사랑니 잘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