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장외과의원

star

3.1

외과

리뷰 24

clock

진료종료

clock

054-277-0475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흥로 82, 연희빌딩 4층 (상도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4

N
star

9

d******

26.04.10

불친절하다고 말한 간호사들 없어졌나? 제가 갔을땐 너무 친절한 간호사님과 의사선생님 계셨어요 솔찍히 항문 보이기 쉽진 않은데 이상하게 선생님에게는 전혀 수치심이 안느껴졌어요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조용 조용히 환자 말 잘 귀기울여 주시고 손발도 잘맞으시고 수술 받고 왔는데 잘쉬고 힐링받고 온 기분입니다 무통 주사덕에 전혀 아프지도 않고 바로 퇴원하고 집에서 생활해도 되는데 왜 우리 언니나 엄마는 3일식 입원했지? ? 지금 기술이 좋아졌나? 여튼 정말 추천드려요 너무 깨끗하고 쇼파도 푹신하고 완젼 대만족입니다. 얼마전 친정어머니 모시고 오거리 종기짜러 항문 전문병원갔다가 손님도 많거니와 노인분들 찌릉네 똥냄새 ㅜㅠ 그 기억하다 여기오면 천국입니다

N
star

-8

맑***

25.10.14

점심 시간이 인터넷에는 1-2시 까지라고 해서 12:40분쯤에 영수증을 발급 받으러 갔었는데 간호사분께서 나오더니 짜증을 내더라구요, 점심 시간 40분부터라고 말하며 불친절하고 짜증냈어서 너무 당황스럽고 기분 나빴었고 오늘도 불편한 점이 있어서 내원을 했는데 환자 얘기를 자세히 들어보려하지도 않고, 이미 약을 바르고 씻고 하는데 제가 관리만 잘하면 나아진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그냥 내 말을 안 듣는구나 싶었고 진료 끝났다고 말하면서 바지를 막 올리더라구요 불쾌했어요 어리다고 그러는 건지 무시당하는 거 같고 불쾌해요

N
star

9

쏘****

25.09.16

피지낭종제거술 하러 갔는데요 병원내부 깔끔하고 쾌적해요 주차시설은 건물뒤 공용주차장 주차했는데 주차료 싸네요 의사선생님 꼼꼼하게 설명 잘해주시구요 잘 치료 해주셨어요 간호사선생님들도 친절하고 설명도 잘해주세요 편안하게 진료받고 치료받고 와서 너무좋네요 감사합니다

N
star

1

레*****

25.03.21

친절해요.

N
star

7

찐****

25.03.15

원장님도 간호사님들도 모두 츤데레.. 무심한듯 싶지만 정말 가슴으로 대해주는 곳. 찐 감동.. 사진과 영상은 수술직후이고 걱정이 무색했을만큼 후다닥 끝났어요. 출산때도 척추마취했는데 그땐 정말 아팠어요ㅜ 원장님은 느낌도? 안났어요~ 주사놓을때 루틴이 "톡! 쭈욱" 같이 첫 통증을 아주 짧게 묻히게 놓아주셔서 정말 안아팠어요ㅎ 짱.. 간호사님 라인 잡으실때도 응?끝났어? 요론 느낌ㅋㅋ 환자를 정말 진심으로 대해주세요~ 무통밸브 애기들이 돌렸는지 퇴원하고 집에서 지옥을 맛봤는데 원장님 개인번호로 늦은시간에도 연락이 다됫고 피드백도 정말 꼼꼼하게 해주셨어요ㅜ 저희 남편이 감동했다고... 무통 빼고왔는데 진상처럼 무통 리필해달라고ㅋㅋㅋㅜㅜ 무섭다며... 별난환자.. 감사합니당 고생하셨습니다~~

N
star

3

레*****

24.10.07

설명 잘해주세요.

N
star

9

병**

24.10.07

충주 섬유종 피지낭종 제거할곳이 없어 여러번 전화를 드렸고 찾아다녔어요 .다행이 외과에서 저렴하게 제거했고 섬세하게 수술해주셧어요. 수술실에 간호사님 진료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흉터관리 하려구 삿는거 올려봐요ㅎㅎ

N
star

1

위***

24.09.13

치질이 조금 있어서 내원하였는데 의사 선생님 꼼꼼하게 부드럽게 봐주시네요. 아직 치질이 심한게 아니라 약 연고 처방받고 왔네요. 아쉬운 점은 간호사님이 한 템포 늦게 움직이면 좋겠네요. 너무 먼저하려고 하니 환자 바지 벗겨진 상태를 무심결에 보시는데 불쾌함 그 외에는 무난합니다 일단 약 먹고 지켜봐야 할 듯요

N
star

6

잘****

24.08.11

과잉진료없이 잘해주셨네요^^

N
star

4

리*****

23.11.27

미루고 미루던 숙원사업(?)을 완료 했답니다. 꼭 가야하는데 무서웠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 충주항장외과를 추천 받고 아들과 같이 방문. 아침에 검사하고 그날 수술 했습니다. 아들은 치루. 저는 치핵. 6시간 누워 있다가 오후 4시에 퇴원했습니다. 입원하지않아서 더 좋았습니다 꼼꼼하시고 자상하신 의사 선생님 믿고 치료해서 지금 한달 됐는데 왜 진즉 병원 갈걸 후회도 했습니다. 항장외과 수술 이야기는 괜히 부끄러워서 숨기는데 제가 먼저 경험 해본 사람으로 말씀 드립니다. 치질. 수술할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망서리지 마시고 방문해 보세요. 병원 문 들어가기가어렵지 수술은 무섭지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