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한의원
2.8
한의원
리뷰 66
진료종료
053-851-8273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다문로 62
병원 리뷰 정보
리뷰 66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8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0.0%
1
o******
26.05.20
굿
1
o******
26.04.24
굿
8
센*****
26.03.18
풋살 하다가 발목이 삐어서 며칠간 참아보다 후유증이 없어야 하기에 와서 발목이랑 종아리랑 침 맞았어요. 아픈 부위를 찔러가며 치료하시는데, 겉으로는 통증이 심하지 않아서 저절로 낫겠지 하며 버텨보다가 막상 촉진하니 아픈 부위가 드러나더라구요. 치료하길 잘 한 것 같고, 여기에 오면 간호사쌤들 엄청 친절해요.^^ 의사쌤은 엄근진 스타일이구요^^침 잘 놓으시는 것 같아요♡
1
o******
26.02.17
굿
1
o******
26.02.14
굿
7
n******
25.08.05
첫방문인데 아주 좋았습니다.. 어깨.. 목 약침에.. 다른 서비스 등등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6
엄*****
25.07.26
오랫만에 매선하고 가는데 시원한 맛사지로 마무리해주시네요
-8
R****
25.07.16
이전에는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선생님이 너무 불친절하셔서 리뷰 남겨요. 허리 아프다하니 쿡쿡 찌를거니 아프면 아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제가 아프다고 안하니 "허리 안아픈데 왜 아프다했어요?" 이러시고 잠시 후 아픈곳 있어 아프다하니 "아프긴 아프구나" 진짜 어이없어서.. 약침도 말도없이 놓고 바르는 파스도 바르세요 하면서 그냥 청구하고.. 진료보는데 엉덩이도 말없이 까시더니 마킹해논거 보여준다고 사진도 막 찍는데 미리 언질 좀 해주셨으면 좋았을걸. 간호사한테도 가르치듯 말하고. 발바닥도 아파서 침 놨는데 아프다니까 아픈거 아니라며 대화내내 반말이랑 툭툭 내밭는 말투 때문에 기분 나빴어요. 친절하게 못하실거면 말이라도 아끼세요. 간호사분들은 넘 친절했는데 선생님이 별로라 다신 안갑니다.
1
i******
24.06.07
굿
8
레***
24.04.26
4번갔는데 통증이 아주조금 남고 많이 나았어요 또한 몸이 가뿐해졌어~~^^ 열전도율이 높은 은으로 만든침을 혈자리에 놓아주시고 라이타같은걸로 은침위에 가열해주는 온열침 다른데는 뜸으로 하는데 비교가 안되는거같고 현대인의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 가슴에 침을 맞는건데 사실 좀 두렵기는 하지만 이거 맞고 밤에 잠도 잘자고 스트레스와 불안증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특히. 가슴답답한게 많이 사라져서 담배도 적게피웁니다 정말정말 강추드립니다. 참 여기 불부항도 하네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