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유의원
6.4
성형외과
리뷰 27
진료종료
02-542-0090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162, 501,502호 (신사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7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66.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3.3%
4
한***
26.07.10
자리마다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셔츠 겨드랑이 부분이 젖을까 봐 밝은 옷은 거의 못 입어요ㅜㅜ 클린유의원에서 미라드라이 상담받고 진행했는데 절개 없이 받을 수 있는 비수술 시술이라 부담이 덜했고, 시술 직후 살짝 뻐근함 점도 금방 나아져서 생활하면서 불편한 점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6
조**
26.06.29
여름되면서 겨드랑이에 땀이 자주 나서 걱정이었습니다. 겨드랑이 다한증, 액취증 특화병원으로 지인 추천받아서 상담 후 미라드라이 프레쉬 진행했는데, 진작 받을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겨드랑이 부분은 보송보송 유지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6
신**
26.06.15
실크 블라우스나 흰색옷을 너무 좋아하는데 옷장에 방치해둔 지 오래였습니다ㅠㅠ 수술은 엄두가 안 나서 미라드라이 시술로 진행했는데, 절개나 꿰매는 과정이 없다 보니 편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 시술 전보다 땀 분비량도 확실히 줄어서 제가 좋아하는 옷들도 자주 입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10
홍**
26.05.29
병원 관계자분들 모두 상냥하게 안내해주셔서 기분 좋게 진료받고 왔습니다. 그리고 수술 당일뿐만 아니라 회복되는 과정 내내 대표원장님께서 직접 체크해 주시고 불편한 곳 없는지 살펴주시는 점도 좋았고 너무 든든했습니다. 액취증수술이라 흉터 걱정 엄청했는데 원장님 실력이 좋으셔서 정말 티 안 나게 잘 아물고 있어요. 냄새도 완벽하게 잡혔고 클린유의원 선택한 제 자신을 칭찬합니다!😊😊
8
E***
26.05.19
액취증수술 알아볼 때 수술흉터 남을까봐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클린유는 원장님이 직접 꼼꼼하게 봐주시고 최소절개로 진행한다고 해서 믿고 결정했어요. 제 상태 보시더니 과잉진료 없이 딱 필요한 수술 방향으로만 짚어주셨고, 수술 부위도 흉터없이 잘 아물고 있어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9
정*
26.04.25
진료상담부터 수술까지 원장님께서 직접 진행해주시는 곳이라 안심되었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겨드랑이 냄새가 더 심해져서 상담 후 수술일정 잡았는데, 겁이 많은 편이라 수술 전에 걱정하니까 원장님, 선생님들께서 편하게 풀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어요! 수술 후에는 흉터도 없었고 냄새가 확실히 제거되어서 만족합니다 :)
10
권**
26.04.14
액취증수술병원 찾아보다가 리뷰가 좋아서 방문했는데, 그 이유를 알 것 같네요. 병원 들어갈 때부터 데스크 선생님들께서 친절하게 안내주시고, 원장님께서도 꼼꼼히 봐주신 후 액취증 원인이랑 수술방향에 대해 정말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원장님 믿고 바로 수술 예약일 잡고 가네요~
5
조**
26.03.27
봄 날씨가 되면서 옷이 점점 얇아져서 그런지, 겨울철보다 암내가 더 나네요ㅠㅠ 액취증수술 잘하는곳 알아보고 방문했는데 궁금한 부분 질문을 많이 드렸는데도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게 답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수술받은 후로는 흰색 원피스도 잘 입고 다니고 더 일찍 수술받을걸 그랬구나 싶어요^^
7
C********
26.03.09
좋다는 바디워시부터 해외 직구 데오드란트까지 안 써본 제품이 없었습니다. 냄새를 가리려고 향수를 뿌리면 오히려 기분 나쁜 냄새로 섞여버려서 역효과였어요. 액취증 수술로 유명하다는 클린유를 찾아갔는데, 전문 병원이라서 그런지 시스템이 체계적이고 확실히 다르네요. 원장님께서 상담부터 수술까지 집도해주셔서 믿음이 갔고, 수술 후에는 냄새 걱정없이 상쾌한 일상 보내고 있습니다.
6
P**
26.02.24
액취증 때문에 대인기피증 올 뻔했던 사람입니다. 남들이 코만 킁킁거려도 나 때문인가 싶어서 심장이 덜컥 내려앉곤 했어요... 수술 결심하고 후기 정말 많이 찾아보고 클린유로 결정했는데, 제 인생에서 제일 잘한 선택 같아요. 수술 경과 보러 갔을 때도 대충 안 보시고 엄청 세심하게 체크해 주시는 모습 보고 감동받았습니다. 이제는 친구들도 편하게 만나고 겉옷 벗는 식당도 마음 편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