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0:00 - 17:00
- 화10:00 - 17:00
- 수10:00 - 17:00
- 목10:00 - 17:00
- 금10:00 - 17:00
- 토10:00 - 14:00
위치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로 65 (석촌동, 선일빌딩)
리뷰22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친절하고 상냥함
9.5%
치료의 전문성
진단 및 치료 계획의 신뢰성
4.8%
시설 편의성
진료 시간 및 예약 시스템
9.5%
내원 경위
장기 치료 또는 단골 환자
4.8%
추천 및 재방문 의향
긍정적인 재방문 의사
4.8%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8%
1.2
r******
의사 선생님이 환자 말을 잘 안 듣고 무슨 말만 하면 말 끊고 본인 할 말만 하시네요🥲🥲 아파서 간건데 자꾸 제 아픔을 부정하십니다. 그냥 이 몇개 가볍게 두들겨보고는 아무 이상없는데 아픈척 하는 이상한 사람 취급하시고 무슨 말만 하면 안 듣고 말 끊고 본인 하시고 싶은 말만 하시네요. 앞으로 갈 일 없을거 같습니다.
4.0
김**
친절한 진료 감사합니다
4.4
아**
초딩때부터 2n년 단골인데 과잉진료 안하셔서 너무 좋아요!
4.8
Unknown User
환자 치아상태에 따라 잘 해주심 기다리지않게 예약쪽 분위기 그래서 들어가면 기다리는 사람 없는경우 다반사 다른곳에서 치아공사 할뻔한거를 여기서 보존해주셔서 같이 잘살고있음ㅎㅎ 옛날 의원이신 생각이 듦 개인적인 입장이지만 원장님 건강하게 오래하셨음 좋겠음 치과 무서워서 평생 안갔으면 좋겠지만.. 어쩔수 없이 아플때마다 다른곳 헤매지 않고 여기서 꾸준히 받고 싶음
3.4
얄*****
좋아요좋아요좋아요
4.6
J***********
연세가 지긋하신 의사분과 위생사분 한분 계셨어요. 왠만하면 치료할법한데 과잉진료안하셨어요. 무엇이든 연륜이 중요한데 한자리에서 오래한다는건 실력있다는거겠죠. 어릴적 봐온 시설이라 옛향수도 났네요. 추천드려요. 뒤에 주차공간도 있어요. 안나으면 다시방문할생각이예요
4.6
s******
치과라두려움이컷는데원장이편하게치료와설명잘해주시고치료잘받고간호사님도넘넘친절하시고넘감사햇어요^^
4.2
서***
원장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이 친절하고 세심합니다.
4.6
평**
지금 대학생인데 초딩때부터 다녔어요 치과는 어렸을 때부터 갔던 곳 다니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도 잘 챙겨주시고 정말 치과 가기 무서운데 하도 오래다녀서 선생님 믿고 다니는 것 같아요 쌤 감사해요 ❤️
4.2
재*
잇몸이 부어서 급하게 방문하게 됐는데 친절하고 설명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4.8
홍**
원장님 그리고 치위생사 선생님 친절하게 상황 설명을 잘 하던데요? 아울러 치아 보존하는 상식까지 알려줘서 좋았어요. 특히, 아프지 않게 치료하는 것이 무엇보다 마음에 쏙 들었어요.
4.2
궁*
오래된 건물에 대한 선입견만 빼면 친할아버지같은 원장님께 따스한 조언과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3.2
j******
친절해요~~
4.6
V****
시설은 오래됐지만, 의사님도 친절하시고 과잉진료 안하세요. 딱 필요한 부분만 짚어주셔서 좋았어요!! 또 오겠습니다👍
3.8
i*****
기본에 충실한 병원이네요
3.6
뭐**
이곳의 콘셉트가 원래 시크해서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 있어요. 간호사분들과 의사 선생님 모두 그렇더라고요. 아래 댓글을 보고 살짝 걱정했는데, 그래도 간호사분들이 아주 불친절하신 편은 아니었고 나름 친절하셨어요. 다만 이곳의 시크함에는 저도 아직 적응이 안 되네요. 원장님은 연륜이 있으셔서 그런지 정말 잘 해주셨습니다. 스케일링을 했는데 깜빡하고 비용 청구를 안 하시기도 했어요. ㅎㅎ
4.4
i***
친절하고 과잉진료없이 정직하게 치료해주셔서 좋아요
4.2
준*******
환자를 위한 진료를 우선으로 해주시는 치과 입니다
3.8
s*****
보기드문 양심적 의사세요~~~
3.6
네*****
원장님이 친근하셔요
2.6
h***
나치과의원
2.2
m**
예약 가능 여부를 알아보려고 전화했더니 되게 불친절하네요 점심 시간이 끝난 줄 알고 예약 전화했더니 예약있어요~라고만 대답하시면 어떡하라는거죠? 점심 시간에 전화받는게 불편하시면 다른 곳 처럼 전화를 돌려 놓으시던가 괜히 사람 불쾌하게 만드네요